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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아니, 너한테 감정을 가르쳐주지. 이제와 거절할 생각은 아니지, 맹세. 죽어서 하는 맹세라니 참 절절도 하군 그래. 사실 너도 나를 믿고 싶었다며. 돌이켜보면 내가 첼시아 미셸을 제대로 들어내지 않고, 네게 맹목적인 믿음을 요구한 것 같아. 사람마다 온도와 속도는 다를텐데. 한 번 성공해보고 그 방법이 옳다고만, 굳게 믿고 있었네. 그래서 후회했어....
음... 그건 아닐 것 같은데. 대화를 하지 않는다니, 내가 그쪽을 보고 말을 안 걸리가 없잖아요? 운이 나쁘게 그쪽을 못만났으면 흘러갈 일이었지만, 발견했는데 말을 안 걸리가. 분위기, 외모, 성격... 그 외의 모든 것이 다 달랐다고 해도 난 말을 걸었을 거예요. 그런 매력이 있는 사람이거든, 그쪽은. 그랗게 생각 안하냐니, 당연히 안하죠. 내가 운이 ...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어두운 하늘에서는 먹구름이 걷힐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 구름사이에서 거센 빗물이 쉼없이 떨어졌다 -....휴......내일은 그치겠지.... 그래도 그날만큼은 웃고싶기 때문에 시간이 날때마다 하늘을 쳐다봤다 -제발....그쳐라.... '결혼할때 비가오면 더 잘산다더라...' 결혼을 앞둔 ...
2세트가 시작하고 20분이 흘렀다. 시라토리자와의 리드로 16대 18으로 점수판이 넘어간 시점, 이와이즈미의 스파이크에 원터치를 한 시라부가 왼쪽으로 넘어졌다. 그가 넘어지는 모습을 본 나기사가 숨을 들이마시며 시라토리자와의 벤치를 보았다. 와시죠 감독도 그녀와 같은 것을 본 탓인지 표정이 좋지 않았다. 곧 와카토시의 공격으로 시라토리자와가 득점을 하자마자...
원작대로 흘러가지 않기를 바라지 않았던 사람도 있었지만 원작대로 흘러가길 바라는 사람도 있었다. 세계는 후자의 손을 잡아주었고, 손을 잡힌 사람은 느긋하게 제 팀의 승리를 감상했다. 소년만화의 정석, 중간 보스에게 한 번 깨지고 추락한 다음에 다시 떠오른다. 현재 시점에서 그 중간 보스는 아오바죠사이였기에 푸른 잎이 가득 드리운 넝쿨에 날개가 감긴 까마귀들...
시간이 흘러 2세트도 끝나갈 무렵, 카라스노의 매치 포인트였다. 쿄코는 거의 포기한 상태로 파일을 지지대 삼아 고개를 숙여 이마를 모서리에 붙이고 있었다. 사기를 낮추지 않기 위해서라도 고개를 들고 똑바로 지켜봐줘야겠지만 울음이 나와 도저히 그럴 수가 없었다. 그걸 지켜보는 나기사와 히요리도 마음이 썩 좋진 않았다. 만화로만 봤을 땐 아사히의 성장에 기뻐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기사!” “왔어?” 아카네를 벤치로 보낸 덕분에 행동이 비교적 자유로운 나기사는 느긋하게 카라스노와 다테공의 선수들이 워밍업 하는 것을 보고 있었다. 곧 그 옆으로 쪼르르 달려온 히요리에 만나자마자 양 손을 내밀었고, 히요리는 그에 맞춰 얼굴을 갖다 대었다. 익숙하게 볼살을 만지작거리고 만져지던 두 사람은 곧 코트에서 우렁차게 울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
“얏호~. 토비오쨩이랑 치비쨩, 몸 건강히 괴짜 콤비 하고 있어~?” “후우...” 정신을 차리고 관객석에 들어오자마자 카라스노의 1학년 콤비에게 어그로를 끌어대는 오라비에 나기사는 얼굴에 손을 얹고 크게 한숨을 쉬었다. 하지메는 나기사가 한숨을 쉬는 타이밍에 맞춰 토오루의 손등을 강하게 때려 손을 떨구었고, 그의 뒷덜미를 잡아끌고 오는 하지메와 나기사는 ...
인터하이, 전국 고등학교의 운동부들을 상대로 개최되는 대회. 그 규모는 전국구인 만큼 여느 대회보다 규모가 크다. 그런 대회에, 고등학생들은 서로의 열정을 부딪친다. “이와이즈미, 나기사. 데려와라.” “네.” “쟨 왜 여기까지 와서 저런데.” 물론 그 열정을 부딪치는 건 경기가 시작되었을 때부터의 이야기다. 그 전에 대회장 밖에서 쌈박질을 하다가 자격을 ...
* 내용 추가 및 수정 230314 뻐꾸기와 고슴도치 (가정사 및 트라우마 소재가 들어간 글입니다.) BGM 김오키, 진수영, 전제곤 - 점도면에서 최대의 사랑 새벽 - 침대 손수건으로 눈알을 닦아낸 것처럼 개운한 눈으로 일어났습니다. 가벼운 눈으로 시간을 확인하니 여섯 시 반입니다. 간만에 꿈을 꾸지 않은 밤이라 그리 오래 잔 것도 아닌데 몸이 홑이불처럼...
"야야! 이동혁 오늘 등교한대!" "헐..? 진짜? 이따 보러가자!!" '또 시작이네.. 이번엔 무슨 일로 등교를 하시나' 이동혁은 시티고등학교에서 모르면 간첩이라는 유명한 아이다.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이동혁은 아무튼 좀 별나고 유별났다. 그래서 그런가 성격도 얼굴도 그 무엇 하나도 특별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집안도 좋고 성격도 모난 곳 없이 서글서...
#1 연하를 다루는 건 역시 연상이지. 차분한 블루 계열의 색으로 입혀진 어느 방. 서서히 해가 뜨는 새벽 6시. 햇볕이 이 방의 나풀거리는 커튼 사이로 비집고 들어온다. 이불 속으로 배를 꾹 감고 웅크려 자는 강여주는 뒤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온도에 부스스 몸을 일으켰다. 22살까진 각방을 써야 한다며 으름장을 내놓은 강여주는(사실 25살까지 쓰자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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