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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엘리트 다케온 스포일러? 가 있을 지도??멋대로 날조 빈 술잔은 친우를 위해서 By. A “혼자 거기서 뭐 해요? 궁상맞게.” 아발론 연합과 갈루스 제국의 치열한 전쟁이 산화되고, 재앙은 동화 속 우스꽝스러운 악역으로 전락하였으며 수많은 종족의 이야기가 숨결을 잃고 설화로 박제된 그 시대에. 브랜든은 달을 보며 술을 홀짝이고 있었다. 브랜든은 돌 위에 잔을...
Pale Blue Moon. 막을 내릴 때는 부디 성대한 박수를. 테서린도 분명히 서린이고, 사람은 변하는 존재지만 그래도 역시 창월의 서린은 그 엔딩에서 사라진 거라고 생각함. 고든과 함께. 테서린의 심층 깊숙한 곳으로. 바톤 터치. #160 늑대VS늑대 1 “물론 나도 그 이상한 것을 받아들일 생각은 없어. 이미 내 아이덴티티는 위태로워. 아낙스와 나의...
*하얀 배경으로 열람하시길 추천합니다. *PC혹은 PC버전으로 열람하시길 권장합니다. ╔═══ -ˋˏ *.·:·.⟐.·:·.* ˎˊ- ═══╗ #공개프로필 ╚═══ -ˋˏ *.·:·.⟐.·:·.* ˎˊ- ═══╝ 「 창해에 비친 새벽 별 」 쉿. 잠시 눈을 감고 귀를 기울여 봐. 배은서 - 시선 어디선가 바람 소리가 들리지 않니? 마치, 누군가의 원통한 울...
*극중 윤선혜는 ㅅㅇㅅ 양교수의 전처 윤1신1혜와 같은 인물이 아닙니다. 걍 박지연 배우가 존예라 가상캐 만든거임 그 날 밤 자정이 다 된 시각, 솔은 감히 논리로 사람을 말려죽인다는 한국대 로스쿨 소크라테스의 침대를 차지하고 누웠다. 교수님, 저 강솔임다, 무, 후읍, 문 좀 열어주세요- 잘 준비중이던 종훈은 공동현관 인터폰에 매달려 주정부리는 솔을 발견...
솔은 언젠가 본 소금사막의 풍경을 떠올렸다. 평소 매말라있던 소금사막은 비가 내려 빗물이 고이면 하얗던 바닥이 거울처럼 바뀌었다. 그리곤 두 개의 똑같은 풍경이 하늘과 땅을 가득 채우는 것이었다. 솔은 두 번의 기절, 스무번의 코피, 수백번의 밤샘을 거쳐 무사히 로스쿨을 졸업했고 이제 어엿한 변호사로 살아가는 중이었다. 준휘, 솔B, 지호 등 스터디원들과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Coffee #19. 아메리카노 석진이 시점 조만간 콘서트 투어가 다시 시작된다. 거기다 신곡 막바지로 여주를 만날 시간은 커녕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스케줄을 이어갔다. 오늘은 조금 일찍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을 확인 하니 새벽 2시 반이다. 3시간 전쯤 잔다는 여주의 문자를 한참 보았다. 후... 여주와 연락이 잘 되지 않아 신경 쓰인다. 콘서트 ...
학교 잔디밭에 꽃토하지 않습니다. 우시지마 와카토시 X 시라부 켄지로 5월이 되자 날씨는 급변했다. 긴 여름의 시작이었다. 학생들은 저마다 손 선풍기를 들고 땀에 젖은 머리를 말리며 차가운 음료를 입에 물고 있었다. 체육대회가 한창인 점심시간. 시라부는 나무 그늘 아래에 앉아 담임 선생님이 쏜 파란색 파워에이드 병을 비우며 시간을 때우고 있었다. “졸려.”...
눈을 떠보기 옆에 있어야 할 그가 보이지 않았다.밖으로 나가보니 홀로 술 한잔을 마시고 있는 그.그녀는 그런 그의 옆에 조심히 앉았다. <히지카타 토시로> 그녀가 옆에 앉자 그는 그녀에게 말했다. "추운데 뭐하러 나왔냐." "옆에 없어서요~ 제가 히지카타상이 옆에 없는데 어떻게 자요~" 그녀의 말에 피식 웃는 그다. "한 잔 할꺼냐." "한 잔 ...
당신을 생각하면 심장에서 마젠타색 피가 흘러 내렸다. 토요일 오후 두 시의 비어있는 교실. 한풀 꺾였다던 더위를 품은 바람은 그런데도 허리에 감겨올 땐 마치 사람의 팔과 같은 체온을 가지고 있어 여전히 평방미터 대비 인구의 수보다도 더 많은 체감기온 삼십육 점 오도가 빈 공간을 메꾸던 흐린 날이었다. 앉아있던 자신의 책상 서랍에 손을 넣어 공책을 찾던 키리...
본 소설은 허구로 등장하는 인물들은 실존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야래향夜來香 너무 포근하다. 조금만 더 이대로 잠을 청할 수 있으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렇게 꿀 같은 잠을 자본 적이 언제쯤이었더라. 그래, 아마도 집을 나서던 그 날이었던가. 포근하다니, 지금 절대 느낄 수 없는 기분일터인데. 꿈속을 헤매던 샤오잔이 번뜩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떴다...
“아구, 신났어~” 태형 씨는 산책 투어가 지치지도 않았는지, 백구의 눈높이에 맞춰서 쭈그린 채로 백구와 놀며 웃고 있었다. 존경스럽네. 그리 오래 걷진 않았지만, 집에만 처박혀 생활하는 나에겐 아주 힘겨운 시간이었다. 마룻바닥 위는 제법 시원했다. 적당한 그늘 덕분에 햇빛도 그다지 눈부시진 않았다. 줄곧 쭈그려 있던 태형 씨는 이내 몸을 일으키더니 내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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