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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For here am I sitting in a tin can Far above the world Planet Earth is blue And there's nothing I can do..
그 객기를 부리고 제정신일리 만무했다. 갈증이 나서 잠시 깼을 땐 옆으로 자고 있는 내 뒤에서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져서 여기가 어딘가 싶었지만 눈을 뜨고 아무리 둘러봐도 여긴 기숙사 내 방이 맞았다. 밤새서 놀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취해서 통금 전에 들어왔나보다. “기범아..” 아, 민호구나. 내가 뒤척여서 깼는지 내 허리에 둘러진 팔을 끌어당기며 잠...
𝐵𝐺𝑀 깊은 물 속에 너와 내가 빠진다면, 나는 너의 손을 잡고 네가 외롭지 않게 함께 죽어줄게. 나의 숨을 바쳐 너에게 1초라도 생명을 불어넣을 수만 있다면 그것은 내 크나큰 행복이겠지. * 살아생전에 내가 스스로 맺은 약속을 지키지 못 했을 때, 내가 동생을 구할 것이라며 약속해놓고서는 내 손으로 동생을 밀어버렸을 때. 그때 내 나이가 스물셋이었다. 그...
*약 1만 3천자 도쿄 이케부쿠로 한구석 미치야 골목에 있는 대부분의 집은 낡고 허름한 느낌을 안고 있었다. 무릇 부는 내밀고 빈은 숨겨야한다는 세상의 예의는 이곳에선 통하지 않는 조항에 지나지 않았다. 혹은 그럴 여유가 있는, 이곳과는 영판 다른 세상 속 이야기던가. 어울리지 못하고 벽 한 구석에서 툭 튀어나온 붉은 벽돌은 세월의 티가 여실 묻어났다. 아...
열 평 남짓 크기의 원룸에 마주 앉은 둘. 적막한 공기가 흐른다. 차마 두 시선은 마주보지 못하고 허공을 맴돈다. 원우의 시선이 먼저 민규에게 닿는다. 열흘 간 마음고생을 했는지 민규 특유의 활기가 없이 축 쳐진 모습이 제 탓 같아 안쓰럽다. 얼굴도 까칠하고 살도 좀 내린 것 같고. 제 꼴은 생각도 안하고 민규 걱정이 앞선다. 그리곤 이내 허공을 맴도는 민...
할 일이 있어 다른걸 조사하다가 우연히 접하게 된 내용인데 재밌어서, 기록도 해볼겸 포스타입에 써본다. 틀렸거나 잘못 해석된 내용이 있으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먼저, 자폐스펙트럼장애(Autism Spectrum Disorder; ASD)는 사회적 상호작용이나 소통의 어려움, 그리고 반복적이고 제한된 행동(repetitive and restricted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뷔슙 *찐아가는 아니고 어려진 윤기에요! “아 이제 오겠다” 태형이 유치원 앞에 앉아있다가 애기들 나오는 소리에 얼른 일어나서 윤기부터 찾겠지. 애기들은 뛰어나와서 엄마한테 안기고 막 그러는데 윤기 태연하게 아장아장 선생님 손 잡고 나올듯. “유치원에서 재밌게 잘 놀았어요?” “...으응” 태형인 노란가방 매고 있는 윤기 귀여워서 볼 문질문질 하는데 윤기 ...
2021. 08. 26 Paradise Lost 1周年 [ Michael x Gardenia ] 이 글은 HE★VENS의 드라마 CD <Paradise Lost>의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옅은 빛줄기가 지상의 어둠을 몰아내고 있었다. 미카엘은 천계의 가장 낮은 구름에 앉아 아침이 오는 것을 지켜보았다. 이곳에서라면 까마득히 높은 천계에서...
*주의 : ** 사망, 유혈, 스포일러, 창작 설정 ** 등 *[혁명]의 진상과 스포일러 포함 *400구독자 기념 세 번째 리퀘박스 도서입니다. *모든 상황은 실제가 아닌 허구이며, 창작 설정이 존재합니다. 혹 혼동되시는 분은 즉시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Thanks for Oz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변한다. 영원히 지지 않을 거라 생각한 자리도, 작은...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달라진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최초의 크오물(우와!) *저택룡 시점, ** 창작 설정 ** 주의 " 혹시 이 초상화를 완성해줄 수 있나요. " 어느 날 찾아온 노파는 그렇게 말했다. 저택의 주인 사건이 끝난 후 나는 하릴 없이 내 시간만을 보내고 있었다. 세상은 그리 녹록치 않았으나 다행히 내 재능만은 빛을 보았다. 거대한 저...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어 상큼하고 귀엽고 또 정갈한 로그를 써주신 앤오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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