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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성 *인위 이 후 시점 *토니가 피터를 향한 집착 뭘 원해? 꽃을 원한다면 매일 밤 너의 잠자리에 깔아줄게. 보석을 원한다면 네 눈동자보다 큰 것을 빼앗아줄게 나라를 원한다면 어딘가의 왕국을 갖게 해줄게 널 위해서는 뭐든 해줄거야 그러니까 어딘가에서 둘이서만 살자. /타치가와 메구미, 몽환전설 타노스가 죽었다. 그 후 먼지가 되어 세상에 없던 존재...
이른 오후임에도 금방 해가 질 것처럼 어두운 하늘에서 빗방울이 하나 둘씩 떨어졌다. 일기예보에서 강수확률 90프로로 비가 온다고 확신한 시간은 2, 3시간 후였다. 낭패군. 우산을 가져오지 않았는데. 대충 정원 외곽을 설렁설렁 거닐던 아르주나는 혀를 찼다. 먼저 저택으로 돌아가거나 온실 안에 들어가 비를 피하면 다행이겠건만 그 남자는 절대 자신이 원하는 대...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을줄 모르고 막썼는데 구매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ㅠㅠㅠ포스타입을 처음 쓰는거라 잘 몰라서 결제선을 해놓았더라고요ㅠㅠ 그래서 밑에 결제하신분들만 읽을수 있게 좀더 이어서 썻습니다ㅠㅠㅠㅠ 연재주기는 1주일정도 일거 같아요!
*폭력은 그 어떤 이유에서도 미화와 정당화가 될 수 없습니다. *마지막 부분은 실제 상황에서 절대 발생할 수 없는 일입니다. 오로지 픽션으로만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 대학교 1학년 어느 날. 어느 조용한 술집에서 과동기인 기광이의 소개로 처음으로 만났다.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 셋은 너무나도 친한 친구가 되었다. 얼마 후 만난 자리에서 그는 나에게 고백...
타노스와의 전쟁을 마친후 소울스톤에 의해 사라졌던 혹은 죽었던 사람들이 살아났지. 하지만 토르의 동생 로키는 소울스톤에 의해 죽은것이 아니기때문에 여전히 죽어있는상태였어. 어벤져스의 팀이었던 혹은 팀들이었던 사람들은 다 살아났지만 로키만은 그 흔적도 찾을수 없었지. 처음에는 토르 그 자신도 로키가 자신에게 얼마나 큰 부분이었는지 실감하지 못했어. 하지만 막...
(쓰면서 반복재생했던 노래 같이 붙여둠.) 너무 오래된 것들이라 일괄적으로 밀어버리려다 이따금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신듯해 남겨둡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심야 영화를 보고 집에 들어온 새벽 03시 약을 먹었다. 약부터 허겁지겁 먹었다. 약이라도 있어서 나의 폭력성과 불안함을 잠재울 수 있다면 먹어야 했다. 약을 먹고 나서 씻자마자 잠들었다. 일어난 건 오후 14시 40분이었다. 중간중간 깨어나긴 했지만 이내 잠들었다. 오후 15시 30분, 오전 약을 먹었다. 밤낮이 다시 바뀌려 하고 있다. 경계해야 한다. ...
※얀데레 입니다 얀데레, 얀데레! 하지만 그냥 집착공으로 보임※유혈주의, 수의 주의.※호불호많이 갈릴 거라 생각합니다. 안 맞는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캐붕주의, 트리거소재 주의※너무 길어서 1,2로 나눴습니다. 1은 애매해서 전체공개로 돌렸고 2는 성인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평범한 하루. 내리쬐는 햇살이 강해졌음을 느끼면 어디선가 매미 소리가 들려...
"당장 잡아와." 얼굴이 벌게진 채로 준면이 소리쳤다. 정확히 35번째 가출이다. 이놈의 고양이가 집을 나간게. 고급진 재떨이가 벽에 부딪혀 파편이 떨어지고, 굉음이 울리고 나자 경호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어쩐지, 어제 유난히 아양을 떤다 했어. 꽉 다물린 입 사이로 엉망이 된 말이 새어나왔다. 웬일로 먼저 침대로 들어오더니, 혼을 쏙 빼놓고는 도망가버...
카오안즈이즈 권태기 루트1과 이어짐. 안봐도 딱히 상관 없어요 이즈미의 눈이 스르르 열렸다.평소답지 않게 늦게 일어났다.뭐, 늦었다고 해 봐야 8시지만.게다가 오늘은 휴일이니 이 정도는 괜찮나.이즈미는 갑작히 무언가가 생각이 났는지 아, 거리더니 침대에서 일어나 문을 열고는 주방에 있는 커피머신으로 다가갔다.찬장에서 컵을 두개 꺼내들고는 흐믓해 하고 커피를...
밤 00시 30분 저녁 약을 먹었다. 아침 09시 기상. 일어나니 코가 양쪽이 다 막혀서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었다. 어제부터 따끔거리던 목이 더 아팠다. 대충 씻고는 이비인후과에 갔다. 코는 코대로 치료를 받고, 목구멍 안쪽에는 농이 차 있다는 말을 들었다. 젠장. 그러니 따갑지. 집으로 돌아와 조금 더 눈을 붙였다. 자다 깨서 오후 12시 30분, 오전...
* 집착 intersection 2-1,2-2에 이어지지 않습니다. *제목만 같을 뿐 다른 이야기. 1. 고백 너를 좋아하는 것 같아, 라고 말했을 때 하이자키는 놀란 표정이 아니었다. 그저 알고있었다는 듯한, 그런 웃음이었다. 그럼 사귈까, 하고 내밀어온 악마의 손길을, 아카시는 덥석 잡았다. 하이자키 쇼고는 그런 사람이었다. 자신에 대한 호감을 알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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