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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양심계약 7900원부터 시작 혼란스럽고 적당히 지저분하고 화려한 수도 밖의 밤 풍경. 수도 밖까지 나온 건 정말이지 2년도 더 된 것 같았다. 부대 안은 삭막하고 수도는 정돈 되어있지만 정이 없다. 정신없긴 하지만 사람 냄새나는 이 번잡함이 싫진 않아서 간만의 자유를 더 느끼고 싶은데... 아까부터 형원은 성가실 정도로 계속 전단지를 받는 중이다. “야 나...
여주와 마크, 재현 앞에 쪼르르 무릎꿇고 앉은 네 남자. 그들의 변명 타임이 시작됐다. [ 김모군, SS급 독센티넬 ] 아니이… 여주 너는 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존잰데! 그 새끼가 따라하잖아!!! 그래서 열받아가지구… 죽이려는데, 차마 손을 못 대겠어서… 독을 뿌렸거든..? 근데….. 나도 모르게 매혹독을.. 뿌린 거지.. 아 진짜, 진짜지인~짜 실...
내가, 드디어 소방관이 되다니. 자신의 자리에 앉아 오늘 소방서로 첫 출근을 하게 된 진기는 생각했다. '괜찮니?' 어릴 적, 놀러갔던 쇼핑센터에서 큰 불이 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자신을 구하러 왔던 소방관을 진기는 아직 잊지 못했다. 많은 사망자와 부상자를 냈던 큰 화제였다. 그 중엔 진기의 부모님도 있었다. 혼자 남겨진 채 이제 죽는걸까 싶던 그 때...
*반복 재생 (한 번만 들어주세요!!!!!!!!!!!) 죽을 힘을 다해 뛰고 있다. 살기 위해서 달린다. 다시는 그들에게 자유를 뺏기지 않기 위해서 발버둥 친다. "흐윽.. 제발..,, 살려, 주세,.. 요" 고통스러운 신음을 삼켜야 했다. 숨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 곳에서 약점이 되지 않기 위해서. ".. 도와, 주세..,, 요" 고통에 막혀있던 숨통을 꺼...
여러 곳에서 많이 사용되는 센티넬/가이드 버스의 설정들을 제가 마음대로 정리하여 제 입맛대로 고쳐서 내가 쓸려고 만드는 정리 글입니다. 제가 쓰려는 글들에 세계관처럼 쓰려고 써두는 거라 혹여 참고하시거나 사용하시려거든 말씀해주세요. 센터와 국가연합군 세계 인구가 80억을 향해 치솟고 있는 가운데에 세계 곳곳에서 청소년기의 아이들에게 두통과 오한을 동반한 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여주 네가 나가겠다고?” “응. 왜? 마음에 안 들어?” “아니. 그건 아닌데...” 머리를 긁적이던 박수영이 손가락을 꼽아가며 숫자를 세기 시작했다. “퀸이 여기로 들어온 지... 벌써 3년인가?” “만으로 3년. 햇수로 4년.” “시간이 빠르긴 하네. 그래도. 괜찮겠어?” “안 괜찮을 건 또 뭐야. 언니, 걱정이 너무 태산이야.“ ”걱정을 안 하...
대답해. 테이블 위를 툭 건드는 소리는 노이로제가 걸릴 것 같았다. 이곳에 온 뒤로 매일 들었으니 말이다. 오늘도 습관처럼 테이블 위에서 춤을 추는 손가락을 분질러버리고 싶다는 파괴적인 충동이 들었다. 내가 지금 여기서 뭘 하는 거야. 몽롱했다. 정신이 이미 나간 것 같기도 했다. 그저 메말라 터진 입술을 비릿한 액체로 적시곤 콘크리트에 난 흠을 바라보며 ...
탈세 공모 및 분식 회계. 푹 자고 기분 좋게 일어난 서율은 제 센티넬을 잡아 쳐넣기로 했다. 여태까지 율은 성룡을 용인했다. 봐주려고도 했다. 제 사람이니 어느정도 사고를 치더라도 제가 커버도 치고 가이딩도 해주면서 거의 자선사업 수준으로 베풀었지. 그런데 우리 성룡이가 뒤통수를 치려하네?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라지만 정신 개조 싹 하고 새 사람 만들어...
당혹스런 시선과 뻔뻔한 시선이 뒤엉키는 횡단보도 그 위로 녹색 등의 신호음이 울려 퍼진다. 동식은 조용히 침을 삼키고 너그럽게 웃는 모습을 보인다. “동네는 어떻게 기억하고 왔대?” “요즘 기술이 좋아서 네비게이션에 만양읍 찍으면 나옵니다.” “이야, 도련님이 유머가 있으시네.” 한주원은 그 짧은 대화 속에서 다정한 눈초리를 보였다. 그러나 표정에서 금방 ...
일주일이 흘렀다. 분명 난 가이딩 해주려고 했지만 단 한 번도, 아무도, 내 눈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무려 일주일 동안. 씨발. 지성아아...! 보고싶어어어어엉...!! 지성이 보고 싶다... 이렇게 말하니까 더 보고 싶다. 젠자앙. 그래, 지금 팀원들 중 그 누구도 보지 못한 채 일주일이 흘렀다는 얘기다. 아니 문태일은 애들을 뭐 얼마나 부려 먹길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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