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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500자. 오늘이 벌써 3일째던가. 유중혁이 초점없는 눈으로 창밖을 응시하며 중얼거렸다. 사람이 지내지않는듯한 집에 한기가 유중혁을 감쌌다. 유중혁의 머릿속에는 한 남자만이 있었다. 김독자. 유중혁의 연인, 아니 연인이였다. 3일전만해도 이 집은 김독자가 있었다. 유중혁이 집에 들어설때마다 현관에서 환하게 반겨주던. 그런 연인이 왜 지금은 곁에 없냐고...
※ 주제 : 구원튀 ▪ 짧은 손풀기용 글 ▪ 마계의 봄 이후 '구원의 마왕' 에피소드 배경 마계의 봄. 첫번째 거대 설화가 완성되고 며칠이 지났다. 김독자는 잠시 집무실의 의자에 앉아 숨을 돌리고 있었다. 창밖으로 보이는 마계 공단에는 그 어느 때보다 활기가 넘쳐 흥겨운 음악 소리가 넘실거렸다. 정희원이 입꼬리를 한껏 올린 채 자신의 특수복을 입고 걸어다니...
2020.09.04. 철벽만렙 김독자로 중혁독자 보고 싶다 중: 김독자 오늘 점심이라도 함께 하지 않겠나 독: 어? 어어 오늘은 속 안 좋아서 패스 중: 그러면 주말에 영화라도 보지 않겠나 독: 어? 나 영화 별로 안 좋아하는 거 알면서 중: 전에 네 녀석이 보고 싶다 했던 영화다 독: 어? 어느 영화였지? 귀찮으니 패스 중: 그럼 네 녀석 집에 가도 되겠...
너네 그거 알아? 저번에 중혁쌤 기다리던 사람. 응, 정장 입었던. 기억하지? 아니, 그 왜, 저번에 중혁쌤 종이백 하나 들고왔잖아, 애인 준다고... 나 쌤이 종이백 그 사람한테 준 거 봤다? 한 달 전이었지? 우리 학교 차타고 등하교 하는 사람 없는데 갑자기 차 한 대가 서있길래 다들 엄청 궁금해했지. 중혁쌤조퇴한다는 거랑 같이. 나 그때 ■■이랑 분리...
정엘 완결나고 전독시 완결 1년 되어서 써보는 단편 ※날조 주의 ※카노스 독자, 독자른 요소 약간 있음 ※폰으로 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주신" [관리자 '주신'이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입니다] "개연성 좀 나눠줘. 이제 마지막 생명체야." [관리자 '주신'이 자신의 개연성을 성좌 '가장 오래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XIV 「처음으로 친척집에서 나와 고시원에 들어갔던 날이 생각났다. 열일곱 살의 일이었다.」 「문득 가슴 한쪽이 아려왔다. 아직 학생이었...
수인인 걸 비밀로 키워줬더니 잡아먹혀 버렸습니다!? [ 늑대 유중혁 X 인간 김독자 ]만화 | B6 | 축전 제외 153p | 무선제본 | 이중커버 | R19 | 20,000원 만화,일러스트-웨지(@wedge117) "이거 먹고, 갈데없으면 우리 집 갈래?" 19살의 김독자는 늦은 밤, 자신의 아파트 단지 수풀 사이에서 남자아이 한명을 발견한다. 어쩐지 내...
새글알림에 연몌가 또 …? 라는 마음으로 들어오신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먼산) 별 건 아니고, n00 숫자 때마다 기념글을 하나씩 올렸던 사람이라 이번에도 천 팔 기념으로 파시를 올릴까 싶었는데요. 혹시 다른 무언가를 읽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싶어 짧은 공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 설이 끝나면 정말 본격적으로 (???) 공부를 해야 할 ...
짠, 잔이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알코올이 손을 타고 흘렀다. 첫잔은 당연히 원샷이라는 선배들의 주옥 같은 조언으로 신입생들은 단번에 잔을 비워냈고, 오히려 조언을 해준 당사자들이 은근슬쩍 꺾어마시고 있었다. 하지만 모두가 들뜨고 정신이 없는 터라 그러한 개수작을 알아차린 이는 아무도 없었다. 벌써부터 1학년 중 술이 약한 몇명은 나 신입생이요, 티라도 내듯...
[멸망한세계에서 살아남는법]이 현실이되었다. 그리고 나는 그 이야기의 유일한 독자다. 세계가 멸망하고 아공간코트를 얻게 되었을때였다 그때 하나의 메일이 왔다. 그 메일이 이렇게 될 시발점이란걸 모른채 나는 그 메일을 열어보았다 [새 메일이 한통 있습니다.] 발신인tls123_안녕하세요 독자님, 유료화가 된 이야기는 잘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또하나의 선물을 ...
관성과 팽창과 네모난 원의 중력 사방이 온통 검은색이었다. 그가 지금 입고 있는 무겁고 느린 우주복은 흰색이다. 유중혁은 흰색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방이 온통 검은색이었고, 그 사이에서 점보다 작은 흰색은 다른 항성의 빛을 반사해 어쩌면 위치를 알릴 수도 있다. 그것이 광년이라고 하더라도. 유중혁은 이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에게는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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