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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프로그램 환승연애의 틀을 차용하여, 여주의 시점에서 서술하는 글입니다. 01. 나는 약 10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일상 유튜버다. 어느 시점부터 구독자 증가세가 멈춘 것 같아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 많던 때, 한 통의 반가운 섭외 메일을 받았다. 안녕하세요 쏘리님, NBC 채널 섭외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번에 저희 채널에서 '환승연애'라는 프로...
ㅇ ㅣ ㄱ ㅓ ㄴ ㅅ ㅏ ㄹ ㅏ ㅇ ㅇ ㅣ ㅇ ㅑ ㅅ ㅏ ㄹ ㅇ ㅣ ㄴ ㅇ ㅣ ㅇ ㅑ ※ 배경색을 흰색으로 설정 후 읽으신 뒤 검은색으로 바꾸어 다시 읽어보세요 (제목 오른쪽 톱니바퀴 아이콘 클릭, 흰 동그라미 선택) ※ 본문은 스토킹에 대한 상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트라우마 발현에 대해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 여보야. 난 네 '여보'가 아니야. ...
- 하이큐 미야 아츠무/미야 오사무 드림 - 센가물 (센티넬가이드버스) 내 인생에 있어서는 안됐던 세 가지 불행이 있다면 첫 번째는 내가 센티넬이 아닌 가이드로 태어났다는 점이고, 두 번째는 우리 집이 웬 시골에 처박힌 센티넬 가문과 서약을 맺었다는 점이며, 세 번째는 서약의 상대가 아츠무와 오사무라는 점이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맺어진 서약따위 알게 뭐...
평범한 등교길, 평범하게 무리를 지어 웃으며 등교하는 아이들, 평범한 가방, 평범한 신발, 평범한 길. 모든게 평범한 와중에, 난 평범하지 않다. 나도 평범하게 웃으며 걸어서 등교를 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여느 아이들과 다름없이 친구들과 함께 힘든 와중에도 웃으며 오르막길을 오르며 등교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나는 그럴 수 없다. 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추후 수정 예정 첫인상이란 의외로 관계의 모든것을 결정하진 않는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누구나 첫만남에서 좋은 첫인상을 남기려고 한다. 첫인상이 좋아야 앞으로의 관계가 쉬워지는건 당연한거니까. 그래, 첫인상이 좋아야 관계가 쉬워지는 건 맞다. 그러니 다들 기를 쓰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거지. 그러나 오히려 첫인상이 별로였던 사람에게 시간이 지...
“선생님” “선생님?” “이레이저 헤드” “… 선생님!” 아이자와가 큰 소리에 눈을 번쩍 떴다. 흐릿하던 시야가 점차 선명하게 보일 때쯤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적잖게 당황한 듯한 모습의 신소가 보였다. 포박포를 두르고 체육복을 입은 모습을 보니 아마 연습을 하다 온 것 같았다. 몇 번 눈을 깜빡이고 인공눈물을 찾는 아이자와가 아직도 걱정하듯이 멀뚱히 쳐다보...
완전하다가도 가끔은, 불완전하게 느껴질때가 있다. 나한테는 사랑이 그랬다. 생각이 많아질때면, 무릎을 끌어안고 기대어서 생각에 빠져있었다. “무슨 생각해” 갑자기 들리는 목소리에 깜짝 놀라서 쳐다보면, 재현이가 옆에서 나와 같은 자세로 쳐다보고 있었다. “그냥, 생각이 많아져서” 떠오르는 많은 생각을 정의하고, 말하기가 힘이 들었다. “무슨 생각을 하는 중...
W. BLUE 벚꽃이 핀 3월의 학교는 꽤나 삭막했다. 일단 3월 모의고사 점수가 나왔으며, 바로 한 달 뒤는 시험 기간이었기 때문이다. 벚꽃 구경은 죽어서 하거나 대학 가서 하거나 둘 중 하나였다. 그 삭막함 속에서 2학년 3반은 조금 들떠있었다. 학교에 전학생이 왔다. 고등학교 2학년이 전학을 오는 일은 드문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흔한 일도 아니었기 ...
“김여주” “어” “여주야” “왜” “이게 맞아?”
크리스마스를 앞둔 연구소는 퍽 활기차 보였다. 늘 딱딱하던 연구원들도 감출 수 없는 미소를 머금은 채로 이따금 크리스마스 계획을 이야기하고 있었고, 누군가가 가져다 놓은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멸하는 각색의 꼬마 전구를 감고서 설렘이 오가는 휴게실 한 켠에 서 있었다. B는 유난히도 즐거워 보이는 그들을 한참이나 바라보며 커피를 입에 물었다. 이번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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