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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화이트 모드 권장 * 본 매뉴얼은 식음료부 이외의 부서에서 열람하는 것을 엄격히 금합니다. *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식음료부의 부서장은 반드시 해당 매뉴얼을 식음료부 소속 직원만 열람할 수 있도록 관리하세요. * 매뉴얼은 이변이 발생할 경우 갱신됩니다. 갱신된 매뉴얼은 식음료부 공지 채팅방에 업로드 되니, 늦지 않게 다운로드 부탁합니다. 1. 호텔 비...
알파x오메가AU 센루 너를 머금다 04 유명호 감독은 평소와 달리 말을 아꼈다. 한창 연습 중이던 대협을 갑자기 부르더니 생전 쓰지도 않던 감독실까지 데려와 놓고 벌써 십여 분 째 아무 말도 없었다. 가끔 감독님? 하고 불러도 잠깐만 하고는 그것으로 끝이었다. 그렇다고 딴짓을 하는 것도 아니었다. 생각을 정리하고 말을 고르는 듯 유 감독은 소파에 꼿꼿이 앉...
사진 속 그는 말이 없다 보랏빛. 사진 속에서 불쑥 뻗어나온 손이 프레임을 붙들고 허공을 휘적이면 그 곳은 금세 물, 침전의 징조는 항상이다. 물고기 비늘과 코 끝을 어렴풋이 스치는 비린내와 젖지 않고 숨을 느릿하게 쉬는 수배지, 보라는 사진을 품 안으로 끌어당기며 묻기 나의 사랑을 본 적이 있습니까 안타깝게도, 세계의 뒷면에 남겨진 별은 투명한 물고기 눈...
태양이 눈을 뜨고. 그곳에 바람은 더 이상 불지 않았다. 어째서인가, 스산한 한기조차- 지금에 와서는 그 기분만 느낄 수 있을뿐. 한낱 소나기처럼 순식간에 흩어져 불지 않았다. ' 찾아라-, 방황하라. 해일같이 어지러운 향연의 실 가락을. ' ' 그것은 태풍인가, 바람인가. ' ' 보아라, 기억하라. 그것의 모습을. ' ' 이 긴 바람의 노래를 따라 흘러가...
아, 보고 싶다. 어떡하지? 너무 보고 싶은데. 한빈의 집 거실에서 TV를 보며 쉬고 있던 지웅의 머리에는 온통 성한빈 생각뿐이었다. 이럴 거면 TV는 왜 틀어놓은 건지.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검색창에 한빈을 검색하는 지웅이었다. "보고싶다.." 지웅의 입꼬리가 점점 내려갔다. 한빈이 보고 싶어서 말이다. ...? 한빈이 훈련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는 지...
금자가 사무실에 돌아오자 업무는 매끄러워졌다. 다들 회사 생활의 질이 상승했다며 좋아했다. 한창 업무 처리를 하던 금자는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경찰서요?" 경찰서라는 말에 다들 신경이 곤두서서 금자 쪽을 봤다. 순간 사무실이 조용해졌다. "네, 사촌지간이에요." 금자는 별일 아니라는 듯한 손짓을 하고 통화를 이어갔다. "근데요. 그쪽 부모님이 다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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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주년 페스 축전으로 보냈던 것 커플룩?의 레퍼런스들입니다 와다센세랑 리요센세 일러 페스가 끝나면 라센글에서 이렇게 박제한 이미지를 올려준답니다(페스 행사장 전광판에서도 전시) 라이타 센세 화보집 신간에 나온 겐지들을 그려보려 했으나 너무 노잼이라 포기해버린 낙서 5.5장 스토리가 완전 소멸되지 않고 어찌저찌 현대에도 구전 설화로 전해내려왔다면 어땠을...
뽑으실 분이 있으실진 모르겠지만... 곧 예준이 생일이 다가오기도 하고 예절포카 (조금 탐)을 가지고 싶어서 그렸허효 사진 참고해서 그린거라 돈 걸 생각도 없습니다... 더 넓은 플리들이 생기길 빌며... 배경 투명화는 1 아닌건 2번이에여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헬기가 이제 막 떠오르는 해를 오른편으로 두고 하늘 저편으로 사라지자 기지에 남은 사람들 사이에 소란스러움이 일었다. “무슨 일이야 갑자기.” “넌 무슨 말 들은 거 없어?” “나라고 아는 게 있겠냐. 너랑 똑같지. 표정 보니까 브라보와 찰리 애들도 모르는 모양인데. 알파 팀만 가는 건 진짜 간만이지?” 수군거리는 사람들...
과외는 핑계고 늘빈 금탤 귭청 17. 열린 남자 김규빈 X 게이 2일차 금준현 18. 사촌 형 김태래 X 사촌 동생 김규빈 19. 심리학과 과대 성한빈 X 음교과 과탑 장하오 19. 귀국하자마자 수업 온 성실 보이 김규빈 X 토익 공부 중인 성실 보이 성한빈 20. 이제는 서로를 놀리기 바쁜 김규빈 X 한유진 21. 엄격한 음교과 장하오 X 사랑에 빠진 1...
‼ 등장인물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 ** 퇴고는 나중에 천천히 하겠습니다..... 아까부터 카일은 같은 종이 한 장을 몇 시간 동안 보고 있었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종이에 담긴 내용이 바뀌거나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어쩔 수 없었다. 이걸 어떻게 태의한테 전해줘야 할지 감조차 잡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카일은 깊은 한숨을 내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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