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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에어리클럽 요리책에 실린 디저트 그림들 배경 화면 입니다. (현재 이 그림들이 실린 에어리클럽의 요리책, 굿즈들 펀딩중 입니다. https://www.tumblbug.com/aeryclub) 이미지가 화면 비율에 맞진 않습니다. 다운 받아서 원하는 대로 화면에 맞춰 사용하시면 됩니다.제가 써보니 핸드폰, 태블릿PC, 노트북에도 괜찮네요~ 자유롭게 사용해 주...
◑ 봉사 기간 내내 왕이보는 교복을 입었고, 그 얘긴 봉사 기간 내내 샤오잔이 왕이보에게 키스를 해줬다는 말이 됐다. 어쩌면 당연한 흐름으로 자리하게 된 방과 후 일정은 그 뒤로도 변함이 없었다. 왕이보는 여전히 샤오잔의 감시가 필요했고 그건 샤오잔도 그랬다. 감시 명목 붙여놓고 한다는 일은 죄다 양심 찔리는 나쁜 짓들이었지만. 어쨌든 샤오잔과 왕이보의 속...
아래 링크로 질문을 접수하고 있으며 해당 게시판에 갱신됩니다. ↑ 질의응답 접수 폼 ↑ 1. Q. 요괴가 인간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설정이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다만 요괴와 인간은 사는 세계가 다르기 때문에 일반인은 요괴를 볼 수 없고 특별한 힘이 있는 자들만 요괴의 존재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2. Q. 외관 이미지를 불투명화 하거나 배경을 넣어...
본 글은 자캐 커뮤니티 [ 경계의 숲 :: 겨울에 만나요 ]의 요괴 신청서 양식 문서 입니다.신청서 작성 전 통합공지, 세계관, 질의 응답 문서 정독 부탁드립니다.신청서의 제목은 [이름/나이/성별/종족명] 으로 통일해 주시길 바랍니다.신청서 접수 기간은 2022/9/24~2022/9/27 입니다.신청서는 에버노트, 포스타입,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등 외...
본 글은 자캐 커뮤니티 [ 경계의 숲 :: 겨울에 만나요 ]의 인간 신청서 양식 문서 입니다.신청서 작성 전 통합공지, 세계관, 질의 응답 문서 정독 부탁드립니다.신청서의 제목은 [이름/나이/성별/직업] 으로 통일해 주시길 바랍니다.신청서 접수 기간은 2022/9/24~2022/9/27 입니다.신청서는 에버노트, 포스타입,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등 외부...
앞으로 앜코...(낙서포함)는 여따가 추가하면서 올리려구요. 적폐죠..네..알고있어요. 그리면서 그려도되나 고민까지했어요..네네(not prsk character)..그냥 그렷어요. 악춤버전으로그릴까햇는데..티는 전혀안나네요..코하네의 무심한표정이라던가 잇을 수 없겟죠..아무래도.성격이 뒤집히지않는이상.. 별건아니고 밷독..못된고양이...가 아니라 못된강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눈이 내리던 12월의 어느 겨울, 여느 때처럼 일상을 보내는 당신의 눈앞에 웬 종이비행기 하나가 날아옵니다. 비행기는 마치 살아있기라도 한 것마냥 주변을 맴돌다가 따라오라는 듯 한곳을 향해 다시 날아갑니다. 그렇게 길잡이를 따라 도착한 곳은 겨울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따스한 여름, 그곳에서 우리는 만난 겁니다. 종이비행기 초대장 숲의 대리인 <모리시타...
저승사자님 부른다고 나오시면 어떡해요 下 용두삼 "대리님, 한국식 공포영화보면 저승사자도 나오고 하잖아요." "자기- 또 어제 공포영화 봤니? 난 그런 거 질색이야." "망자를 저승에 인도하는 것이 저승사자고... 그럼 죽은 자들의 물품을 수집하는 직업은 뭐라고 하나요?" "뭐야. 죽은 사람들 물품을 왜 모아? 그건 뭐 특수청소부? 그런 업체에서 할 걸....
방 안에는 짙게 담배 냄새가 베여 있었다. 하얀 이불 안에는 남녀 둘이 누워 있었다. 천천히 눈을 뜬 남성은 보랏빛의 머리칼을 쓸어넘기며 어젯밤에 아무렇게나 집어던진 바지를 찾았다. 침대 끝 쪽에서 바지를 찾은 남성이 몸을 일으키려 하자여성이 남성의 몸을 끌어안았다. 이대로 가려고? 우리 꽤 괜찮지 않았나? 여성의 말에 남성이 피식 웃었다. 남성은 여성의...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못한 날들이었다. 잔잔한 바다처럼 혹은 태풍의 눈처럼. 민석과 공유하는 하루가 늘어갔다. 특별한 것 없이 함께 밥을 먹고, 나란히 잠을 자고, 같이 눈을 떴다. 썸도 연애도, 그렇다고 결혼한 사이도 아닌 어중간한 관계가 이어졌다. 묘한 연장선이 점점 길어졌지만, 불안하거나 초조하지 않았다. 복잡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당연히 필요한 선인...
저승사자님 부른다고 나오시면 어떡해요 上 용두삼 "야, 나와라. 너 있는 거 다 안다. 딱 셋 셀 동안 나와라." 아마 지금 내 꼴을 보면, 다들 웃을 거다. 하지만, 정녕... 단 한번이라도. 집에 혼자 있을 때 저렇게 외쳐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정말로? 이십 몇 년 인생 중에 처음으로 자취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내 마음대로 굴었다. 과자 다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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