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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까, 야존. 넌 왜 우리 팀에 꼭 오고 싶었는데?" "뭔 소리야. 뭐 잘못 먹었냐?" "너 우리 팀에 꼭 와야 된다고 했다며. 발령사항 전달받을 때 그렇게 들었는데." 궈창청의 시선이 야존에게 닿았다 떨어졌다. 이유가 궁금한 모양이지. 겁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 조연출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 총대를 매기로 결심한 윈란이 야존을 향해 돌아섰다....
"오늘 후식은 사과야?" "제가 깎을게요." 그럴래, 아들? 발랄한 목소리가 과일이 담긴 접시를 건넸다. 접시째 받아든 션웨이의 손이 부지런히 움직였다. 껍질이 깎여나가며 동글동글한 알맹이를 드러내는 사과를 보며 입맛을 다시던 야존의 눈이 대뜸 가늘어졌다. "형아." "응." "오늘 아홉시까지 오기로 했잖아. 왜 이렇게 늦게 왔어." 불퉁한 얼굴의 오른쪽에...
"샤오웨이! 동생 있다고 왜 말 안 해줬어어." 칭얼거리는 목소리가 옥상을 울렸다. 우린 연인인데 서로에 대해 이렇게 몰라서야 되겠냐며, 나한테 또 말 안 한 게 뭐가 있냐며 칭얼거리는 걸 내내 웃는 얼굴로 듣던 션웨이가 연인의 이름을 불렀다. 윈란. 연인의 부름에 윈란이 착실히 고개를 돌렸다. 하얀 손이 윈란의 얼굴로 다가왔다. 으푸!! 입술을 꼬집힌 윈...
첩보원물 보고싶다. 벨져- 하급간부 정도. 현장보다는 계획짜기, 보고서나 상부와의 중간다리역할. 릭 - 보급, 사전준비 등으로 활동하는 요원. 장치 설치하거나. 루드빅 - 암습. 암살 요원. 가끔은 언더커버하고 활동하기도. 테이 - 예전엔 암습, 잠입 요원으로 활동했지만, 한번 얼굴이 알려진 뒤론 협상가, 대외적 활동하기 시작.
-천계에서 지내는 한천부생이랑 다른 십이지신들- "아화! 덕아!" "부생아. 천이도. 오랜만이구나. 돌아온 거야?" "응. 방금 올라왔어. 술신, 오랜만." "그래. 진신." 늘 그렇듯 환한 얼굴인 무사가 웃으며 부생과 한천을 반겼다. 무사가 웃고 있으니 주변까지 환하게 밝아지는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떤 부생이 무사의 곁에 차분히 서있는 문덕을 돌아보며 씩 ...
내가 키운 S급들 - 노아 루이흐
-윈란 조부 만나서 주워지는 션웨이- 아홉 꼬리를 다 끊어낸 후에는 이 몸도 잠시나마 인간과 같아질 테지. 그때야말로 죽을 수 있을 터. 바람만이 작은 소음을 만들어내던 깊은 숲 속, 구미호의 목소리가 작게 울렸다. 독백처럼 읊조린 말에 불쑥, 젊은 목소리가 대꾸하듯 들려온다. "영생을 살 수도 있는 이가 어찌 생을 놓으려고 하시오." 무성한 초록을 헤치고...
뭐?! 야존의 목소리가 카페 안을 울렸다. 삼시 세끼 꼬박꼬박 안 챙겨 먹으면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아는 사람인데, 밥을 거른다고?? 네가 뭐 잘못한 거 아니야?? 너 무슨 짓 했냐?!!!? 한마디, 한마디가 덧붙여지는 것에 비례해서 야존의 목소리가 커졌다. 그리고 그에 따라 야존에게로 시선이 쏠렸다. 과장을 조금 보태자면 카페 안의 모든 시선이 야존에게로 ...
"왕정은 발령받아서 왔지. 왕정 왔을 땐 지금처럼 행정 두 명도 아니었어. 혼자 매달 정산하느라 고생했지." 다칭이 고개를 끄덕이며 윈란의 말 뒤로 설명을 덧붙였다. "맞아. 그때는 힘들었을 거야. 우리가 자잘자잘하게 영수증이 많아가지고." 그나마 왕정이 이쪽으로 와줘서 다행이었지, 왕정 아니었으면 나랑 자오윈란은 진작 죽었을걸. 다칭의 말꼬리 뒤로 질문이...
"다들 명절 잘 보내고, 연휴 끝나고 보자. 그리고 이거 하나씩 가져가. 명절 선물이야." 손이 빠른 추홍이 선물 하나를 집어 내용물을 확인했다. 자오윈란! 돈 많이 썼겠네? 추홍의 입에서 감탄사가 터져 나오자 너도나도 선물을 품에 안았다. 자기도 보여달라며 머리를 들이미는 린징을 밀어낸 추홍이 시계를 확인하곤 급히 가방을 챙겨들었다. "난 차 예약시간...
"선배. 안녕하세요." "..." "션웨이 선배." 대답 없는 뒤통수 위로 차분한 목소리가 한 번 더 울리자 션웨이의 고개가 들렸다. 아, B. 오랜만이네. 션웨이의 목소리에서 반가움이 묻어났다. 션웨이가 자리에서 일어나 제게 찾아온 손님과 악수를 나눴다. 손님의 뒤로 긴 행렬이 따르고 있었고, 팀원들은 기차놀이를 하며 찾아온 손님들을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
"자, 자. 션웨이가 우리 앵커로 와주고 첫 회식이니까 첫 잔은 션웨이를 위해서 건배!" 윈란의 선창에 팀원들이 잔을 들어 부딪쳤다. 제게로 쏠린 시선에 수줍은 얼굴로 잔을 든 션웨이가 분위기를 따라 한 잔을 다 들이켰다. 말릴 새도 없이 잔을 다 비워버린 션웨이를 놀란 눈으로 쳐다보던 윈란이 눈을 접어 웃었다. "션웨이 기분 좋은가 보네." "응.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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