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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신유승이라고 해요. 한유진 아저씨, 그리고 체인 아저씨. 아, 아니다. 성현제 아저씨. 아이는 싱긋 웃으며 우리에게 손을 흔들었다. -너 누구야. 어떻게 우리를 알고있는거야? 경계심과 의심이 가득한 내 목소리에 놀랐는지 아이는 흠칫 놀라며 뒷걸음질을 쳤다. 그리고 고민을 하는듯 머리를 싸매다가 생각을 마쳤는지 우리를 정확히 쳐다보았...
사실상 첫 ASMR 애니메이션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 애니메이션은 ‘180초로 네 귀를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입니다. (이번 글 정말 짧습니다.) 이 작품은 초단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ASMR이 애니메이션 주제로 쓰이게 된건 사실상 최초인 작품입니다. 대부분 다 같은 패턴입니다. 주인공은 ‘사와케 아카리’, 친구 ‘카가미 슈스이’ 아카리의 언니 ‘히...
일단 이 글에 앞서, 본 글의 의도를 얘기하겠습니다. 다시는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고. 여기에 나오는 사진, 글의 출처는 제게 있으며. 악의적인 무단 배포는 금하도록 하겠습니다. 사건을 알려드리기 앞서, 먼저 이해가 쉽도록 얘기를 하겠습니다. 가해자 - 송솔개, 성요한, 한신우입니다잉. (같은 사람 다른 프로필.) 피해자 - 여러 방에서 일어나고 피해...
네가 슬슬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는 잘도 알고 있었다. 딱히 이 대화를 그또한 즐기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였다. 그 누가 보기도 싫은 사람붙잡고 속을 살살 긁는 것에 대해 즐거움을 얻겠는가? 그거야말로 진정하게 머리가 이상한 사람이지. 그럼에도 이러한 대화를 지속하는 이유, 딱히 없다. 무의미하게 시간을 버릴 뿐이다. 내심 관계 회복을 바랐다던가는 ...
안녕하세요 아브릴! 저는 소라카랍니다~ 잊지 않으셨겠죠? 물론 잊으실 수 없겠지만요! 함께 춤추고 노래한 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니까요! 방학이라 그런지 혼자서 춤이나 노래를 연습하려니까~ 막 섭섭하고 외롭고 마음이 축~ 가라앉는 기분이에요! 아카데미에 함께 있었다면 여기저기 탐방도 함께 했을 텐데 말이에요! 저는 집에서 잘 지내고 있지만... 역시 집은 지...
... 부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캐붕주의 *실론 눈에 마들렌은 언제나 애송이 공화국의 기사단 단장은 가문의 힘으로 달 수 없다. 귀족 가문의 입김이 세다지만, 한 국가를 지키는 기사단의 장을 뽑는 것에는 아주 엄격했기 때문이다. 자신을 늙은이라고 부르는 등 철은 덜 들었지만 실력이 보통내기가 아닐 거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하, 어떤가!” “빈틈을 보이지 마라, 애송이!” “으왓?!...
"이제 다신 안 만날 거라고. 진짜 끝이라고." "야, 얘 또 시작이다. 재워라." 나 더 마실 수 있다고오오. 하며 술잔을 입에 털어넣으려는 순간 하얀 도자기처럼 반짝이는 손에 의해 저지당했다. 술잔을 뺏기니 갑작스런 설움이 몰아닥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방정맞게 눈물이나 떨궜다. 개쪽팔려서 티는 안 내려고 했는데, 술동무들은 어찌나 귀신 같던지 또 우냐?...
ⓒ @rnlaltusrP [이름] 티넬 샤론 [나이] 25살 [키] 165cm [체중] 51kg [생일] 12월 17일 [종] 붉은점모시나비 [직업] 도서관 사서->르로이 비서 [선호] 독서, 일기 쓰기, 단 것 [불호] 술, 담배, 쓴 것 [한마디] 르로이 씨, 오늘은 이 책을 추천해 드릴게요. 제가 좋아하는 책이거든요. [관계] 르로이-미운 정도 ...
너는 나의 봄이자 겨울이야. 네 목소리가 날 지옥으로 끌고, 네 손이 날 네 곁에 머물게 해. 머리에서는 네게 향하라 하는데도 네가 꼭 내게 같이 나락을 가자고만 할 것 같아서… 그래서 무서워 갈 수가 없었어. 그런데, 분명 그런 줄 알았는데 자꾸 네가 아른거려. 일어났을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자기 전에도 내 마음은 자꾸 너를 찾아. 길을 가다가 사람이...
이상하게 이맘때만 되면 마음이 설렌단 말이지. 그날은 아침부터 기분이 들떴다. 아마도 한 해의 마지막 날이기 때문일 것이다. 자기처럼 기대할 것 없는 인생도 새해를 눈앞에 두면 괜히 새로운 세상이라도 열리는 것처럼 설레곤 했다. 딱 일주일쯤 지나면 올해도 지난해와 다를 바 없다는걸 깨닫고 평소와 똑같아지긴 했지만. 게다가 올해는 아나톨에서 맞는 첫 새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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