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유튜브에서의 밈 중 하나인 핑크가 어울려의 밈을 드림으로 적은 것입니다! 1. 스바루 버전 " 으으음 " _ 스바루 ' 뭔가요? ( 뭐야, 갑자기? ) ' " 계속 느끼는 것이였지만 말이에요 " _ 스바루 ' 응? ' " (-)양은 정말로 PINK가 잘 어울리시는 분 같아서 말이에요 " _ 스바루 ' 파랑이 아니고요? ' " 네, (-)양은 P, 예쁘시...
시스템 땡겨… 하나라도 어긋나면 죽는 미연시 속에서 줄타기 잘하고 있는 카쿠 보고싶음 아주 어릴 때부터 그랬는데 나만 이런가보군… 하고 사는 중. 인생이 도파민. 퀘스트도 있고 스탯도 있고 평범하게(?) 게임 시스템 같은 거... 상태창도 있고 인벤토리도 상점도 다 존재함 미연시 기반이라 호감도 시스템도 있음 그게 그냥 거기 존재하는 거임... 처음에야 이...
대회가 끝나고 입국하는 길, 사람들이 의신에게로 우르르 몰려들었다. 기자임이 분명한 사람들과 무분별하게 들이대는 카메라, 마이크들. 지긋하리만치 익숙한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체스신동, 스테일메이트리스, 이번 대회, 우승……. 산발적인 단어들이 공항 안을 맴돌고, 지나치게 눈을 혹사시키는 빛을 가리기 위해 안경을 끼고 있던 조의신은 피곤함을 숨기지 못하고 ...
어느 산골에 있던 홀로 있던 흑요석은 보통 사람들이 알고 있는 짙은 검은색을 가진 흑요석과 달리 꼭 밤하늘색과 같은 색이었고 가끔 빛을 받으면 별처럼 빛나는 부분이 보여 꼭 밤하늘과 같았음 사람들은 그 흑요석이 밤의 신이 사랑하는 돌이라고 믿어 소중히 잘 모셔두었고 평범한 돌이었어도 오랜기간 모셔지다보니 신력이 조금 생겨서 그 흑요석 주변으로는 신기한 일이...
P.B. 묘안 님 장소. 니지모리 스튜디오 2023. 06. 18.
햄뵤 똥꼬를 그리느냐 마느냐 고민함 그거 햄권침해아님? ㄴ햄스터니까 ㄱㅊ 아~ 남궁도위 첫 뽀뽀 섹시한 기분~ 왜 그런말을 해요 어려진 띵데스..... 자기전 낙서 사랑에 빠진 표정 그리기? 당청 떠먹여주기 셔츠까지 검은정장의 띵데스 너무 폭룡적이라고 생각해서 후다닥 그림 묭데스...... 찡글...... 아래는 소장용 구매입니다. 내용없습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은 계단을 올랐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계단을 오르고 나니 좁다란 복도가 펼쳐졌다. 어둑어둑한 복도 안으로 다섯 걸음을 내딛자 금세 막다른 길이었다. 자연스레 오른쪽으로 돌자 가파른 계단이 세 칸 이어졌다. 널브러진 마약 중독자의 시체를 무시하고 세 칸을 올라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꺾은 후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 큰길로 쭉 가다가 ...
『오늘도 당신에게 답장은 오지 않네요 하지만 오늘도 나는 펜을 듭니다 답장 하나 주지 않는 당신이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그리운 임인걸요 내일도 당신에게 답장은 오지 않겠죠 하지만 내일도 나는 펜을 들겠죠 안부 하나 묻지 않는 당신이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유일한 사랑이죠 언제나 당신에게 전해지지 않더라도 하지만 역시나 나는 펜을 들어요 다시 한번 만나고픈 당신이...
답지않다고 느낀 것은 처음에 이어진 침묵. 분명 말을 할 때 부담스러울 정도로 몰아붙이는 성격이 아니었는가. 아마 본인은 자각하지 못한 것 같지만. 책 속 등장인물, 무슨 의미인지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역설적이게도 그렇기에 더욱 이해할 수 없었다. 따분함을 잊게 만들 거란 말에 짧은 한숨과도 같은 웃음을 내뱉었다. 필시 비웃음 따위가 아닐 터. 그저 마...
무겁게 담은 가방에 완성된 지도는 없다 모서리가 구겨질 정도로 들고 다니는 시집과 언제 받았는지 모르는 찢어진 명함 정말로 그리는 건 무엇이냐는 뻔하기만 한 질문에 더는 치지 않는 여분의 기타 줄과 잊은 지 오래인 게임 캐릭터 딱지를 생각했다 한때는 계속할까 했던 헤어진 것들 틈에 계속하고 싶은 건 공책 속 문장들로 대신하고 언제 샀는지 모르는 스카프를 가...
“…잭, 거짓말 하지 마.” “형, 보이잖아. 보이…, 잖아.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눈도 떴고, 아니, 눈 뜬 것 자체로도 정상인 거잖아. 그치, 맞지…!” 그들의 리더는 눈을 뜨고 있었다. 선명하게도 아리는 백안을 떠 보이며 그들을 정확히 응시하고 있었다. 몇 초 마다 한 번씩, 일정하게 눈을 깜빡이는 것들과, 그들의 거친 숨소리 하나에도 반응하며...
막 현관으로 들어선 정재이가 고개를 들자마자 웃던 얼굴을 흐린다. 슬라이딩 도어 앞에 버티고 서 있는 어머니 때문이다. 얼굴이 좋지 않았다. 긴장감에 시선부터 내리깔고 봤다. 자연스럽게 마주 잡게 된 두 손이 배에 안착하는 건 시간 문제였다. “좀 늦었구나.” “아, 그.” “….” 눈동자가 이리저리 어지럽게 배회한다. 맞잡은 손에서 땀이 나는 것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