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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종뱅인데 종수가 결석함 (Real임?)병찬이의 이야기 6P최종수는 진짜 한 컷도 없는걸 다 그리고 나서 알았음병찬이 아픈 묘사만큼은 진짜....진짜 피하고 싶었지만 그 역시 형아의 일부인거겠죠더 큰 행복을 위한 도약이라고 생각하면서 넣었습니다기타 등등 다 날조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이견이 있으시다면 님 말이 다 맞습니다이래놓고 만나서 나온 게 쿠xxx......
잃어버린 것 어릴 때, 기억도 나지 않던 어린 시절 희미한 불꽃 타는 냄새가 기억에 옅게 남아있다. 내가 그 시절 잃어버린 것은 사고 당시 기억과 세상에 한 명뿐이던 우리 엄마, 김소영 씨. - 나는 그날 화재 사고를 겪은 후 내 쌍둥이 동생인 차두리와 함께 고아원에 갔다. 생애 처음 간 고아원은 차갑고, 딱딱했으며 먼저 있던 아이들은 불친절하고 날카로워서...
사람이 개자식 되는 건 한 순간이랬다. 그럼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개자식은 뭐라고 불러야 할까. 연애중력 훈훈한 분위기였다. 좋아하는 가수를 동경해주고, 외모 칭찬도 실컷 퍼부어주고. 호감 어린 노골적인 시선을 즐기다 한 번씩 눈도 맞췄다. 주헌은 딱히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그는 미팅에 나온 여학생들에게 설렐 수 없는 순도 백 퍼센트의 게이였으므로. ...
츠루네 전력 [ 동화 ] " 미나토가 깨어났다는구나. " " 정말요?? 정말이죠??!!! " " 응. 오늘 일반 병실로 옮겼단다. " " 세이야, 그럼 오늘 학교 끝나고 같이 가보자. 알았지? " " 네!! 학교 다녀올게요!! " 미나토가 드디어 깨어났다. 사고로부터 열흘째 되는 날이었다. 이른 아침부터 아빠가 들려주신 소식에 세이야는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230520 업로드 230726 재업로드 불시에 내려갈 수 있습니다. 재유와 준수가 단둘이 점심을 먹게 된 건 놀랍지 않은 수순이었다. 준수가 처음 전학을 온 이후에 식사 제안을 함께 했던 것은 재유가 아닌 기철이었다. 나서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격의 재유나 한량 같은 성격으로 리더를 하기엔 적합하지 않은 승대를 제외하면 선배와도 후배와도 적당히 유...
- 우울한 백호가 나옵니다. - 아주 약간? 호열이를 의식하는 태웅이가 나옵니다. 어른이 된다고 달라지는 건 없을 줄 알았다. 서태웅과 강백호는 여전히 농구를 할 테고, 여전히 사귀는 중일 테고, 여전히 잘 다투며 지내겠지. 당사자는 물론이요, 주변 모두 그렇게 생각했다. 중재안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누구라도 주목할 수밖에 없는 빨간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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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장미와도 같다. 무척 아름답지만 다가설수록 그 가시가 무척 따갑고 뾰족하다. 어쩌면 그대에게 나는 벌레같은 존재일지도 모르겠다. 그를 방해하는, 떼어내고 싶은 존재. 정말 나는 그런 존재일지도 모르겠다. - 그대는 장미와도 같다. 무척 완벽하고, 경계하는 가시마저도 아름답다. 나는 그대에게 햇살같은 존재가 되어 그대를 행복하게 해주겠다 얘기하였다. ...
#전력 두 번째 #질투 전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인터하이/윈터컵/오키나와가 언급되지만 애들 이름은 한국어를 썼습니다. 학교 제도 관련해선 전반적으로 날조입니다.모브 비중이 있습니다. 전편은 요기 신입들. 태웅이. 매일 작성하는 훈련 일지 끄트머리에 그렇게 두 단어를 써놓고 태섭은 한참동안 바라본다. 종이가 뚫어질듯 쳐다보다 보면 마법의 요정이 튀어나와...
바빠서 후다닥 쓰느라 짧아요ㅠㅠ 퇴고도 안했습니다ㅠㅠ 다음에 이걸 리뉴얼해서 제대로 들고올께요...! 선배 짐은 여기에 두면 될까요?어어. 거기에다가 두면 될 것 같아. 서태웅과 사귄지 1년째. 자신을 너무 좋아하는 서태웅이 드디어 미국에 올라온 오늘. 자신은 자신이 너무나 사랑하는 서태웅과 동거를 하게 되었다.자신의 앞에서 짐을 두고 있는 태웅이를 보면 ...
중간에 나오는 메이플스토리 딱지 주황버섯은 트레이싱했습니다. 농놀님과 썰풀다가 퍼뜩 생각나서 그렸습니다...
* 읽기 전에 #태웅태섭_전력_117 주제 <질투> 참여글 봄이라기엔 제법 이른, 겨울의 끝자락 2월. 서태웅과 강백호는 어제 졸업식을 마치고 드디어 완벽한 성인이 되었다. 이를 기념하여 오늘은 농구부 졸업생들끼리 다 같이 시간 맞춰 회식을 하기로 했다. 미국에 있는 송태섭도 1년 만에 국내에 들어왔다. 아주 돌아온 건 아니고 간만에 가족들도 보...
*슙진 전력 '재회'에 참여한 글입니다 Beautiful Liar - 上 수상한 구인 글이었다. 중고 장터에서 쓸만한 물건을 구경하다 읽게 됐다. 화장실 좀 대신 뚫어 주세요, 바퀴벌레 좀 잡아주세요, 별의 별 사유로 사람을 찾곤 했지만, 그래도 특이했다. 결혼식에서 저를 데리고 도망쳐 주세요 남자분으로 구합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명시 돼 있지 않았다.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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