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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맞춤법에 틀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현대망무망상글 -3,190자 ※자살언급주의※ 끝없이 태어나 죽는 인간에게 계속해서 전생의 기억이 떠오른다면 그 사람은 얼마 살지못하고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사람은 좋은 기억, 좋은 추억만 가지고 삶을 살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그럴지도 모른다. 그립고도 그리운 정인을 두고 먼저 죽었다던가, 어쩌면 그 사람은...
장르: 로맨스 분위기: ☆☆☆ 권장 등급: 12세 이용가 커플링: 쿠루미키 최종 수정: 2020/5/5 요즘은 날씨가 따뜻하다. 꼭 좋은 일이라도 일어난다는 듯 하늘이 엄청나게 맑았다. 포근한 느낌이 곳곳에서 둥실거렸다. 봄에 걸맞는 훌륭한 날씨다. 소풍을 나가도 좋을 것이고 따뜻함에 취해 집안에서 취미 생활에 몰두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모두가 그런 따뜻...
진심으로 500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한 곡으로는 폴킴-모든 날 모든 순간 이 곡 만큼 좋은게 없죠..ㅠㅠㅠ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가수가 아니기 때문에 노래 실력은 비하하지 말아주세요...ㅜㅜ 제가 지금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는 진심만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커버곡은 첨부파일로 업뎃하겠습니다!!! 사이다의 감사한 마음을 담은 모...
해가 뜨기도 전 어슴푸레한 새벽의 찬 공기를 뚫고 넓고 푸른 강이 보이는 정자로 달려오는 한 신비로운 복장의 사내가 있었다. 평범한 위치의 사람이 아니라는 듯 감투를 쓴 모습과 남다른 옷차림, 그리고 손에 꼭 쥐고 있는 금색 단도가 그를 대변해주고 있는 거 같았다. 그가 달려가다 멈춘 곳에서 몇 걸음 떨어져 있는 곳에는 또 다른 사람이 서 있었다. 사내가 ...
산크히카 + 위리히카트러스트 대사 듣고... 산크레드와 위리앙제의 직업에 관한 망상빛전이 용기사 → 암흑기사인 이유는 그냥 제가 창천 덕후라 그렇습니다졸면서 푼 썰이라 애매하게 끝남 주의 "방어를 맡을 사람이 필요해요." 모두가 동시에 떠올린 것을 야슈톨라가 입에 담았다. 말인즉, 이 팀─새벽 주요 멤버들 중에 누군가는 방패를 잡아야 한다는 소리였다. 최전...
*폭력적인 것이 간접적으로 표현되어있는 글이니 읽으실때 주의하시기바랍니다 생각해보면 오늘은 참 이상한 날이었다. 쿠로오 테츠로×코즈메 켄마 아침까지 구름 한점없이 맑던 하늘은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고, 더운 날씨에 입고나온 얇은 티셔츠는 젖어서 들러붙기 시작했다. 항상 준비해두던 예비 우산은 하필 책상위에 올려둔채 나와버렸고 나는 어쩔수없이 너를 불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윤정한.” 어둠이 온 세상을 잠식한 마냥 온통 새까만 가운데, 낯선 목소리가 들려온다. 아니, 익숙하다. 익숙한 목소리. 그래야만 하는. 이 목소리는… 번뜩, 눈을 뜬다. 잊을 수가 없는 목소리. 잊어서는, 안되는 목소리. 여전히 어둡다. 어둠. 그곳에서 돌아온 이후로, 아니 어쩌면 그곳에 있을 때부터 어둠은 친해질 수 없는 것이 되었다. 다시는. 그리고...
찰박찰박, 한 사람분의 발걸음 소리가 적막 어린 공간에 울려퍼진다. 그가 나아가는 길마다 핏자국이 남았다. 이성을 잃고 다만 본능이 살아남은 괴물의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려왔다. 누군가 목울림을 내면, 그 옆에서 혹은 위에서 혹은 앞에서 마치 하울링을 하듯 똑같은 목소리가 들렸다. 그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계속해서 걸어갔다. 누군가는 이 모습을 보...
[필독] 드림 연성 유료 결제에 대한 안내 사항 http://posty.pe/11tmsf 관람 만료일 : 2020.12.31 (연장예정有) 결계사 드림 시시오 겐 X 쿠치나와 오리베 ♥ 피드백과 감상은 언제나 환영! ● 공미포 15,940자 / 초고 :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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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날 처음으로 마법이라는 것을 잊고 뛰었다, 자신의 발을 사용해서. 그 먼거리를. 그 날자체는 평범했다. 어느때와 다름없는 평일이었고, 그는 자신이 맡은 일을 하고 있었다. 언제나 바빴지만, 그만큼 얻는 성취감은 컸다. 나쁘지 않은 기분이었다. 이런 것을 위해 이 직업을 선택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느껴서 나쁠 것은 없지 않은가? 그는 이런저런 생각...
토막글 크롤아지 질투 크롤리는 피로 물들어 있었다. 노랗던 그의 눈은 빨갛게 물들어 있었고, 분노가 그의 육신을 모두 뒤엎은 듯 했다. 아지라파엘은 그 시체들과 참상을 다 넘고 크롤리에게로 걸어갔다. 크롤리는 두려움이 눈에 베인 자신의 천사를 발견하고 말했다. 천사야, 왔어? 오 크롤리, 아지는 천천히 크롤리를 껴안았다. 자신의 깨끗한 코트가 더러워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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