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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트러플도 향긋하고 고기도 담백해서 맛있는데 조금 퍽퍽하더라' 그저 시골 마을에서 할머니에게 소박한 요리를 배웠을 뿐인 라보리 부인의 인생은 프랑스 대통령의 개인 셰프가 되어달라는 요청에 응하며 크게 달라진다. 처음엔 자신이 사랑하는 요리를 마음껏 하며 즐거워하지만 기존 요리사들의 따가운 눈총과 점차 자신이 하고 싶은 요리를 하기 힘들어지는 현실에 지치며 ...
날벼락은 화창하고 마른하늘에서 떨어졌다. 그리고 나는, ‘유한석 감독 마약혐의 검찰송치’ ‘영화감독 유한석 1급 마약 투약혐의, 관련 증거 공개’ ‘유한석 감독 차기작 ‘거래’ 제작 무산, 유감독 검찰송치’ ‘영화 거래’ 제작 무산! 그 벼락을 정통으로 맞아버렸다. 내가 찍는 영화가 제작이 무산이 됐다는 건 며칠 째 촬영 스케줄이 잡히지 않아 불안하던 즘 ...
==================== 주의 및 유의? 참고? 사항 ==================== 3.4 해등절 이벤트 참여 이후 쓴 글입니다. 기본 '종려소'입니다. 귀리평원, 소 과거 날조 팬픽입니다. 과거 종려와 귀종, 둘 다 각자를 ‘남자마신친구’, ‘여자마신친구’라고 여긴다고 생각하고 쓴 글입니다. (연애, 썸타는 사이, 일도 없음. 종려귀...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천은하)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23.8.21. 967화 - 에피 제목아니?! 이거 완전 계이담을 위한 에피 제...
옥절(玉折) 시리즈를 마치며 써보는 작가의 사담입니다(개인적 견해 주의)초짜 작가 주제에 Q&A도 합니다. (질문 내 맘대로 주의)캐릭터 시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발그림 주의) 안녕하세요. 집토끼입니다. 저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던 게토 스구루의 이야기가 끝을 맺었습니다. (짝짝짝) 사실 글 쓰는 게 너무 즐거워서 폭풍 업로드를 하다 보니 꽤나 ...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장편글 W. 마룰리 [ 기현 ] - 교수님, 남편님? - - 57 - 안절부절 소파에서 집중을 못하는 ○○, 특별한 이야기는 없겠지만, 왜인지 그런거 있잖아... 남편을 따로 부르는 할아버지에 대한 걱정, 그 연세 분들의 촉이란 건 무서운 거니까. 비록 지금 기연이가 그녀를 사랑하고 있다 한다지만 그녀는 아직 확신이 없고 또... "야, 너 정신을 어디...
* 슈내 호러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할로윈은 적어도 헌터들에겐 휴일이 아니다. 오히려 한 해 중 가장 바쁜 시기에 속한다면 모를까. 그 증거로 현재, 샘은 오전부터 쉐이프쉬프터 헌팅을 끝내곤 부족한 주술 재료들을 다른 헌터에게서 건네받기 위해 할로윈 축제가 한창인 낯선 동네 구석에 서있었다. 주홍빛 조명 아래 시끌벅적하게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
#본편은_ 무료입니다_밑은_소장용_결제창입니다! 오늘, 제 국민의 어머니이자 나의 여자였던 황후 아이리스에게 사형을 명령하겠다. 죄명은.. 살인. 나는 쓰러지 듯 황실의 경비대들에게서 바닥으로 밀쳐졌다. 동공에는 이미 힘이 풀린지 오래였고 그와 미래를 바랬던 나는 그와 다른 미래로 나뉘어져버렸다. 그만을 바라며 살아온 나의 죽음에 이름은 살인죄, 그것도 그...
*이전 글 보기: 쾅- 야, 씨발 받데기 다 집합해. 요란한 소리를 내며 문이 열렸다. 큰 소리에 놀라 문을 바라보자 근무를 마치고 들어온 소대원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여기까지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져 선임들의 모습을 곁눈질로 바라봤다. 제게 수칙서를 던졌던 준우라는 선임과, 한쪽 눈에 안대를 차고 있는 사람이 심기가 불편해보이는 남자 앞에...
나는 선험적이고 보편타당한 명제에 골몰했다. 그러나, 그는 내 틀을 부수고 뒤트는 역설이 되어 돌아왔다. +++ 샘은 지나치게 논리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누군가 그에게 궤변을 늘어놓거든 ‘그건 말이 안 돼.’라며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흐름을 끊고, 납득 가능한 범위의 근거로 상대가 고개를 주억거리게 만들곤 한다. 그의 친구들은 가끔 웃자고 꺼낸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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