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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같은 여자는 드물다. 그러니까 만나기가 힘들다. 반대로 나같은 여자를 이상하게 보고, 손가락질하며, 지나치게 예민하다든가 사회부적응자라든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든다거나 라는 식의 낙인을 찍고 비난하는 시선은 흔하다, 너무도 흔해서 폭력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같은 여자를 찾아내야 하고, 만나야 하고, 친구나 동료가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우...
* 노이가 말하는 대사를 어케 적어야할지 몰라서.. 모든 걸 짱아st로 적어놓았습니다ㅋㅋㅋㅋ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엔딩 1년 후면 노이도 어느정도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넹.. * 지금은 아닌데.. 후에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라야가 나옵니다. 캐붕이 싫으실 분들을 위해 미리 경고.. 하지만 의지박약 내가 다음 화를 쓸 수 있을련지 ㅠ ㅠ " -그러니까,...
시끌벅적한 금요일 오후 여주도 여느 직장인처럼 회식을 왔다.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한 여주에겐 5년 동안 다닌 이 회사는 이제 일상이 될 만큼 익숙해져 있었고, 다들 모난 구석없는 사람들이라 가끔 동료들이 가족같이 느껴질 정도로 여주도 편안하게 회사 분위기에 녹아 들어갔다. 소심했던 여주가 활기차게 변할 정도로 "여주야 2차는 시원하게 맥줏집 콜?" "어휴~...
* 본 이야기는 실제 7대 죄악&주선에 얽힌 이야기 혹은 전설과 아무 관련이 없는, 개인적인 해석에 비롯된 소설임을 알립니다.또한, '친절' 편과 이어지는 후속 소설이니 '친절' 편을 먼저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Trigger Waring - 화재, 살인....알아요. ■■ 씨는 항상 제게 답을 주지 않으셨죠. 제가 스스로 미래를 선택할 수 ...
황궁의 지하실에는 아주 무서운 존재가 산대. 봐, 그 화려한 황궁에 방이 얼마나 많을 텐데 하필이면 지하실에 사람을 데려다 놓겠어. 그만큼 봉인해야 할 존재라는 거지. 그러니까 혹여라도 황궁에 가게 되는 일이 있다면, 지하실은 거들떠보지도 마. 아예 못 본 척 해. 그렇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못할지도 몰라. 어릴 적부터 환웅은 이런 얘기를 창문 너머로 많...
진입 에피는 2,3으로 끝이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싸울텐데 액션 씬 그려본 적이 없어서 감이 안옵니다...ㅋㅋㅋㅋㅠㅠㅠ...! (그래서 좀 늦어질지도 몰라요..!) 늘 하트 찍어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ng +jpn +CHN繁
"나한테 그걸 알려주는 이유가 뭐야" 루시퍼는 본인의 정체성과도 같은 여유를 전부 잃어버린 혼란 섞인 눈빛으로 그의 형제를 노려보았다. "아버지가 너도 알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신 거 같더군" "한낱 인간 따위에 내가 뭐라고?" 누군가가 천국에 갈 거라는 당연하고도 역겨운 아버지의 위선을 보여주는 소식을 들을 때면 루시퍼는 항상 그럴 위선을 부릴 여유가 있으...
2021년 2월 " 그래도 좋은일이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요 분명. ."✏️ 이름: 花原鳳蝶 はなばらあげは (하나바라 아게하)✏️ 성별: 女✏ 학급: 봄✏️ 품종명 :뉴던 장미 (연분홍 하양)✏️ 키/몸무게: 152/ 표준-5✏️ 성격: 머리 속이 꽃밭인/ 순진한 /순수한/ 은근 상처주는.✏️ 외관: 예쁜 얼굴에 작은 키. 교복 상의는 짧고, 하의는 긴...
여름을 가득 채우는 매미 소리, 장마, 태양. 더위가 몰고 온 온갖 것에서도 시이나 니키가 가장 좋아하는 건 당연 하나였다. "수박!!" 뙤약볕 아래에서 땀을 흘리며 어깨가 빠질 정도로 고생한걸 한 번에 잊을 수 있는 달콤하고 시원한 과육을 베어 물어 입안에 퍼지는 감각은 좋아할 수밖에 없었다. 소금을 뿌린 것도 맛있었지만 시원하게 식힌 직후 베어 무는 수...
W. ffeeingco 결국 집에 돌아가는 길에 젖은 얼굴로 약국에 들러 수면 유도제를 한 박스 샀다. 다 큰 어른이 울면서 수면제를 사러 들어오니 약사가 어떤 용도로 드시려고 하냐며 걱정스레 묻는다. 수면 유도제보다 따뜻한 우유가 어떻냐는 권유까지. 지금 딱 죽고 싶긴 한데 이런 소리까지 들으니 제 얼굴은 뭐 안 봐도 뻔했다. "차였어요." 내 말에 더더...
. . . 당신이라는 사람이 정말 너무 궁금했다. 그래, 미쳐버릴 것 같이. 사실 이미 미쳐있음에도 꼭 그럴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자, 솔직하게 모든 것을 고백해보자! 나는 처음부터 당신을 좋아하지 않았다. 아니, 싫어했다. 원래 혐오하는 평민이라는 이유를 제외하고도 그냥, 마벨은 당신이 싫었다. 본능적인 거부감이었다. 이 사람과는 태생부터 맞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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