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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ttps://posty.pe/8h3aig ▲해당 연성의 연장선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 첫 데이트라는 프레임은 사람을 묘하게 들뜨게 만든다. 서로 아는 사이로 시작했던 관계는 어느덧 연인이라는 새롭고 낯선 관계가 되어버렸다. 어쩌다 보니 얘랑 나랑 사귄대. 동오는 침대에 내리 누워 생각했던 문장에 대해 생각했다. 어쩌다 보니. 갑자기 나타나 버린...
相思千里夢 상사천리몽 * 상사천리몽(相思千里夢) : 임을 그리는 천리의 꿈 첫 만남은 머리가 저려 올 만큼 끔찍했다. 생글거리며 웃는 얼굴에 서글한 인상을 지닌 이였지만 언제나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그 얼굴은 고압적이다. 차라리,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통 표정이라도 지어주었으면 좋으련만 늘 한 결 얼굴에는 눈웃음만 짓고 있으니 그것도 계속 보고 있으면 소름...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결국 둘이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돌아온 둘. 해는 뉘엿뉘엿 지고 있는데 침묵은 도저히 깨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아까부터 이민형은 나재민이라는 인물 때문에 생각에 잠겼고, 심각한 표정을 짓는 이민형을 괜히 건드리지 말자는 생각에 김여주도 입을 꾹 다물고 할 일을 하고 있는 중이다. 왜냐하면 굳이 ...
미안합니다. 포스타입 계정은 만들었는데 올릴 만한 글을 안 써 한참을 방치했습니다. 근데 앞으로도 방치될지 아닐지는 아직 모르겠네…. 내 눈에 사람은 그저 하나의 거대한 철사 인형 같은 것이었다. 복잡하게 얽힌 철사와 심장 대신 돌아가는 태엽 장치, 표정이라고는 도통 보이질 않는 거대한 구체 하나가 그들을 이루는 전부일 것이리라 나는 확신했다. 나는 철사 ...
펠로우: 서둘러요, 서둘러, 학자님들! 원하시는 장소는 저 왼쪽에 보이는 건물이에요. (急いで急いで、 学者さんたち! ご希望の場所はあの左手に見える建物です。) 펠로우: 이름하여... 「할아버지의 장난감 가게!」 (その名も······ 「おじいさんのおもちゃ屋さん」!) 기델: ........ 오르토: 여기가, 장난감 장인 할아버지의 집...! (ここが、 おもちゃ職人...
오르토: 우리는 게임 에어리어를 중심으로 노는 팀인 거네. (僕たちは ゲームエリアを中心に遊ぶチームってことだね。) 오르토: 빌 셴하이트씨. 플로이드 리치씨. 제이드 리치씨. 잘 부탁해! (ヴィル·シェーンハイトさん。 フロイド·リーチ さん。 ジェイド·リーチさん。 よろしく!) 제이드: 저야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오르토군과 함께 놀이공원을 즐길 수 있다니 영광이에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허허 오랜만입니다 독자분들 청명아, 그날 밤. 기억 하느냐? 어두컴컴한 새벽, 갑자기 찾아와서는 훌쩍이며 나에게 나가왔던 그날. 나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단다. - 사, 사형 · · · 나의 옷깃을 꼭 쥐고는 사형, 사형. 거리며 누군가를 애타게 부르더구나. 윤종이었을까? 아니면, 조걸? 너의 붉은 눈동자에서부터 흘러내려오던 그 눈물이, 왜그리 안쓰럽던지...
안녕하세요. 칼데네입니다. 포스타입으로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포타 관리가 어려워 번역본 싹 밀고 블로그로 이사 갔었는데 다시 돌아오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닉네임이 왜 칼데네냐고 하신다면 아무도 안 궁금하시겠지만, 최근에 이 명의도 자주 사용하고 있었어서 여러 이유로 잠시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사람 하다하다 근친충이기까지 했다는 소리 ...
*본 이야기는 나와 너의 365일을 모티프로 삼아 제작되었습니다!(갠적으로 이책 강추ㅠㅠ!) *이 이야기는 * 이후엔 홍중이의 시선으로 내용이 전개됩니다. *중간중간 *표시가 나오면 홍중이시점이고 $표시는 성화의 시점입니다! *즐거운 감상 되세요! 봄 특유의 설렘,밝은 분위기,슬퍼서 울려고 해도 울어지지 않는 알록달록한 봄이 돌아왔다.하지만 누군가에겐 고통...
" 아흐 진짜 귀여워 죽겠어엉. " 동혁이 급하게 후리스를 지퍼를 끌어올렸다. 공주님 추우니까 얼른 가야지. 날씨가 갑자기 말도 안 되게 추워졌다. 그래서 큰 가디건 하나도 챙겼다. 분명히 낮에는 따뜻해서 티셔츠 한 장만 입고 갔을테니까. 추위도 잘 타면서 날씨가 변하는 거엔 둔하다. 우산꽂이 앞에서 양 손에 우산을 들다가 결국 왼손에 있던 우산은 다시 집...
나한테는 고모가 하나 있다. 이러나저러나 아빠의 여동생이다 보니 아빠와 닮은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특유의 분위기는 완전히 다른 독특한 사람이다. 항상 시원시원하고 매사에 논리적이며 야무진 고모는 엄마와 나에게 있어서 (특히 엄마에게) 동경의 대상이었다. 그런 고모에게 얼마 전 우울증 의심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아마 태어나서 처음일, 고모와 단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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