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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살짝 열린 창문 사이로 살랑거리는 바람이 들어오고 햇빛이 커튼 틈으로 비쳐 들어왔다. 하지만 동이 틀 때까지 내내 이어진 정사에 지친 아이는 쉽게 깨어나지 못하고 제 품으로 파고들 뿐이었다. 지난 밤 제 분노가 해소되지 않은 채 아이를 안다 보니 평소보다 거칠어진 섹스에 하얀 몸이 더 울긋불긋하게 물들어 있었다. 미안함에 그 맨들한 몸을 살살 쓰다듬자 눈도...
*동물(새의 날개)이 상처를 입어 피를 흘리는 모습이 글로 일부 묘사되어 있습니다. 관련 소재로 불쾌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로그 읽을 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싫어요!” 홀로 남은 공간에 낭랑하게 울려 퍼지는 목소리가 있다. “싫어, 싫어요, 싫다구요!” 보는 눈도, 간섭할 사람도 없으니 더욱 우렁차게 울리는 소리엔 거북함이 잔뜩 담겨 있다. 눈 한 번...
*지프룩과 누뉴 외에 나오는 인물들은 가상인물입니다(나오는 이름은 지어낸 이름입니다) 누뉴와 나는 대외적으로는 cp에 진심인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귀고 있어서 스킨쉽이나 장난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고,cp였을 때는 누뉴가 그냥 파트너라고 생각하고 그정도의 관심만 있어서 몰랐는데 사귀고 나니 누뉴는 플러팅을 많이 하는 아이였고,여기서 문제는 누뉴는 만나...
서희 누나께. 발신자 불명이라 꺼림칙하겠지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아마 기억도 못하실 만큼 오래 전부터 좋아했습니다. 이건 일종의 미련 투성이의 편지라도 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처음 누나를 뵌 건 중학교 2학년 때였습니다. 으레 그 나이대 학생들이 그러하듯, 저도 한참 때의 여름에 눈이 멀어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굳센 의지를 안고도, 작은 말들에 흔들리...
독서실 둘리 Talk 어째 오늘은 분위기가 좀 차분하다? 과외 빼먹는다는데 둘리도 왜 고분고분하지 뭐야 진짜 얘네 분위기 이상해 잔뜩 움츠려든 윤여주라니.. 어색하다 아, 알고 보니 모의고사 전날 9모면 인정이지; 이해해 시험 전날 싱숭생숭한 고삼 자꾸 떨어지는 자존감 둘리가 채워 넣는 중 감동받은 고삼의 갑작스러운 취중진담(?) " .. 오히려 내가 감동...
시즈카는 사람이란 어른이 될수록 지루해지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어른이란 어떤 추상적 상징이 아니라 액면 그대로 나이가 든 인간이라는 뜻이다. 나이가 들면 복도나 야외를 달릴 활기차게 달릴 수 있는 활력이 사라진다. 등에 짊어져야하는 책임이 쌓이고 쌓여 결국에는 변변한 농담조차 계산하며 살아가야 하는 존재가 된다. 젊었을 때 망설임 없이 저질렀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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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기분 좋게 대학 들어왔더니 불알 친구 (13년 지기)이동혁이랑 같은 대학? 이런 개 같은 기분. 뭐 잘생기고 동글동글하게 생겨서 좋아. 그래. 그게 끝이야 성격? 존나 더러워 자퇴할까 고민인데. 아니 진심. 뭐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하지 말라고? ㅇㅋ. 바로 첫인상 부터 현재까지 얘기한다. 우리 첫 만남은 7살 때 어린이집 놀이터였다. ...
계획이 틀어지는 시기가 언제부터라고 생각하는가. 대답은 간단하다. 계획은 세워지기 전부터, 틀어지는 것이라고. 그리고 물어본다. 자신이 왜 태어났는지 고민해 본 적 있냐면서. 모든 것은 만들어지기도 전에 비틀려져 원하는 목적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래, 세상의 이치라고 표현하면 좋겠군. 그렇다면, 바라지도 않은 결말을 마주하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할 건가. 어...
미안한 짓을 했다. 짓이란 꼭 물리적인 게 아니고 지금 같이 권순영 눈치 보게 만드는 일. 그 권순영이 동그란 눈을 굴리면서 누나 심기 한 번 거슬릴까 언제 질린다는 말이 나올까 자꾸 골몰해지잖아. 제 또래보다 유독 침착하던 권순영은 누나 어깨에 얼굴 문지르면서 투정 부려. 누나 누나 그날 무슨 일 있었죠 내 얼굴도 제대로 안 보고. 여태 밥 한 번 맛있다...
이륙준비를 마친 함선은 정식적인 절차를 밟지 않고 마을이 위치한 상공 위로 정차했다. 기체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그 앞에는 의미심장한 표정의 카구라가 서 있다. "지구다해.." "응, 지구네." 치파오를 펄럭이며 마을을 내려다보던 카구라의 뒤로 카무이가 빼꼼 고개를 내민다. "그래서? 경찰아저씨는 어디?" "그건 나도 모른다해." "대책 없네." "너한테...
매 밤마다 임상훈이 찾아온다. "오늘도 죽고 싶었나 보네?" 친구 임상훈은 2년 전 자살했다. 그는 내가 죽고 싶을 맘이 들 때마다 꿈을 통해 찾아온다. 고3이 된 이후 매일 나왔다. 나는 "죽고 싶어. 상훈아." 이런 삶을 반복한다. * 네 발인날 나는 손목을 그었다. 그러나 죽진 않았다. 대신 그날부터 꿈에서 너를 봤다. "내가 너를 너무 자주 불러낸다...
물, 워터. 땅, 어스. 불, 파이어. 공기. 에어. 세상을 이루는 네 가지 요소. 그에 따라 세상은 물의 부족, 흙의 왕국, 불의 제국, 공기의 유목민의 네 개의 나라로 나뉘어졌다. 각 나라에는 자신들이 속한 나라를 상징하는 요소를 다루는 능력을 가진 소위 '벤더'들이 있었다. 기본적으로 한 종류의 요소만을 다룰 수 있는 벤더들 중에서 오직 '아바타'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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