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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황제 공 - 이연 ?? 수 - 정 “정아, 뭐하고 있었느냐.” “……” 정이 대답을 하지 않자, 이연이 긴 다리로 몇 발자국 다가가니 바로 정의 앞에 섰다. 정은 이연이 자신의 앞에 설때까지 고개을 들지 못하고 몸을 떨고 있었다. 이연이 정의 턱을 잡곤 천천히 들어올리려고 하자 정은 잠시 흠칫 했지만 이내 이연의 손길에 따라 고개를 들어올렸다. 그렇게 서로...
유혈주의 / 폭력주의 /실험주의 _06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셋은 마지막으로 관람차를 탔다. 히토야는 피곤했는지 자신의 팔로 팔짱을 낀 채 쟈쿠라이의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았다. 행복한 시간은 상대적으로 빨리 지나갔다. 쟈쿠라이는 그저 빠른 발걸음으로 경쾌한 음악에 맞추어 왈츠를 추는 것만 같다고 생각했다. 많은 인파들 사이를 지나며 롤러코스터를 타...
*본 이야기는 나와 너의 365일을 모티프로 삼아 제작되었습니다!(갠적으로 이책 강추ㅠㅠ!) *이 이야기는 * 이후엔 홍중이의 시선으로 내용이 전개됩니다. *중간중간 *표시가 나오면 홍중이시점이고 $표시는 성화의 시점입니다! *즐거운 감상 되세요! 봄 특유의 설렘,밝은 분위기,슬퍼서 울려고 해도 울어지지 않는 알록달록한 봄이 돌아왔다.하지만 누군가에겐 고통...
그림을 클릭하여 전체화면으로 감상해주세요 :) 밀려있는 그림이 많아서 언제 완성할지 몰라 우선 포스팅 합니다. 해리 그림이 완성되는 날 업데이트 할게요 :> 마스터에게_크루시아투스_저주_맞으러_가는_문앞_체험_브이로그.gif (특별히 죽먹자들이 볼드모트의 공간으로 입장하는 순간을 간접 경험 시켜드리기 위해 50년대 노이즈 자글자글한 흑백필름으로 담아봤...
주의, 작가의 개인적인 캐해로 만든 글이기 때문에, 캐붕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약간 불쾌할 수도 있는 요소 있습니다. 약 감금, 약 강간 비슷무리한 요소 주의. 불편하시면 넘겨주세요. . . . #1 백합 가문. 해가 뜨자, 누구보다 빠르게 기상하여 준비하는 한 남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텐마 츠카사. 츠카사는 누구보다 일찍 ...
*1편부터 감상하길 적극 권장합니다! "아 미안" 어색하게 김홍중의 손에서 자기 손을 뺀 박성화는 귀가 빨개진채로 뚜벅뚜벅 긴다리로 급식실을 향해 걸어갔다. "성화야,같이가자~" 장난스레 다시 성화의 손을 잡을려는 홍중의 태도에 성화는 물어본다. "혹시...이따 끝나가 놀래?" 오해는 하지 마시길,,,정말 홍중을 좋아한 나머지 말이 꼬여버린 박성화니까 (절...
+스핀오프를 기다리며... 대본리딩 소식에 너무 행복해진 하루❤️ '멜로망스-욕심' 호태의 마음은 뒤엉킨 실타래 같았다. 동희가 남자를 만난다니, 언제부터, 왜... 그럼 나는? 절망과 희망이 멋대로 고개를 내밀었다. 나에게도 기회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엇나가려 애를 쓰던 시절이 억울했고 내 마음을 전해볼까 하다가도 나를 선택하지 않을 거라는...
나는 요 며칠 간 김은석과 류청우의 기 싸움 아닌 기 싸움을 지켜봤다. 김은석에 관한 일은 내가 알아서 해결해본다 했는데 류청우는 그런 내가 영 못 미더웠나보다. 하긴, 그럴 만 했다. 김은석의 행태를 말리지도 않고 나뒀으니까. 이 또한 지나가리. 라고 여기며 2차 팀전이 끝날 동안만 참자고 생각했다. 어차피 다른 팀인 류청우와는 자주 마주 칠 일도 없으니...
15. "...푸흡, 큭, 하하하" 복도에 주저앉아 터트린 웃음은 화장실에서 나온 성운이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끌고 들어와 소파에 던질 때까지도 멈추지 못했다. "큽, 선배 저, 후우... 진정했어요." 입술을 꽉 깨물며 입꼬리를 부들부들 떨고 있는데, 표정 관리라도 똑바로 하고 말하든가 어이없어 죽겠다. "차라리 웃어라." 머리를 감싸 쥐고 허탈하...
-2017~2018년 추정 글입니다. -저도 제가 뭘 적었었는지 기억 나지 않습니다. 기본 수정만 해서 재업로드합니다. -보신 김에 엔노후타 한 입 해주시면 감사할 거 같습니다. -1편은 엔노후타 내용과 무관하지만 부모님들 이야기..? 입니다. 저도 5-6년 전이라... 기억이 흐릿흐릿... -본 소설에 나오는 내용, 기관, 사건들은 모두 허구이며 소재상 ...
크리스 [일어 났어?] 민재 [응. 일어는 났는데, 아직 침대에 누워있어.] 크리스 [12시가 다 되어 가는데? 점심은?] 민재 [아직 침대에 누워 있다니까.] 크리스 [그럼 먹지 말고 기다려. 이 형님이 팟타이랑 풋팟퐁커리 사간다~] 민재 [오 왠일로?] 크리스 [형이 너 잘 돌봐 달라고 부탁하고 갔거든. 일종의 책임감 이랄까?] 민재 [야!! 형이 여기...
그래. 괜찮아. 괜찮아...... 덜덜 떨리는 손으로 교실 문을 열자, 시끄럽게 떠들던 학생들이 고개를 갸웃하기도 하고 의아해 하기도 하고 잘 생긴 선생님 왔다며 설레발을 치기도 했다. 그러나 갑자기 조용해진 무리가 있었으니, 그때 봤던 그 녀석과 그 무리들이었다. "오늘 수업은 내가 하게 됐어. 2단원까지 했다고 했지? 출석부터 부를게." "저희 아침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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