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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유입니다. 교류회가 끝나다니 저는 믿겨지지 않아요. 이렇게 끝날 수 없어. 흡. 다음 주최님 고개 들어주세요. 저는 회지 후기도 구구절절이고 교류회 후기도 구구절절이 쓸거에요. 왜냐면 전 구구절절한 사람이니까요. 한유 : 나 교류회 가고싶어! 근데 없어! 내가 열까? 친구 : 아서라. 가본적도 없잖아. 한유 : 없으니까 못갔지! 사실 벌써 계...
* 알바생 갑연과 고딩 암주 “아이스블라스트 하나요.” 이 새끼가. “신분증 좀 보여주시겠어요?” “네?” 놀라긴. 딱 봐도 고딩 주제에. “신분증 좀 보여주시겠어요?” “저 원래 여기서 잘 샀었는데…” “저는 처음 보는데요.” 와중에 갑연은 웃음을 잃지 않았다. 손님의 표정이 뒤틀린 것도 같았지만, 그다지 무섭진 않았다. “아니, 저 원래 여기서 잘 샀다...
막상 다 그리니까 뭔 내용인지 모르겠다...
※폭력, 감금, 유혈 주의※ 그는 마치 즐기는 것처럼 보였다. 이 정신 나간 상황 전부를.... 어디인지도 모를 깜깜한 이곳은 내 손이 닿지 않는 전등 스위치가 내려가기만 하면 온통 어둠뿐인 밤이 된다. 이제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 조차도 알 수 없었다. 맨바닥에 처박혔던 뒤통수는 아직까지 시큰하게 아프고, 부러진 것 같던 다리는 아예 감각이 없다. 뜀박질을...
* 약간의 성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 1편에서 나오지 않았던 갑연 입장의 이야기입니다. “초을아, 얘 누구야?” “우리 과 선배. 왜?” “으응, 그냥. 이름이 뭐야?” “안암주.” 갑연은 초을의 카카오톡 배경사진에 있는 초을의 과 단체사진을 아무 생각 없이 보고 있었다. 그런 갑연의 눈에 딱 들어온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조금 긴 느낌의 보라색...
~2020.02.19 안암주, 이갑연 追慕 二人 合作 暗緣 “일어났니?” 낯선 목소리가 저를 부르기에 고개 들어보면 역시 모르는 이들의 얼굴이었다. ‘암주’는 하얗고 앙상하게 마른 손과 그들의 얼굴을 번갈아봤다. 꾀죄죄하고 말라붙은, 오랫동안 깨죽도 못 먹은 피골이 상접한, 광대가 튀어나오고 실핏줄이 터져 징그럽기까지 한 가난의 얼굴이었다. “어머니 아버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성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갑연님 생신 축하드립니다٩( ᐛ )و *홍정 리를빗 암주는 최근 한숨 쉬는 기계가 되었다. 밥을 먹다가도, 운동을 하다가도, 수업을 듣다가도, 길을 걷다가도, 아주 시도때도 없이 한숨을 폭폭 내쉬었다. “너 요새 진짜 왜 그러냐?” 암주가 수저를 내려놓자, 정기가 걱정스러운 얼굴을 지었다. “뭐가.” “그렇잖아. 밥...
결국, 쏟아지는 부정적인 말들에 달래는 귀를 막았다. 피할 수 없는 현실이었다. 그의 축복은 귀를 막는다고 해서 있는 사실이 없어지게 해 주지는 않았고, 들리는 소리를 들리지 않게 해 주지도 않았다. 상대의 태도, 말투, 자세, 몸의 긴장도, 얼굴로 전해져오는 숨까지 모두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은 결국 존재하는 사실을 더욱 더 명확하게 드러낼 뿐이었고, 비...
무료분 211화 스포일러 O #원작장면_자기_그림체로_그리기 타오르는 불길 속에 더 이상의 삶은 찰나뿐 아직 남은 진심만이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오로지 너만이 너만이
※날조많음, 외형은 칼데아에이스 부록 영령전승이문 암굴왕 편에 실린 설정화를 참고했습니다. ※슬라이드쇼 형식입니다. 옆으로 넘기면 다음 페이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샘플3pg)
옛날 옛적에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부터 대대로 목사일 하고있는 모태신앙 집안이 있었는데... 라고 시작하는 이야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있었다. 심야기도에서 동갑의 친구와 입술 부비다 걸려 교회를 뒤집어 놓았던 늘 단조롭고 조용한 목사집안에 태어난 돌연변이 같은 놈, 선우현. 태원선우씨 집안, 그 중에서도 목사집안이라 하면 늘 조용하고 착하고, 온화한 ...
※ 랑또님의 '가담항설' 암주X갑연X암주 2차창작, 커플링 요소 약하게 있음 https://youtu.be/KfNdTXBry3A 눈을 뜬다. 눈을 떠도 깊은 밤중에는 달라질 것이 없다. 어둠은 아무것도 보지 못하게 하는 대신 듣고 느끼고 떨도록 허락하는 소재의 영체나 다름없었다. 그리하여 밤에는 모든 것이 공정했다. 죽음도, 미움도, 사랑과 시간과 감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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