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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잠든 사이에' (7부)와 함께 회지로 묶일 단편의 일부입니다. 이후에 올라올 포스트와 관련되어서 먼저 올립니다. 12부 여관에서 임펠리아로 떠난 칼 일행의 이야기. 칼은 제레인트에게 물었다. "침버 씨는 정말로 여기에 계시겠습니까?" "예." "모처럼 궁성에 왔는데 안으로 들어가 보시지 않고요." "이곳에서도 충분히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기도 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이였다. 그저 지나가다 가끔 마주치는 그 정도. 그것도 따지자면 동종업계 사람이니 비유적으로 말한 것이지 이 둘은 서로 이름이나 들어봤지 실제 마주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솔직히 아무 신경도 안 쓰고 스쳐 지나간 인연이었다. 신재현이 신경 쓰기 전까진. 어느 순간부터 신재현은 민감할 정도로 박문대에 대해서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
당신은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여주야! 너는 아직도 동혁이랑 연락하고 지내지?" "야~ 그러겠지! 완전 좋겠다. 이동혁 지금 완전 잘 나가더만! 여주야, 나 싸인 좀..." "그니까. 고딩 때 솔직히 전교에서 이동혁 안 좋아한 여자애 있냐ㅋㅋㅋ" "나도 좋아했으니까 뭐~ 난 여주랑 진짜 사귀는 줄 알았는데. 너희 정말 서로 좋아한 적 없어?" 모두들 뭐 ...
잘은 기억나지 않지만 그날은 총성같은 이명으로 밤새 잠을 설쳤다. 커다랗던 내 세계가 아주 느릿하게 저물던 날. 어김없는 철야로 책상 앞에 앉아 낙관이라곤 하나도 없는 사건들을 훑는다. 독촉하듯 일정하게 넘어가는 모니터 하단의 네 자리 숫자나, 볼륨을 가장 작게 줄여 틀어놓은 심야 라디오 같은 것. 곳곳에 굳은살이 박힌 손가락과 가볍게 울리는 키보드의 타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벌써 한 달이 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당신들은 이야기를 듣고만 있죠? 내가 찾아달라는 범인을 어째서 찾지 않는 건가요." 갑작스러운 금월의 추궁에 당황했다. "열 번이 넘는 이야기를 들려드렸는데 단서는 찾았습니까. 솔직히 당신들을 만나고 내 삶이 더 이상해지는 기분입니다." 살짝 움찔거리며 미간을 찌푸린 그의 얼굴을 쳐다봤다. "이야기를 들려...
언니, 여전히 밤에 잠 못 자고 술 마시고 그러는 거 아니지? 내가 알던 언니가 아니게 된 것 같아서 무서워. 걱정하지 마, 혜정아. 나 요즘 전보다 잠 잘 자고 있어. 먹는 약도 줄었고. 나 이제 많이 괜찮아졌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네가 죽은 지 일 년이 넘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한 바퀴 돌아서 다시 겨울이 되었다. 계절이 한 바퀴 지나고 난...
「운수 좋은 날」 -2- 아즈사가 사고를 당하고 반년이 흘렀다.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포와로 앞에 꽃을 두고갔다. 모리 탐정 사무소도 마찬가지였다. 평소 자주가는 단골가게였고, 아즈사와도 친했으니 더욱 큰 아픔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아즈사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본 미도리 역시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그들보다 더 큰 아픔을 느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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