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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밖에 대기했던 위군 병력은 성내 병력과 남문 밖에서 합류했다. 포구가 내려다보이는 구릉에 병사들은 몸을 바싹 엎드리고서 영의 손끝에서 일어난 이적을 보고 숨죽여 탄성을 터트렸다. 소리를 내지 못하게 했음에도 영의 이적을 눈으로 처음 보는 자들이 많았기에 병사들을 고요히 사로잡은 흥분은 감추어지지 않았다. 성루에서 달려온 량이 가쁜 숨을 헐떡이며 경선웅의 ...
글 비움 。・*・:≡( ε:) 나중에 다시 만나요
“……세요…… 여보세요! 괜찮으신가요?” 어깨를 잡고 흔드는 충격에 정신이 퍼뜩, 들었다. 깜짝 놀라 눈을 깜빡인다. 초점이 잘 잡히지 않던 시야가 점점 깔끔하게 한 청년을 담는다. 곱슬곱슬한 새카만 머리카락이 이마를 가린 수려한 얼굴이 먼저 시선을 잡아챈다. 저걸 블레이드 펌이라고 하던가. 왼쪽 눈 밑에 점이 두 개. 새까만 눈동자가 유난히 맑다. 얼굴은...
토니는 이른 새벽 로디에게서 온 전화로 일찍 잠에서 깨어났다. 몇 시간도 자지 못해 아무리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라도 짜증이 일어났다. 비몽사몽하며 받아든 전화 속 로디가 전해준 정보는 토니의 피곤한 뇌를 단번에 깨어나게 하는 일이였다. “프라이데이. 지금 피터는 어디에 있지?” 자기 침실에서 자고 있길 바라며 프라이데이에게 피터의 행방을 물었다. 하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제도 지금도 내일도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사람들의 고민을 털어놓는 한 사이트에서 많은 사람들이 삶의 고통에 시달리다가 죽음을 택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것을 보았다. 아마 지금도 그런 사람들이 수없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 죽고 싶고 죽음을 택하는가? 한 번 사는 인생인데 스스로 죽음을 택하기엔 남은 인생이 너무 안타깝지는 않...
여느 때와 같이 화음현을 휘젓고 다니던 청명이 돌연 불어온 찬 바람에 재채기를 했다. "에취!" 어느덧 날씨가 꽤 쌀쌀해졌다. 그런 청명을 보며 조걸은 신기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우와, 사형. 저 마구니도 결국 사람이긴 한가 봅니다. 감기에 걸려서 재채기도 하ㄱ" 쾅! 과연 사람의 머리에서 날 수 있는 소리인가 의심될 정도로 큰 소리가 조걸의 머리에서 아...
여행은 힘들다. 매일 찢어지는 근육에 탈골. 거의 성당에서 살다시피 하고있다. 그외에 수많은 외상을 안고 모험을 외치고 있다. 내가 불운아인 것도 버림받은 것도 알고있지만. 어째서일까나, 계속 살아가고 있다. 매일매일이 고통뿐이라도 희망을 위해서. 그 희망에 내 모든 것을 걸고서. '산다'는 것이 이렇게나 고통스러울 줄은 몰랐다. '불운' 이 불운때문에 소...
파도에 밀려나가는 파편들을 주우려면 그 조각 위에 서있어야 한다. 다시 돌아올 흐름에 무수한 상처를 입고, 사라지지 않는 흉터를 보면서도 고통을 잊을 수 있다면 바다에 남겨진 과거의 단편들은 찾아볼 수가 없다. 내 이상론은 그러했다. 정작 바다라고 불리었던 곳에는 물가에 적셔진 모래사장도 찾아볼 수가 없었고 얼어붙은 바다는 바람에 밀려나가지도 않는다. 생사...
* 아래로 내려갈수록 최근 그림이며, 실제 커미션 작업물입니다.무너져버린 세상 속에서 테크웨어 풍의 의상을 입고 있는 여캐를 그립니다. ★ 허리~허벅지 중간의 반신으로 랜덤하게 진행됩니다. ★ 러프하게 그리는 타입으로 세부적인 디테일들이 생략됩니다.★ 무채색 베이스의 테크웨어풍 의상을 랜덤하게 입힙니다. 포인트 컬러가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 컨펌이 생략됩...
*주의 : ** 폭력, 가벼운 욕설, 유혈, 사망, 시체, 부상, 살해위협, 개인해석, 날조 ** 등 *미수반 3부작 중 3부. *바다조, 경찰과 경찰 이전. 혹은...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열아홉의 여름이었다. 숨 쉴 때마다 폐를 적시는 습기, 피부를 벗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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