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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취향 타는 블로그이므로 뒤로가기/차단 권장합니다. 아래 내용들이 올라옵니다. 그림 썰 음악 모델링 게임제작 등등 모두 비전공자의 가벼운 취미여서 퀄리티는 낮습니다. 혼잣말 - 소재 모어두는 쓰레기장. 남성향, 모브싱클 외 모브남수감자, 단테싱클과 데미싱클 언급 있음, 대부분 nonCP, 드림/이입 안 함, 천박한 캐희롱썰 백업. 주로 트위터 혼잣말입니다. ...
비류가 고양이 좋아하니깐 고양이 카페 자주가서 쿠폰도 많이 모은거지 어느날 훈련 쉬는날 고양이 카페 가는데 그때 놀러온 황제팀의 루이 마주치는거지 비류는 루이보고 당황해 하는데 루이가 해맑게 "어디가?~" 하면서 물어봐 비류는 다시 침착하고 그냥 무시하거나 몰라도 된다고 말하고 그냥 가던길 감 루이는 호기심 때문에 그냥 못보내고 계속 비류 쫓아와서 결국 비...
[서이진 사망로그] 감정을 얻는다는 것은. *본 글은 캐릭터의 사망의 관해 묘사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사항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으니, 그 점 유의하시며 봐주시길 바랍니다.* [jonathan warman - branta] 브금을 틀면 더욱 몰입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소크라테스는 말했다. 너 자신을 알라고. 그 말대로 어릴 때부터 알고 있었다...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1. 우린 친구야. "야~ 너네는 어떻게 안 붙어있는 꼴을 못 보냐." "그러게, 종인이랑 희주 너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미 연애하고 있는 거 아니야?" 갑작스러운 두 친구의 말에 나는, 마시던 소주가 목에 걸려 캑캑 거릴 수밖에 없었다. 옆에 앉아있던 종인이가 ...
웅성이는 온갖 소음이 뒤섞이는 가운데, 유독 귀에 또렷이 들려오는 목소리가 하나 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서유안은 단단한 두 팔이 제 몸을 안아오는 것을 느꼈다. 뭐해. 짧은 물음에는 투정과 어리광이 한껏 묻어 나왔다. 그는 천천히 고개를 돌려 올려다봤다. 이하온은 옅은 미소를 얼굴에 띄우곤 다시 한 버너 그의 이름을 불렀다. 유안아. 서유안은 별다...
마침표가 찍히지 않은 추억은 여운을 남긴다. 그때 만약에 그랬더라면 어땠을까 … 하는 질문과 함께. 산왕전이 있었던 8월 3일과 가까워지던 7월의 막바지. 이 정도 더위와 습함이면 사람이 만두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하던 한나는 회사에서 돌아와 샤워를 마치고 집에서 퍼질러 누워있었다. 그러자 한나밖에 살지 않는 집에서는 한동안 정적이 흘렀다.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함께 집으로 가던 길, 한나는 태섭의 가방에 자신이 선물한 열쇠고리가 비닐에 포장된 채로 달려 있는 것을 발견했다. 한나가 선물한 열쇠고리는 ‘시샤’라고 하는 사자상 인형이 동그란 쇠구슬로 만들어진 줄로 달려 있는 열쇠고리였는데, 한나가 부모님과 오키나와에 여행을 갔다가 발견하고 태섭에게 선물한 것이었다. 시샤 인형은 동그란 눈에 노란색 몸통을 가지고 곱슬...
“이렇게 책만 뒤집어쓰고 있으면! 밥이 나와, 쌀이 나와? 궁상도 정도가 있지!” 집어든 책을 들어 휘리릭 넘기고 아, 덥다 더워! 라며 손을 팔락인 정우가 의자를 끌어다 앉았다. 7월의 따가운 볕이 드는 동아리실. 길게 놓인 소파 위에 늘어진 맹수처럼 지친 얼굴을 하고 있는 도영의 모습에 정우의 손이 철썩 떨어진다. 어이 형님, 정신 좀 차려 보죠? 이래...
...도로에서 빗길에 미끄러진 덤프트럭과 승용차 3대 등 4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1명이 중상을 입고... 천재 조각가의 몰락. 온갖 매체가 촉망받던 젊은 조각가의 비극을 앞다투어 다뤘다. 심천예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귀화하여 근 5년간 세상을 뒤흔든 작품을 쏟아내던 조각가는 한순간에 그 빛과 재능을 잃었다. 더 이상 만들...
2023.06.11
이치고랑 시로랑 서로 반전 색 정장입고... 가죽장갑 끼고...눈 밑에 문신있고... 권총 가지고 다니고... 귀랑 혀에 피어싱하고... 정장 안쪽에 가터벨트랑... 하네스 입고.. 막...이치고가 담배 피우려고 하는데 라이터가 없어서 시로사키가 피던 담배에서 불 옮겨와서 불붙이고... 임무중에 얼굴에 생채기 생겨서 피가 흐르고 있는 이치고 보고 시로사키가...
당신의 편지를 읽었다 삐뚤빼뚤한 영어로 시작하는 네 글씨에 그리고 연서...라는 그 글에 잠시 동안 그다음 내용으로 눈과 생각이 이어갈 수 없었다 . . . 하지만 당신의 마지막 모습이 자꾸 기억되었기에 힘들게라도 그다음 내용들을 천천히... 그리고 자세하게 절대 잊어버리지 않도록... 쭉.. 읽었다 . . 어렸을 때 버려져 할 일도 없고 돈도 없어서 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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