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고 이리 질질 끌었는지..모르겠다...ㅎㅎ....루성 뒷이야기와 이어져 아성시점으로 넘어갑니다. 세월폭이 훅훅 뜁니다(..) 대화시점+과거회상
대화 시점 아성+대화시점 아성 “동양의 중국이라는 나라를 알고 있습니까?” “....” 그 시절에 그곳은 혼란의 시기였습니다. 뭐, 지금과 크게 다르진 않지만. 누구도 믿을 수 없던 시절이었죠 커다란 털 가죽, 정교하게 세공된 철 가면, 몇 겹으로 짜인 비단천. 각자가 본모습을 그런 것들 밑으로 숨기고 자신들의 이름, 나이, 내력. 심지어는 자신의 마음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