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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 신이치로와의 드라이브 (2) 나나 와카사와 비슷하지만 다른 보랏빛 눈동자가 적개심이 누그러지고 당혹감이 물어가는 것이 보였다. 그 모습에 다급하게 나는 빨리 소매로 눈가를 북북 닦았다. 이런 식으로 첫인상을 망칠 순 없으니까. 표정을 갈무리하고 방긋 웃었다. 방금전까지 울던 아이가 갑자기 웃으니 별 미친 놈 보겠다는 듯한 표정의 이자나...
복지팀 (Welfare Team) 이 팀이 복지해준다는 게 직원의 복지가 아니라 환상체의 복지라는 구설수가 좀 돌긴 합니다만…︎ 뭐, 설마 친환경 에너지를 다루는 회사에서도 업계에선 최고봉을 달리는 로보토미가 그럴 리가요! 안전팀이 직원들의 업무중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면, 복지팀은 그 반대로 직원들의 업무 전후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복...
먼 바보같은 낙서... 여장소재 주의하세요 둘 다 입습니다!!!!! 때는 연애한지 100일...기념일 선물을 찾아보다
원본을 트레이싱 및 모작하였기때문에 무료 배포하며, 문제가 있을 시 글 내립니다.
그건 정말 찰나의 순간이었다. 하필이면 나는 계단을 내려가고 있었고, 하필이면 그때 건물이 흔들렸을 뿐인, 정말 말도 안되는 이야기. 평소에 운동을 꽤나 좋아했다. 때문에 이정도 공간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던지 살아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담했다. 딱히 누군가 내게 위협을 가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힘이나 재빠른 정도 만큼은 누구에게도 꿇리지 않을 자신이 있었기 ...
*메타적인 문체 *위 트윗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합니다. 허락해주신 j_ankoromochi님 감사합니다 해동중? 양호열은 파묻힌 기억 사이에서 세글자가 훅 끌어올려지는 느낌을 받았다. 해동중? 이 근처에 그런… 학교가 있었나? 그 와중에 앞에 앉은 애가 재잘재잘 말을 이었다. “거기 불량배들 다닌다고, 엄마 아빠가 근처에도 가지 말랬어.” “맞-아. 내 옆...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여기까지 걸음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너는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는 성인 여성의 직장인으로, 8-5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근무 중일 때는 텀이 빠르지 않을 수도 있으나 그 외의 시간에는 접속이 활발 합니다. 🍀무통보, 잠수, 벨튀는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미성년자, 트친 분들 또한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영싫을 한 번이라도 보신...
"오늘도 박 부장이 괴롭혔어요?" 괴롭히긴요. 참을 만해요. 여주가 열심히 초밥을 입으로 넣으며 어깨를 으쓱였다. 1년 6개월이 흘렀다. 그리고 한여주는 꿈에 바라던 대기업에 입사했다. 정확히는 인턴이었다. 정직원 전환 심사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여주의 평판은 좋았다. 정사원이 되는 건 거뜬할 것 같았다. 어릴 때부터 그려오던 인생 그래프의 최정점. ...
. 내가 좋아하는 쌍둥이 형 김선우 나를 좋아하는 쌍둥이 동생 김서우 * 이 글은 확실한 픽션입니다. 오랜만에 온 선우네 집이었다. 예전 같았으면 오겠다는 예고도 없이 들락날락 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선우가 불편해할 것 같다는 생각에 요즘은 쉽게 들어오거나 하질 않는다. 오랜만에 들어온 선우네 집은 여전히 친근감 있으면서도 안락했다. "방에 들어가 있을래...
시간은 기다리는 법이 없었다. 3월은 금세 새봄을 몰고 왔고, 대학가는 개강 2주 차였으며, 일주일 뒤면 정국은 입대였다. 정국은 매일 술독에 빠져 살았다. 먼저 갔다 온 친구들은 조언이랍시고 1도 도움이 되지 않는 군대 욕만 했다. 마구잡이로 소주를 때려부으면 언제나처럼 한여주가 생각났다. 어느덧 꽐라가 되면 핸드폰을 드는 게 습관이 되었다. "야. 전정...
매짧글 우리가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당신은 어떻게 행복해지나요? 당신이 오늘 길 가의 핀 꽃을 보고 웃길 바라요. 손을 잡고 거니는 길거리에 신이 나 통통 튀는 발걸음을 보고 싶어요. 크리스마스이브에는 흘러나오는 캐럴에 맞춰 리듬을 타는 것도 좋아요. 맛있는 음식을 먹고 눈을 동그랗게 뜬 모습도 분명 귀여울걸요. 좋아하는 영화를 보고 편안하게 잠드는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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