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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짧은 침묵이 방안을 휘돌았다. 길고 느리고 거친 숨소리가 각기 다른 곳에서 다른 생각을 담고 흐른다. 신실하고 뒤틀린 추종자는 이현의 명령 아닌 명령에 곧바로 대답하지 않았다. 다만, 묵직한 잔을 쟁반 위로 되돌렸을 뿐이다. 달각, 금속과 금속이 부딪치는 소리가 귀를 간지럽혔다. 붉은 눈이 찬찬히 이현의 모습을 훑었다. 쓰러진 ‘메시아’를 살피는 시선에는 ...
사망요소 있음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지금에 딱 맞는 말이군. 여러구의 시체들을 보며 그녀는 미소지었다. 역시 싸이코라니까 우리 주인님은? ㅎ..당연한거 아니겠냐? 하긴...이런 일을 수십번 벌였으니 싸이코가 맞긴 하지. 계속 이런 일을 하는 너희들이야말로 싸이코가 아니겠니 뭐,돈만 주면 뭐든지 한다!이게 제 신조라니까요?또,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제목의 ‘가슴 뛰는 일’이 뭐였냐면, 바로 연기입니다. 드라마나 영화, 뮤지컬에서 배우들이 하는 그것이죠. 거짓말, 핑계 같은 일상 속의 연기를 했다는 것이 아니고, 같은 반 친구들과 배역을 나눈 다음 무대에 올라 하는 연기를 했다는 것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얼굴 근육을 (제가 만났던 타인들에 비하면) 꽤 잘 썼습니다. 내향적인 사람인 주제에, 초등학생 때...
명성황후 고종 차왕후 용한고종 사랑꾼 노선 짱이다 망사랑 연하남 김용한 고종 잃얼 스티커 갖고싶 갑신정변
유진과 유진 차미 빈센트 반 고흐 - 테오 리지 리지 또 보고싶다.... 김용한 배우님 미오 프라텔로 노란장미 렛미플라이 백은혜 포스터 여성국극 베로나의 두 신사 이화정 발렌타인 웨스턴스토리 정연 오세핀 눈을 뜻하는 수백 가지 단어들 카파이즘 녜가사 보고싶어.... 더 테일 에이프릴 풀스 주민진 용스타그램 서울예술단 단원들 프로필 용의자 X의 헌신 최재웅 ...
나의 주인공 220601 낮 최후진술 찬릴 용윌 증언 안아줘용 슈릴은 용윌을 들어 코페르니쿠스 발목 부상으로 막공 날 춤을 다 바꿔온 윌리엄 나의 주인공은 밤하늘 별이 되네 양윌 찬릴 용프톨 슈릴 용윌 막공 안내사 수납 되는 하트 유령의 집 같다 그럼 너네집 맞네 비행사 박제 좀... 길쭉 납작 강장고에서 장미 때문에 질투 당하는 뷰 강장고에서 강아지 때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같이 밥 먹어요! 물론 선생님들 앞에선 이주연도 한참 어리겠지. 지금 내 시선에서 이 안에 있는 어떤 어른보다 큰 사람이었다. 이주연은 내 안내에 따라 교무실로 향했다. 교무실에 도착했을 때 아까보단 선생님들이 여러 명이었다. 담임 선생님은 교무실에 들어온 나를 보자마자 버럭 소리를 질렀다. 안 그래도 긴장한 상태에서 큰 소리에 깜짝 놀랐다. "야!!! 너...
* 기존 캐릭터의 성격과 많이 다른 창작된 이야기입니다. 06 “담배 냄새는 안 났으면 좋겠어…” “… 그래.” 어린애 하나 들어갈 자리를 사이에 두고 침대 끝에 나란히 앉았다. 채정의 시선은 본인의 무릎에, 지샹콩의 시선은 그런 채정의 옆 얼굴에. “미팅이나, 소개팅도… 안 했으면 좋겠고…” 시선은 제 무릎에서 떨어질 생각을 앉으면서 입은 조곤조곤, 하고...
드림계: https://twitter.com/jung_0801 신상정보키워드: 중원&반도 혼혈, 반도 살수 출신, 옥빛 눈동자, 쌍검, 만인방의 홍견,장일소의 흑호(검은 호랑이), 과거를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로 쾌활한 성격, 눈동자 색에 대한 컴플렉스상세 설정: https://posty.pe/5dnvy8 관계&호칭 호가명 (정>호가명: ...
단숨에 들이마신 마비독이 지독하게도 잘 들더라. 대가를 치르지 않고 얻어온 것들은 쉽게 사라지지 어린 날의 첫눈처럼 아름답고 차가운 것들이 우리의 손바닥 위에 막 닿았을 때처럼 /진은영, 잠시 숨을 들이쉬면 목구멍을 넘실거리는 공기가 차갑기만 했다. 그렇게나 길던 겨울은 이제 분명 끝났을 터인데, 이상하리만치 헛헛한 가슴에는 여전히 시린 바람만이 불며 공허...
10. 현실은 걱정보단 나은 편 술자리가 끝나고도 죽어라 조른 끝에 결국 주점에서 뒤집개를 쥐게 된 정한은(서빙을 시킬 생각이었으나 싫다고 난리를 쳤다.) 죽기 직전도 아닌데 지난 시간이 주마등마냥 스쳐가 약간 어지러워졌다. 정한의 생각보다 해야할 일이 더 많은 주점 운영과 더불어 얼어죽겠는데 무슨 축제냐고 씹던 동기들은 물론 스쳐지나가던 과 사람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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