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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소독약 냄새가 진동했다. 그리고 그것으로 덮지 못하는 악취도 그득했다. 팔뚝을 찟기고 손등을 베인 정도로는 부상자 취급을 받지 못한다. 나오와 키리시는 구석에 나란히 웅크리고 앉아 다채롭게 신음하는 부상자들을 쳐다보았다. 멀쩡한 사람도 아파질 것 같은 기분이었다. "지원인력은 내일 온대." 나오는 묻지 않은 말을 했고, 키리시는 고개를 끄덕였다. "오늘밤만...
다함께 밭을 맬 때 부르던 노래가 있었다. 진주, 산호, 물고기가 있는 땅. 비바람 불어도 재난이 없다네. “재수도 없지, 하필 딱 날짜 맞춰 열감기가 들어서는. 올해는 나무였다며? 엄청 멋있었지?” 영지 전체를 떠들썩하게 했던 축제는 닷새 간 계속되었다. 대규모 전차 경기와 곳곳에서 공연하는 연극, 듣도보도 못했던 노점의 음식과 물건들까지 멋지지 않은...
[ 불행한 지구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 ❝ 저, 저리 가... ❞ 1. 인적사항 천소원 탐사조 2학년 女 8월5일생 162cm 44kg 특기는 분해 복잡한 물건도 분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원래 손재주가 안 좋은 것도 한 몫 했습니다.살림을 하면 다 부숴버리고 전투를 하러 나가면 싸우기도 전에 다쳐버려 천소원이 할 수 있는 것은 탐사밖에 없었습니다. ⋆...
출근한 지 일주일 째. 박무현의 남극기지에서의 근무는 생각보다 순탄했다. 왜 이제야 치과의사가 왔냐는 시비를 하루에 한 번씩 걸리고, 그리고 불시에 성희롱과 성추행을 한 번씩 당했던 일만 뺀다면. 박무현이 신체건강한 인간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성인 남성이라는 점에서 한국에서는 이런 일을 겪을 일이 없었는데 외국인이 섞이니 별 일이 다 생겼다. 성희롱은 처음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가 온다. 분명 그는 나를 만나고 싶었을 것이다. 아니, 나의 차원을 자세히 알고 싶었을 것이다. 그는 지금도 자신의 행동이 정말로 옳은지 고민하고 있을 테니까. 나의 차원이라면 그 고민이 해결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겠지. 태어날 때부터 선과 악이 나뉘어 있는 이곳이라면. 오늘은 그를 위한 수업을 열자. 이제 내가 젊은이들에게 건넬 수 있는 것이라고는 실패...
썰체 하이큐 이나리자키 후회물 키타도 왕따에 동조함 사투리 고증 없음 내멋대로 드림주는 배구협회 같은 배구 관련 직종 희망자로 이나리자키 배구부 매니저에 뜻을 가지고 활동함 그 미야들의 성질에도 꺾이지 않는 기존세라 키타 다음으로 쌍디들 제압해서 제 2의 배구부 명물임 모두와 사이좋게 성실히 매니저 일을 하는 드림주였음 그러다 어느 날 모브캐 한명이 드림주...
#초대장_확인서 [ 어두운 곳에서 가장 밝아지는 희망 ] " 이런 가벼운 장난은 괜찮지 않나요~? " 🌕이름 : 여명 [黎明] > 희미하게 날이 밝은 무렵(=갓밝이) 🌕성별 : XX 🌕나이 : 6000 🌕키/몸무게 : 170 / 52 🌕종족 : 츠치노코 [ 대개 사람들을 괴롭히지는 않지만, 물건을 훔치거나 가끔씩 사람들을 비롯한 다른 동물들을 장난으로...
중셉입니다...... 세상에는 아름답고 좋은 것들이 얼마나 많을까? 생각나는 것만이라도 하나하나 말해보자. 우유, 버터, 향유, 연꽃, 황금...... 가지각색의 이유로 아름답고, 또 좋은 것들. 이대로 하루 종일이라도 기쁜 마음으로 떠올릴 수 있을 것만 같다. 하지만, 이처럼 무수히 많은 것들 가운데서도 가장 좋은 것을 꼽으라면 어떨까. 아마도 대부분의 ...
단단한 땅에 씨를 심고 뿌리를 내리고 물을 주고. 일련의 공식적인 관계와 일상. 처음에는 약간의 애정과 호기심을. 중간에는 무거운 입술 누름을. 마지막에는 가볍게 온점을.
눈이 오려면 한참을 더 기다려야 할 영국와는 달리, 영국보다 이르게 찾아온 겨울에 가까운 냉기가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실내의 온기와 맞닿자 뿌옇게 김이 서린다. 루시안이 제 소매로 닦으면 보이는 것은 빠르게 지나가는 가을의 도시와, 루시안이 고대하던 사랑하는 이와의 2주년 아침. 이곳은 필란드의 헬싱키에서 로바니에미로 향하는 야간열차 안이었다. 발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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