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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백현아~ 같이 가~" 백현은 오늘도 뒤에서 들리는 소리를 무시하고 이어폰을 꼈다. 등교길이었다. 타닥타닥 뛰는 발걸음 소리가 뒤로 가까워오고 이내 팔이 잡아채인다. "같이 가자구~" 오늘도 밝게 웃지만 숨이 차서 헉헉대며 민석이 말했다. 늘 같은 등교길의 모습이다. 늘 저는 못 들은 마냥 먼저 가버리고 민석은 헉헉대며 뒤에서 팔을 잡아온다. 너무 익숙해서...
W. 몰랑 ( @_xoxo_xoxoxoxo_ ) ...하아. 백현은 있는 힘껏 한숨을 내쉬었다. 도무지 진정을 할 수가 없었다. 살면서 이 정도의 긴장감을 느껴본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백현은 긴장을 하고 있었다. 꼼지락거리는 손을 가만두지 못하고, 온 몸을 계속해서 배배 꼬았다. 그런 움직임에도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응어리진 텐션은 완화될 생각을 조금도...
[백도] 하트시그널 01 w. 백합 * 6 년. 2190 일, 52560 시간. 너와 내가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미친듯이 사랑하던 시간. 우리 인생 중 가장 아름다웠던 시간이기도 하다. "쟤야? 소문대로 비주얼 장난없네." "그니까. 고등학생때도 동네에서 유명했었나봐. 잘생겼는데 공부도 잘한다고. 하긴, 공부 어지간 해도 우리 학교 의대는 들어오기 어려운...
* 2017년 여름과 가을 사이, 흔히 '계절을 탄다' 며 각자의 바쁜 일상 속 공허함을 가슴 속 어딘가 깊숙히 감추고 있을 무렵, 수많은 청춘의 공감을 부르고 감정을 이입하게 한 화제의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젊고 어여쁜, 그 나이 또래 치곤 꽤나 성공한, 일명 스펙이 빵빵한 일반인들의 사랑 이야기가 대중들은 그토록 흥미로울까? 난 내 연애사에도 신경 쓸...
글자 有 글자 無 에리 크리스마스!!!!!!!!!!!
bgm. 카더가든 - 섬으로 가요 (feat. 오혁) 홍콩에서의 생활은 천국 그 자체였다. 간간히 들려오는 아버지의 소식으론 이식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회복중이며, 지금은 요양원에 들어가 계신다고 했다. 그 외의 것은 그가 말해주길 꺼려했다. 오로지 저에게 집중하길 바랬다. 널 구원한 건 나니까 이제 네 삶의 전부는 내가 되어야 해. 말도 안 되는 억지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bgm. 카더가든 - 섬으로 가요 (feat. 오혁) 일주일 후, 휴학이 불가능해졌다. 좌절할 수 밖에 없었다. 유일한 희망이 휴학이었으니, 그것마저 힘들어진 이 상황에 내가 기댈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미안하단 조교에게 난 아무말도 못하고 돌아왔다. 앞으로 어떻게 견뎌내야 할 지 막막해졌다. 왜 항상 나만 밑바닥까지 구질구질해져야 하는지 억울했다....
bgm. 카더가든 - 섬으로 가요 (feat. 오혁) 내 이름은 청이다. 성은 심, 이름 석 자론 '심청이'. 아비의 광명을 위해 인당수에 빠져죽은 그 심청이에서 따온 건, 우연의 일치가 아닐 것이다. 정말 내 위론 선천적으로 시력이 불편한 아버지가 하나 있었다. 지독한 생활고에 극단적 생각까지 한 어머니는 결국 우울증을 판정받고 집을 나갔다. 그런 어머니...
12월 24일, 크리스마스 보다 더 설렌다는 크리스마스 이브 날, 모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거리를 나서거나, 집에서 파티 준비로 한창 바쁜 하루를 보낼 것이다. 하지만 23일 어제 찬열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은 백현은 아직까지 그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해 잠에서 깼음에도 불구하고 침대 밖을 나설 생각을 하지 않았다. “백현아 나 내일 급...
使者(사자) 1. 죽은 사람의 혼을 저승으로 잡아가는 일을 맡았다는 저승의 귀신(鬼神) 2. 저승에서 염라대왕의 명을 받고 죽은 사람의 넋을 데리러 온다는 심부름꾼. - 아주 오래 전 부터 내려오는 ‘사자’에 관한 소문이 있다. ‘사자’ 는 죽은 사람을 인도하는 저승의 귀신이라 한다. 사람은 죽으면 ‘사자의 부름을 받고 인도를 받아 저승으로 가게 되는데, ...
한참 민석에게 뽀뽀를 하다가 이내 나중에 민석이 먹을 것이 있나 찾는 참이었다. 그 사이에도 민석은 백현의 왼 손에 들려 백현이 뒤지는 냉장고 안을 저도 신기한 듯 구경하고 있었다. 사실 어린 고양이가 뭘 먹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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