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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잃었을 때를 밝혀주었던 그 미소는, 그토록 그리워했던 네 모습은 이제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빈 껍데기만 남긴채 너 또한 가버렸구나. 아이야, 하루하루 나와 달리 세월을 맞이하던 너는 결국 스러졌구나, 그렇게 그 길고도 짧던 세월을 맞이하고 맞이하던 너는 이제 물가의 바위처럼 깎이고 깎여 남아있지 않구나.아이야 너는 내가 보았던 수많은 인간중 가장 ...
크리스마스, 인간들은 이제는 모두가 즐기는 연휴, 화신들도 다를 바 없었다. 오히려 더 성대하게 치르는것이 화신들 사이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어지고 있었다. "베이, 이 장식들은 저기에 두면 되는거지?" "아니, 아이리스. 몇번을 말해! 이런 장식들은 같이있으면 줄이 꼬이니까 저기에 따로 가져다 두라고 했잖아!" "우씨, 그럼 니가 들던가! 맨날 무거운건...
솔직히 캐해 너무 안 되어있지만 날조해보겠습니다. ----- -오, 문대 후배님! -안녕하십니까. -에이, 딱딱하게 그럴 필요 없다니까요. -그래도 선배님이신데. -내가 먼저 후배님이라고 불러서 그래요? 그치만 저번에 보니까, 채율이한텐 벌써 형이라고 하더니. -..음. -나도 예능도 같이 하고, 중요한 기억도 공유한 사이인데, 너무 차별하는 거 아니에요?...
*재유승대(재승) (준쟁 요소 有) * 애들이 농구를 안 하고, 연령이 원작과 다릅니다. * 캐붕이 심합니다. 그냥 저녁 드라마 보는 기분으로 생각 없이 읽어주세요. * 승대가 가정을 버리고 떠난 아내 같은 느낌으로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 시대적 배경이 모호합니다. 일단 2000년대 초반이라고 생각하고 썼는데 잘 표현됐는지 모르겠네요... * 사투리가...
"츄야. 어디 가는가?" "이 ㅁㅊ 정신병자 ㅅㄲ!!" 다자이는 츄야의 허리와 다리를 단단히 붙잡고 그것을 한 번에 밀어 넣었어 "으아..!,컥,으욱.." 다자이는 쉴 새 없이 박아댔고 츄야는 장기가 딸려 나가는 고통에 숨도 잘 못 쉬고 박혔지.. 얼마나 지났을까... 다자이가 허릿짓을 멈추자 츄야는 숨을 몰아쉬며 다자이를 째려봤지.. 하지만 그건 역효과였...
고통은 익숙하지 않은 법이다. 아니, 정정하겠다. 넘어지거나 하여 가볍게 다치는 일은 자주 있었으니. 날붙이가 몸을 관통하는 고통은 익숙하지 않다. 이런 건 보통 사람이 겪기 어려운 일이니까. 물론, 이 세계에 있던 사람들은 자주 아는 고통이라 생각한다만. 이 세계에 발을 들인 지 얼마 되지 않은 자신은 그걸 알 시간과 경험은 없었다. 다행이라면, 고통도 ...
혼자라는게 처음엔 무서웠다 그래서 8년동안 해오던 꿈을 포기했다 거기서는 거의 반왕따였다 모두가 나를 싫어하고 피하고 나는 그게 처음이였다 그래서 죽고싶었다 그런 내가 싫었고 모든게 싫었다 그래서 꿈을 포기한다는 최악의 결말까지갔다 꿈을 포기하고 몇개월은 진짜 죽으려고 유서도 쓰고 계획도 대충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버텼다 그러다가 개학을 했고 학교를 갔다 거...
킹로제 50% 기사법사 30% 기타 20% 정도... 선동과날조의적폐캐해 왕성 내에서 유일하게 무력 없는 일반인일 것 같은 로제 왜이리 좋지 기사도 마도사도 왕도(이쪽은 예외긴 한데 건들면 바로 반역죄잖냐) 있는 왕성에서 홀로 유능한 두뇌파 같아서 어쩐지 더더욱 일반인같아 보이는게 좋다... 물론 실제로도 무력 수준 그리 높지 않겠지만 홀로 뚝 떨어졌을 때...
날이 맑은 어느 날이였다.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다행스럽게 바람이 안불며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날이였다. 초겨울이라 그랬던가? 꽤나 더운 느낌이 들었을 정도였다. 그날은 마침 날도 좋겠다. 밖에 나가 걸어볼까 라는 생각에 무심코 외출을 했다. 그때에 난 걸으며 핸드폰으로 여러 기사와 언론들을 확인하며 길을 걷고 있었을 것이다. 때문에 앞을 잘 못 본탓...
"아빠!" 동그란 털공이 달린 모자를 쓴 아이가 남자에게 달려갔다. 내리는 눈을 피하기 위해 경찰모에 비닐을 쓴 순경은 영 못 미덥다는듯이 말했다. "아버지 되십니까?" 곱슬머리에 흰 안대를 찬 남자는 아이를 내려다 보았다가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아이가 남자의 다리에 바짝 붙자 남자는 가죽 장갑을 낀 손으로 머리를 쓰다듬었다. 뻣뻣하기 그지 없는 동작에 ...
written by 미로 에이...오랜만이니까 재미없어도 봐주깅....≖‿≖ 어..뭐야. 눈을 떠보니 다시 그 하얀 벽지가 보이는 방이었다. 이제 지겨울 따름인데도 똑같은 줄이 팔에 또 매달려있고. 눈 앞에는 익숙한 얼굴 하나. 이여주는 주위를 둘러보다 거울을 보고 집어들어 얼굴을 확인했다. 헉....시발. 얼굴 씹창났네. 이리저리 환자복을 뒤지며 몸을 살...
많이 그려놨는데 제가 기억을 못해서 백업해둡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여러분 노래랑 들으시라구... * 뭐 수인화도 있고 AU도 있고 이것저것 다 있으니까 주의하시고 보세요... 너무 많아서 다 못올렸습니다.. 언젠가 또 차면 가져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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