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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김석진[랩진] W.코율 * "이 시에서 화자가 느낀 감정은... "선생님" "선생님! 재밌는 얘기 해주세요!!!" 한 여학생이 손을 들고 말을 하자 석진이 마카를 내려놓고 학생들 쪽으로 몸을 돌린다. 초롱초롱한 여학생들의 시선이 느껴지고 석진이 무언가를 생각하더니 밝게 웃고는 말한다 "선생님 배 보여줄까?" "아 맞다 쌤!! 임신하셨죠!! 와아악!!...
재 소리 없이 눈 내리는 겨울이었다. 하루노 사쿠라는 을씨년스러운 거리를 천천히 거닐었다. 쓰고 있는 쟈노메가사蛇の目傘¹에 흰 눈이 소리 없이 내려앉았다.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스산한 마을은 이제는 익숙한 풍경이었다. 폐부에 들어차는 공기는 차가웠고 손끝은 시렸다. 계절은 이제 겨울의 절정에 다다랐다. 쌓인 눈을 밟으며 발길 닿는 대로 걷던...
*로우엘리님의 그림을 보고 생각난 글입니다(허락받았습니다).*고등학교 3학년 설정입니다. 上 해가 지면 개들은 집으로 돌아간다. 목걸이에 이름표가 없는 녀석들도 하나같이 향하는 곳이 있었다. 그러나 고양이들은 제 자리로 돌아갈 생각이라고는 없는지 노을을 등지고 느긋하게 앉아 뒷발로 귀를 긁기나 했다.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놀다 저녁식사를 할 무렵에 집으로 돌...
나는 사람들과 계절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를 자주 한다. 내가 누구보다도 계절의 영향을 크게 받는 사람이라서 그렇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가을, 역설적이게도 제일 힘든 계절도 가을. 천식이 있어서 가을밤이 되면 10분에 한 번씩 깨는 날도 허다하다. 천식이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들은 뭐 엄청 대단하고 심각한 증상이 있는 줄 아는데 (적어도 내 경...
BGM :: 너의 이름은 Ost - Katawaredoki (황혼의 시간) (Piano Cover) [뷔민진] 너의 이름은. w. 폼 시간과 계절 : 가을, 황혼 동그마니 뜨인 눈이 어리다. 통통한 눈두덩은 약간의 앳됨과 약간의 두려움, 그 새에서도 약간의 기대감을 품은 모양이었다. 오랜만에 꼬옥 맞물린 시선이 금세 붉다. “ 어, 저, 저기, 갑자기 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독한 더위의 끝이었다.더위가 시작되자마자 떠난 김성룡은 아직까지 연락이 없었다.신경 쓰고 싶지도 않았고, 그럴 기분도 아니었다.푹푹 찌는 날씨에 아무것도 신경 쓰고 싶지 않았다.정말 회사에 쳐박혀 일만 했다.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일만 하다보니 어느새 날이 꽤 풀려 있었다.풀린 정도가 아니라 제법 쌀쌀해졌다.따뜻한 커피를 들고 다니면 금방 식어버리는, 그...
지독히도 추운 계절에 너의 커다란 손이 따뜻해서일까, 아니면 이 추운 계절에 하필 네가, 나의 아픔을 마주하고 위로해줬기 때문일까. 유난히도 추운 계절, 내 겨울 같은 마음에 너라는 봄이 물씬 젖어들었다. W. 베일 -아 진짜, 에어컨 왜 안틀어줘! 찌는듯한 더위, 메미 울음소리가 귓속을 찌르는 한 여름, 교실에 한가득 아이들의 볼멘소리가 들린다. -아 진...
上 찬희야 5번 테이블 정리 좀. 네. 대답하고 테이블을 치우고, 어딘가에 서빙을 하고, 비어있는 계산대에 들어가 계산을 하고, 다시 홀에 나와서 서빙을 하고, 이제 진짜 죽겠다 싶을 즈음이 되면 마감 시간이었다. 내일 봬요-. 하고 가게 문을 여는 순간 찬바람이 매섭게 불어왔다. 으, 갈수록 더 춥냐. 찬희는 있는 대로 몸을 움츠리고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
너와 나의 계절by 베르 0.순영아, 너와 나의 여름은 영원했으면 좋겠어.1.찌는 듯한 무더위였다. 집 안에 있어도 더워 땀이 뚝뚝 흘렀고 밖에만 나갔다 치면 숨이 턱턱 막혔다. 그닥 더위를 타지 않는 나도 외출을 기피하며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집에만 있었는데, 더위를 심하게 타는 권순영은 오죽했을까. 밖에 나갈 일만 생겨도 한참동안 인상을 쓰며 욕을 해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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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주로 뉴른 기반이지만 가끔 다른 커플링으로 글 씁니다. 모든 문의는 @Newshot0426 으로 디엠 주세요 디엠은 항상 열렸습니다. 예민한 소재로 글 연성 안합니다. 행여나 글에 불편한 요소가 들어있다면 바로 문의 주세요 수정 혹은 바로 글 내리겠습니다. 천천히 굴러가니까 이해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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