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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주의이 글에는 다음 게임의 스토리, 결말, 반전 혹은 숨겨진 요소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라이트닝 사가 (FFXIII, FFXIII-2, 라이트닝 리턴즈)파이널 판타지 15 (DLC 및 Dawn of the Future 포함)멋진 이 세계 The World Ends with You -Final Remix-킹덤 하츠 3 (킹덤 하츠 전체 시리즈 포함) 부...
나이브를 한 번이라도 본 이들은 그는 섹스에 미쳤다고 할 정도로 색기가 넘치는 남자였다 오는 남자, 가는 남자 가리지 않고 구멍을 벌렸으나 한 번 잔 남자와는 두 번 다시 자지 않는다는 불문율로 인해 그저 아쉬운 채 바라만 보는 이들이 수두룩했다 밤만 되면 그의 방에선 쾌락으로 가득찬 신음소리가 가득찼다 나이브와 한 번이라도 잔 사람들은 나이브와 한 번이라...
1. 사내(들의) 연애 외전? 2? 제작 중이에여. 병맛까지는 아니고 큐티 뽀작 + 건전한 섹시(이건 무엇?) 정도 될 것 같은데 ㅎㅎ 요즘 날이 더워지니 계곡 가서 놀고 싶어서 둘이 계곡 보냈습니다. 맛난 거 먹고, 물놀이 하고, 텐트에서 놀고 (뭐하그여?) 그래요 ㅋㅋㅋ 넴.. 그냥 제가 계곡 가서 놀고싶은거 마쭙니다 ㅠ 짧게 쓰면 쩜오 외전으로 올라갈...
종이배 w. 샬롯 “야, 너는 걔가 그렇게 좋냐?” “누구. 지민이? 당연하지. 얼마나 귀여운데.” “근데 누가 보면 지민이가 너 여자친구인 줄 알겠어.” “그게 또 무슨 소리야?” “너 걔 동생으로만 생각하는 거 맞아?” 간만에 가진 석진과의 술자리였다. 윤기는 갑작스러운 질문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박지민. 어린 동생. 예쁜 동생. 그리고. 내가 ...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가게가 있다. 시원한 맥주와 맛있는 안주로 유명한 곳. 사거리에서 가장 높은 건물을 끼고 들어간 골목에서 눈을 감고 스무 걸음 쯤. 이쯤이면 됐겠다 싶은 순간 눈을 뜨면 도착하는 허름한 건물. 약속된 방식으로 문을 두드리면 다소 피곤한 듯한 표정을 한, 아주 잘 차려입은채 곱슬거리는 머리를 한 남자가 당신을 반길 것이다. 어서오세요....
아기 우는 소리가 울렸다. 아이의 부모는 모두 흑발이었으나 아이의 머리카락은 시안 빛이 돌았다. 오헬의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아기는 잘 자라지 못했다. 그는 태생적으로 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 사람들은 그의 겉을 보고 그를 무시했지만, 그는 상당히 빠른 속도로 세상의 소리를 습득했다. 소리가 날 때 얼마나 진동하는 지, 이 정도의 진동이면 얼마나 큰 소리일...
반짝이는 천사여, 그대 만큼 여름이 잘 어울리는 사람자가 있을까. . . . "후우.... 대충 내용은 이런 건가." 언제나 그렇듯이 비슷한 내용의 로맨스물의 대본. 입 밖으로 소리 내어 읽어본 대사. 하지만 이번에는 다른 작품들과 다른 특징이 하나 더 있었다. 왕자 신분과 공주 신분이 아닌, 왕자와 평민 여자. 아니, 정정하자면 평범한 신분인척하는 왕자와...
* 최한케일 글연성 * 현대+수인AU * 씬이 삭제된 전연령 버전입니다. 내용 이해에 지장 없습니다. 31. 기록적인 폭염이라고 한다. 에어컨을 적정 온도로 계속 틀어놓고 있는 집이나 가게는 그런대로 덥지 않았지만 문을 연 순간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더웠다. 조금만 밖에 나가 있어도 얼굴과 팔이 새빨개지고 땀이 줄줄 흘러 도저히 멀쩡한 모습으로 다닐 수가 ...
비극에는 바닥이 없다고 혹자가 말했던가. 마르이아는 무너질듯 흔들리는 작은 몸을 바라보았다. 원래도 자그마한 체구라는 것은 알았지만, 한번도 작아보인 적은 없었는데. 떨리는 목소리가, 그곳에 서린 물기가, 그를 한없이 작게 만들었다. “마르이아,” 뚝하니 끊어진 목소리 사이에 습기가 찬다. 이 짧지도 못한 침묵에 몰아치는 감정의 폭풍을 안다. 제가 겪었고,...
그래도 설마, 설마. 한낱 영업관리 부서 신입따위가 회사 브랜드 모델과 마주칠 가능성은 없겠지.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그저 그렇게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 괜히 내가 지레 찔려서 그러는 거라고. ..그래, 그렇게 생각하며 부러 마음을 다스리고 있었는데.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일어나지 않을 거라 굳게 믿었던 그 상황이 기어이 일어나버리고 만 것이다.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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