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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bgm 시행착오 버뮤다 02 슈디백 백도슈 음. 좆 됐다는 게 이런 거구나. 경수는 생각했다. 앞으로는 좆 됐다는 말 함부로 쓰지 말아야지. 막연하게 상황이 안 좋을 때 쓰는 말이 아니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 그런 말은 진짜 망했을 때 쓰는 거다. 그러니까 지금 같은 때. 그럴 리가 없는데 푹 잔 것처럼 개운하고, 눈이 무리 없이 떠지고... 근데 여기가 ...
정우성 키링 도안을 유료 배포합니다. 반드시 1인 1구매를 원칙으로 하며, 공동구매가 적발되는 즉시 포스트를 내립니다. 사이즈 및 해상도: 20mm*20mm (300dpi) 칼선이 따로 없는 png 파일 입니다. (스냅스같이 간단하게 뽑을 수 있는 곳에서 추천!) 사이즈는 원하는 대로 늘리거나 줄여서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파일 관련 문제는 트위터로 문의 ...
사귀어주세요 <두번째 고백> 🔅->🧵 2.27
센티넬au 센티넬 최종수 가이드 기상호 같은 협회 소속이라고 해도 부서도 다르며 고등급 센티넬 둘을 같은 임무에 배정할 일도 없었으니 서로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최종수는 창백한 안색의 박병찬을 무심한 눈으로 내려다 보았다. 의자에 묶인 구속도 헐거웠고 고문이나 별 다른 일을 당한 것 같지는 않은데, 안색이 좋지 않았다. "사람 귀찮게 하...
TakeOff 작가님의 <설도화(雪桃花)> 리디북스
▣ 제 드림주는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닌 드림러분들이 직접 드림주에 이입을 자유롭게 해주셔도 되는 작품입니다. 그러니 제 작품의 드림주보다는 제 그림체가 마음에 드신다면 부디 드림캐들을 더 사랑해주세요. ▶일본 만화책 형식으로 읽기 ▶드림 취급 주의 ▶날조 주의 ※ 작품의 내용은 작품으로서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 2023년 새해기념 계묘년 일러스트 (트...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꺄르르~, 어라? 처음보는 아인데! 친하게 지낼..래? 아니면 말구.., 나랑 친하게 지내지 않는걸루, 소녀 등장했사와요. 有春香 | 유춘향, 자신을 꽃보다 아름답다고 칭하며 세상 사람들보다 자신이 제일 예쁘다는 생각이 뇌에 50% 차있음! 낭자가 몇살이냐구? 17| 갓 중학생에서 올라온 삐약삐약... 고등학생•• 낭자 성격? 밝음,장난끼,친절 | 장난끼가...
그날도 어김없이 초점없는 눈으로 겨우 땅과 허공의 어디쯤을 보며 걸음을 옮겼다. 힘들었어도 이따금 넘치는 감정을 담고, 반짝임을 담았던 눈은 지칠대로 지쳐버린 지금의 제게는 찾아볼 수 없었다. 초점은커녕 바로 앞의 돌턱조차 보지 못하는 일이 많아 넘어지거나 휘청이기 일쑤였고, 그 일로 다치면 그것에 울거나 투정을 부리기 보다는 이만큼 다쳤으면 내 불행이 그...
유진아 사람을 찾을때는 향도 감추고 왔어야지
프롤로그 보고 오세용 점순이네 물약상점 *** " 여주씨!!! 괜찮아? " 으 머리야. 아픈 뒤통수를 부여잡으며 눈을 뜨자 바로 옆에서 커다란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까 분명 서서 이야기 중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 내 몸은 어디인지 모를 방 안 침대에 눕혀져 있는 상태였다. " 사장님 목소리 너무 커서 시끄러워요. " " 그러엄 이렇게 조용히이 말할게에. 여주...
농구공이 바닥을 때리는 소리가 유달리 크게 울렸다. 빨간 전광판 숫자가 철컥 바뀌었다. 요란한 호루라기 소리가 공간을 찢듯이 갈랐고, 뒤늦은 환호가 관중석에서 터져 나왔다. 서태웅은 무릎 짚은 손에 힘을 꾹 주었다. 마지막 기력까지 퍼다 써 일어날 힘조차 없었다. 간신히 허리 세우고 일어난 그는 코트 밖으로 터벅터벅 걸어 나갔다. 길목에 서 있던 윤대협은...
외딴시티 120동 5. 사랑하면 용서 돼요, 제가 아무리 그 사람들의 두 번째보다 못한 존재여도. 추신. 엄마, 나는 아주 가끔 엄마가 안방 창문에 붙여 놓은 야광 스티커를 보고 잠드는 날이면. 엄마가 아픈 나를 업고 응급실로 뛰어가는 꿈을 꾸곤 해. 엄마도 여전히 나랑 같이 있던 꿈을 꿔? 엄마의 꿈에서도 나는 여전히 엄마 딸로 나와? 나는 여전히 엄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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