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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까지 무료 공개 후 14일이 되는 자정 유료로 전환예정입니다. ㅡ < 빼빼로 게임 ver.쵸소우 > 그러니까, 갇혔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이벤트 날이라고 초코과자와 각종 하트 장식으로 가득한 거리 한복판에서. 이 녀석, 큐피드의 화신이라도 되나? 아무 것도 없는 공간에서 눈을 뜬 나는 문 근처에 등장하는 화면에 다시 눈을 질끈 감...
불사조 마르코. 그는 태어나서 악몽을 꾼 경험이 거의 없다시피 했다. 어릴때는 뒷골목을 전전하느라 깊게 잠들 시간이 없기도 했고 그의 든든한 울타리이자 무엇보다 소중한 보물이 되어준 아버지, 흰수염을 만나고 부터는 세상에 무서울 것이 사라졌다. 그러나 그는 이제 무서운것, 그 무엇보다 깊은 후회가 생겨버렸다. 정상전쟁. 그의 울타리, 보물, 작은 태양을 잃...
*주원동식+도영동수로 보고 싶어서 급하게 썰체로 썼습니다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도끼파라는 가상의 조직이 등장합니다. 신남시로 발령받은 한주원. 거의 발령받자마자 한 폐공장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담당 팀장이 됨. 사건이 생각보다 언론에 빨리 풀렸던지라 청에선 급하게 용의자를 특정하게 되었는데, 그 중 한동수라는 사람이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되었지. 신분 ...
쏟아지는 시선을 버텨낼 만큼 한빈은 뻔뻔하지 못했다. 쫓기듯 일어나 자리를 빠져나온 한빈은 일반 숙소로 향하는 긴 터널을 뛰 듯이 걸었다. 이내 뒤따라온 장하오가 한빈의 앞을 막아선다. 가쁜 숨을 내쉬며 무릎에 손을 얹은 장하오가 자신을 비켜 걷는 한빈의 손목을 잡아챈다. "누가 그런 거냐고 물었어." 한빈은 자신의 뺨을 향하는 장하오의 시선을 피해 고개를...
"상혁이 너 xx고 나왔댔지?" "네? 네." 조연출의 업무. 심부름, 수발, 잡일, 노가다, 배달음식주문, 뒷정리, 뒤치다꺼리. 부르면 5초 안에 튀어가고 까라면 까기. 방송국 산하 유튜브 채널 조연출로 일한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연출부 막내인 게 죄라면 죄였다. 아이템 회의 중에 피디가 내 이름 찾는 일은 흔했다. 흔하..다기보다 사실 10초에...
둘 다 지지에 인비가 하나도 없는 극신약 사주들인데,이런 극신약들은.. 훈련이 정말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지지 비겁보다... 이렇게 천간에 비겁 뜬 게 좀 더 힘들다.다른.. 멤버 사주에서도 지지 비겁이 있었나?어쨌든 기억 안 나는 거 보면 눈에 띄지 않았다는 얘긴데,좌우당간 천간 비겁이 더 골치 아프다.
이거 뭐 같아. 지폐라도 꺼낼 듯이 꼬깃꼬깃한 뭔가를 지갑에서 꺼낸 재현은 쫙 펴서 테이블에 올렸는데도 접힌 자국이 선명했다. 뭘 의미하는 지는 몰라도 무슨 물건인지는 알 거 같았다. 노란색종이에 붉은 글씨가 써진 것. 대개는 부적이라 생각한다. 그런 생각이 들었지만 태산은 대답하지 않았다. 등받이에 등을 대고 팔짱을 낀 태산은 우호적인 태도도 아니었다. ...
* 영중이랑 준수 둘 다 초등학생 정도의 나이입니다. 다음 편부터는 성인이 됩니다. 띡, 띡띡, 띡 한겨울에 얼어버린 손으로 현관 공용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성공한 영중은 두 눈을 바쁘게 움직였다. 엄마가 우편물이 온것이 있다면 꼭 하굣길에 받아오라고 신신당부했고, 영중은 착한 아들이었으니까, 자그마한 손이 602호, 603호를 지나쳐 꽂혀있는 흰 봉투를 뽑...
누구든지, 손에 넣고 싶어하는 것들은 충분하게 있는 법이다. 사람이라면 흔히들 그렇겠지. 물론 나라고 사람이 아니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남들과 조금 다르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만 깨달았을 뿐, 그들과 다르게 어리석지 않다거나 그런 말은 아니다. 아사히나 마후유, 타인과 별반 다르지 않게 학교를 다니며 다른 이들과 소통하고, 수업 시간에는 수업을 듣고, 수업 ...
5 태섭의 상처는 다행히 피가 많이 난 것치고 깊지는 않았다. 안 감독이 불러준 택시를 타고 달려간 병원에서는 환부를 소독하고 파상풍 주사를 놔주었을 뿐이었다. 의사는 실핏줄이 많이 몰린 부위라 피는 많이 났지만 가볍게 스친 정도라 꿰맬 필요는 없다고 했다. 다만 최소한 1주일 동안은 상처가 잘 아물도록 손을 쓰지 말고 물이 들어가지 않게 조심하라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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