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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주 이름은 ‘닝’ 으로 통일합니다. 외국에서 잠시 학교 다닐 때 핼러윈 날 분장하고 가야 했음. 닝은 나름 거기 몇 없는 아시안이었어서 해리 포터에 초챙 분장을 하고 감. 근데 우리 반에 좀 훈훈해서 관심 있던 애가 해리포터 분장을 하고 온 거임. 애들이 다 꺅꺅거리면서 초챙이랑 해리 포터라고 계속 엮어댐. 근데 우리 둘이 서로 친하진 않아서 그냥...
* 이 글은 비야(@han_1832)님께 드리는 소설입니다. (스크랩 및 수정은 저와 비야님만 가능해요!) * 쇼요가 나오는 글은 처음 써봐서, 캐붕이 장난 아닐 것 같지만...ㅠㅠ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여기저기 떠돌아다닌 지 벌써 1년이 흘렀다. 에도로 돌아갈 생각도 없었지만, 그들과 함께 있었던 날들이 떠오르는 그런 날이었다. 아르타나의 근원지...
본 작품은 문스독 패러디입니다. 자살, 상해, 우울증, 미약하거나 그렇지 않은 정서적 학대에 관한 내용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그게 괜찮으시면 모쪼록 재밌게 읽어주세요. 저는 독자 여러분을 정말로 좋아합니다. 행복하세요. “진짜 안 어울린다.” 다자이가 무심하게 중얼거렸다. 멀겋게 뜬 눈에 오늘따라 아무 악의가 없었다. 그러니까… 진심인 것 같았다. 뭔 소...
** 고민한 결과, 일본어 뉘앙스를 한국어로 변형하며 ~~상, ~~군 등의 호칭은 임의로 대체하거나 제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체가 애매한 호칭일 경우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연재분을 고려하여 분위기를 통일하기 위함입니다. 원작 번안투를 좋아하셨던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 타니자키 군 -> 타니자키/ 쿠니키다 군 -> ...
타카하시는 새벽녘 아주 늦게까지 자신이 아꼈던 이를 떠나보냈다. 똑같은 죽음에 누구의 죽음은 더 슬프고, 누구의 죽음 덜 슬프다고 할 수는 없었으나 타카하시에게 조금 더 아픈 손가락이 존재한다는 것은 어쩔 수 없었고 또 퍽 미안한 것이기도 했다. 타카하시는 감정에 있어 한 번에 하나 이상을 하기 어려워하는 사람인 탓에 토무 코세츠의 죽음을 마음에 묻을 수 ...
* 당신을 좋아함. * 편의상 반말 서술 * 재업 및 백업용 - 역시 유에이 히어로과 학생이야. 아파 죽을 것 같은 와중에도 그 조그만 기척을 눈치챈 거 보면. 당신은 고개를 들었어. 그 덕에 상태가 안 좋단 점을 배려해 일부러 조용히, 그리고 느릿느릿 다가가려던 미도리야의 계획이 완전히 무산되어버렸지만. 이미 들켰는데 뭣하러 살금살금 행동하겠어? 그녀가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놀이공원에 대한 얘기는 들었다. 같이 있는 사람덕이라는 말에 고개를 둥실, 거리면서도 자신의 애인을 떠올렸는지 작은 웃음을 내 뱉었다. 그렇습니까, 실망 시키지 않았다고 하니 안심이군요. 이상한 질문이였을텐데, 좋은 대답 감사합니다. 허리를 작게 숙여 감사를 표했다. 그리고 날개로 넘어와서. * 편히 이어주세요! 그리고 싶어서 낙퀄로 후다닥 그렸습니다......
ㅁ 언제부터였을까 이제와서 그런 걸 따지는 건 무의미했다. 그건 언제부터 배구를 좋아했냐는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는 것과 비슷했다. 누나의 말로는 내가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부터 누나의 배구공을 온몸으로 잡고 빨고 있었다고 했으니 그 때부터 였던 걸까? 아니면 겨우 걷기 시작했을 때부터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체육관을 갔을 때였을까? 아니면 처음으로 ...
『쇼코의 미소』 p. 251 세상은 글자 천지였다. 의미 없던 그림들이 이제 글자가 되어 말자에게 와서 말을 걸었다. 지민이 받아온 가정통신문을 읽고 소풍 날짜를 체크하면서 말자는 어깨를 으쓱했다. 깍두기 노트 표지에 '조 말자'라고 자기 이름을 쓰고는 지민과 같이 숙제를 했다. 말자는 그런 지민에게 어떤 말로 고마움을 전해야 할지 알지 못했다. 『쇼코의 ...
『쇼코의 미소』 p. 221 『쇼코의 미소』 p. 226 어쩌라는 건가. 아빠, 지금 이 집안을 빈곤 속으로 떨어뜨리는 주범은 세상도 자본도 아니고 아빠 자신이다. 자기 밥벌이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아내를 일곱 평도 안 되는 미용실에 하루종일 세워두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나. 하지만 그녀는 아빠보다도 엄마를 더이해할 수가 없었다. 엄마는 일을 다...
『쇼코의 미소』 p. 193 그와 헤어지고 정신 못 차리고 있을 때 미진이 집을 보러 왔어요. 같이 살기로 하고, 밤마다 이 식탁에 앉아 이야기했지요. 미진이 러시아에 온 지 일 년밖에 안 돼 어려운 점이 많을 때였습니다. 내게 도오을 청할 때마다 기꺼이 들어줬어요. 같이 이민국에도 가고 학교에도 가고, 미진이 러시아 말로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을 대변인처럼...
『쇼코의 미소』 p. 132 그는 아주 잘생긴 것은 아니어도 한눈에 호감이 가는 사람이었고, 박학다식했고, 피아노 연주를 잘했고, 키스도 잘했다. 그런데도 그는 마음속 깊이, 자신이 사랑받을 수 없다고 믿고 있었다. 그 생각을 직접적인 말로 표현한 적은 없었지만, 그와 만나는 삼 년간 그는 자신의 말과 행동 속에 그런 메시지들을 넣었고, 종국에는 나마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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