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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안녕, 네가 신예찬이야?”엄청나게 뜨거웠던 여름날 에어컨도 없는 곳으로 오게 되었다. 보이는 풍경이라고는 산과 밭이 다인 그런 곳. 그런 곳에서 누군가 말을 걸어줬다. 조금 귀엽게 생긴 내 또래. 그 아이는 곧 자기소개했다. 저기 골목 지나 있는 빨간 지붕에서 할머니랑 같이 사는 최상엽이라고. 그러고는 곧 자기는 고2인데 17살이라는 소리를 해주었다....
*등장하는 인물•지명•단체 명은 실재하지 않으며 모든 이야기는 허구입니다. 육사 시절, 정치학을 가르치던 희성의 은사는 희성에게 그런 말을 했었다. 자네는 무용한 것들과 어울리는 사내라고. 그 말의 진의를 모를 만큼 멍청한 사람은 아니어서 희성은 은사가 저에게 에둘러 이곳과 자네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해준 것임을 알았다. 희성 자신도 알고 있었다. 권력을 ...
BGM과 함께하시길 추천드려요 :)재생 > 화면 꾹 누르기 > 반복재생 수련의 의미 12. 극의 밤(1) w. 냥소저 덜컹-! 쾅! 으으.. 으으윽..!! 치료실 한 켠에 위치한 베드가 요동쳤다. 정확히 말하면 베드에 누운 정국의 몸이 요동쳤다. 정국의 사지가 미친 듯이 발작을 일으키고 있었다. 팔, 다리, 몸통 할 거 없이 터져나간 살갗으로 인...
도련님은 슈퍼스타를 완전히 갖고 싶어! 최범규 최수빈 71.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와 볼을 간지럽혔다. 범규는 끙, 소리를 내며 팔로 눈을 가려 보았지만 커튼 틈새로 비치는 햇살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일어나야 할 시간이 몇 초 초과되자 귀신 같이 범규의 얼굴 위로 올라온 알람... 아니 토빈이는 앞발로 쉴 새 없이 펀치를 날렸다. 결국 항복한 범규가 토빈이...
#요괴_프로필 [ 어두운 밤의 사냥꾼 ] " 혹시... 단것 좀 갖고 있나..? " 💮이름 | 밤 피로 🎐나이 | 불명 | 25세 💮성별 | XX 🎐종족 | 뱀파이어 인간의 모습을 한 흡혈귀. 인간과 섞여 살며 가끔 흡혈을 한다고 함. 💮키/몸무게 | 198 | 79 🎐외관 | 댓첨 💮성격 | 예민한- 청각, 후각, 미각 등 감각이 예민하며 이에 따라 성격...
소장본 <밤의 경계>에 수록된 미공개 단편을 웹 유료 공개합니다. 소장본을 구매하신 분은 책 맨 뒤쪽에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구매하실 필요 없습니다!!! 한여름 밤의 바다는 인어 썰을 기반으로 창작된 글입니다. 썰 주소는 여기 (https://posty.pe/6sikxv) 한여름 밤의 바다_written by Sand 남들 다 잠들어있는 밤에 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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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끝에서 너를 만나러 갈게 그날, 우리는 안녕을 말했다 [20221020] 평범했던 우리학교 오늘도 ㅂㄱ는 학교를 간다 자신과 가장 친한 ㅌㅎ과 ㅂㄱ와 ㅌㅎ은 부모님끼리도 친한 사이 태어날때 부터 항상 함께 다녔다 생일도 거의 한 달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심지어 부탁아파트 101동 107호 108호로 옆집이야 ㅊㅂㄱ20060313 ㄱㅌㅎ200602...
우리의 푸른 봄에서는 검붉은 녹내가 났다. 무슨 문장으로 이 글의 시작을 남겨야 할까. 수빈은 문득 그런 고민을 했다. 누구나 그런 순간이 있지 않은가. 문득 어느 한 순간이 인생 마지막의 순간처럼 느껴지는. 수빈으로써는 지금이 그랬다. 수빈은 무거운 펜을 들어본다. 삐뚤빼뚤한 글씨를 애써 꾹꾹 눌러가며 최대한 다정히 너덜한 종이 위로 아로새긴다. 어두컴컴...
카페 뒷문을 빠져나오자, 차가운 밤공기가 나를 감싼다. 문득 생각이 들었다. 가장 차가운 밤을, 너는 분명 어딘가에서 혼자 보내고 있겠지. 네가 그리워졌다, 동시에 원망도 들었다. 그냥 나와 함께 있지, 떠나지 말지. 그렇지만 그 떠남이 꿈을 향한 너의 최초의 도약이자 부단한 노력이라는 것을 알기에 나는 말리지 않았다. 아니, 말리지 못했다. 나에게 주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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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을 두고간 죄로 일요 농구에서 포카리 5병을 헌납하고 경기에 집중을 못한다고 포카리 3병을 더 헌납하고 나니 주말이 지나갔다. 태섭은 여전히 그 말의 속뜻을 찾지 못했다. 안 그래도 쏜살같이 지나가는 주말이 답 없는 퀴즈문제를 푸느라 더욱 빠르게 지나갔다. 황금같은 주말 시간을 광고주의 농락 때문에 버리다니. 손해배상 청구를 해서 유급 휴가를 얻어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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