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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소설은 2차 픽션으로 원작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 실제 완성작은 R-19세로, 추후 탈고한 뒤 본 포스타입에 유료발행될 예정입니다. 1. 오가타 세이지에게 있어 사랑이란 늘 쉬운 것이었다. 여태껏 숨을 들이마시는 것처럼 수많은 연애를 시작하고 내쉬는 것처럼 이별을 맞이했다. 아쉬울 건 없었다. 숨이란 게 원래 내쉬고 나면 다시 들이마셔...
욕이 있습니다. 눈 많이 오네. 그러고 보니 첫눈이구나. 이때쯤이면.. 전화올때가 됐는ㄷ.. 역시. "여보세ㅇ.." "야야 밖에 봐봐!! 첫눈이야...!" " 그러네." "자 이제 그럼 우리가 이제 해야 할 건?" "..그래, 준비한다. 1시까지 그 카페. 늦으면.. 소원 들어주기 어때." "벌써 무섭네.. 알겠음." 뚜-뚜- 그럼, 이 날만을 기다려왔는데...
*둘이 결혼해 제발 * 츠나빨리 남편자리 하나 아내자리 하나 마련해 무쿠로와 츠나 제일 꼴리는 점 둘다 마음만 먹으면 바로 서로에 대해 망설이지 바로 직진각 뜸 특히 무쿠로, 츠나에 대해서 라면 고민하지않고 충성을 받쳐서 미친듯이 달릴듯 뭐요? 무쿠로가 충성이요? 하겠지만 잘 생각해봐요 원래 마피아 극혐하고 마피아랑 배신각 뜨는 놈이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
내 예상대로 다음날 나는 자유를 되찾았다. 엄마가 방 밖으로 나와도 된다고 했으니 나는 완전한 자유다. 하지만 당장 집을 뛰쳐나가 친구들과 놀러 가기 전에 한 가지 할 일이 있었다. 바로 새로운 식구와 대면식 말이다. 몇 가지 주의를 듣고 요람으로 다가가 동생을 만났다. 아빠랑 꼭 닮은 진한 고동색 머리카락에 밤색 눈이 사랑스러운 아기였다. 나는 동생을 처...
"뭐 해?" 뒤통수에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게 느껴졌다. 샤를이었다. "어? 아, 뭐. 조금." 메이크는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고 방바닥을 급히 봤다. 시야에는 샤를의 검은 구두가 자리하고 있었다. 시선을 천천히 올리자 보기 좋게 뻗은 다리 위로 시원스런 몸과 장난기 넘치는 눈이 나타났다. '단풍나무라...' 단풍 나무는 책에서만 본 메이크였다. 저 애 머리...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공생관계 (지민ver.) “오~ 역시 제케, 완벽한디?” 호석이 형의 칭찬에 너는 멋쩍은 듯 웃어보였다. 완벽, 그 외에 달리 설명할 것이 없었다. 퍼포먼스도 노래도 무엇 하나 빠질 것 없는 네가 부러웠다. “형, 오늘도 남아요?” “응.” “그럼 나도 더 하다 갈래.” 연습실에서 숨을 고르던...
트위터 [백업용+뒷내용] 글입니다. 트위터에 썼던 부분은 삭제하지 않으니 트위터에서도 앞부분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문단과 맞춤법 오류가 있을 수 있으나 가볍게 넘어가주세요! 카게야마가 전 주인한테 엄청 애정을 못 받아서 인간을 별로 안 좋아하면 좋겠다. 근데 히나타 만나고 나서 처음엔 경계하다가, 계속 자길 따뜻하게 대해주니까 점점 마음 열고 다가가는 ...
지성: 2022년에는 제발, 지금보다는 조금 더 철이 들기를. 장난이구요, 장난. 물론 지성이 잘못은 아닌데 이미 남연갤 애들이 떡밥 물었다고 날뛰는 모습이 상상이 감. 막내한테도 지적받는 해찬 성격 ㄷㄷㄷ 이러면서 뇌절할 듯. 근데 이런 사람들은 아마 현실 인간과 친목을 한 적이 없어서 그런가 싶은게: 진짜로 형이 꼰대였으면 애초에 쫄아서+어차피 말 해도...
하워드-테오도르 하워드: (사관학교) 천재, 순수한 존경, 약간의 질투심(노력해도 안되는 것에 대한), 내 삶의 은사(지옥 속에서 자길 꺼내주고, 생각도 못해본 웨스트포인트 입학이라는 길을 걷게 해준 것에 대한), 친구라 섣불리 입에 담기 어려운 그래도 티는 안 냄(친구라 부름), 그리고 자각 못한 첫사랑 테오도르: (사관학교) 나와 삶을 같이 할 친구이자...
하루만 타인으로 살 수 있다면 나는 너로 살고 싶었다. 나를 대하는 태도를 바꾸고 싶었다. 내가 같잖다는 네 태도. 내가 갑이 될 수 없는 그 태도. 나는 그걸 바꾸고 싶었다. 내가 주는 만큼 받는 것보다 명확한 평등은 없었다. 너는 내가 주는 만큼 줬음에도 갈증이 났다. 같잖은 평등이 더는 필요 없었다. 나는 네게 그 이상을 바라니까. 나를 동정하고 같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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