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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첫 장을 읽었을 때의 강렬한 울림이 생생하다.'나는 나를 건설한다. 이것이 운명론자들의 비굴한 굴복과 내 태도가 다른 점이다. 나는 운명을 거부한다. 절망의 텍스트는 그러므로 나의 것이 아니라 당신들의 것이다.'90년대에 쓰였다는 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파격적인, 운명을 거스르는 한 여성의 이야기. 여성을 억압하는 사회적 구조를 혼자의 힘으로 박살내려는 ...
크리스마스의 아침이 밝았다. 네네는 무거운 몸을 일으켜 쭈욱, 기지개를 켰다. 평소라면 휴일이라는 핑계로 조금 더 누워 있을 시간이나 오늘만은 그래서야 곤란했다. 쓸데없이 아침부터 기운만 넘치는 녀석과 약속이 있는 참이니까. ‘쓸데없이 아침부터 기운만 넘치는 녀석’이라고는 했지만, 그를 떠올리며 나갈 채비를 하는 네네의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걸려 있었다. ...
반려귀(伴侶鬼) Love in a cage. 2 2014년 12월 7일 2014년 12월 19일 2015년 1월 5일 2015년 6월 9일 2016년 5월 24일 2016년 12월 25일 2017년 1월 1일 2017년 3월 30일 2017년 8월 2일 ... ... 허울 좋은 미친 소리에 더는 답하고 싶지 않았다. 죽여야 하는 사람을 떠올리기보다, 살려...
언제 또 이렇게 추운겨울이 된 건지, 크리스마스는 또 왜 이렇게 빨리 왔는지, 너는 막내라 맡게된 크리스마스 당직을 이유로 처음으로 나홀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했다.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지 못하는 대신, 새해는 함께 맞이하자고 약속을 하긴 했지만 과연.. 가능할까.. 취직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탓에 주말근무와 평일 당직이 잦은 너를 평일에도 잘 보지 못했...
"정말로… 하시는 겁니까?" 맞은편에서 들려오는 얼떨떨한 목소리에 가이가 씨익 미소 지었다. 손에 들린 고급스러운 봉투를 뜯지도 않은 채 겉면만 만지작거리는 리는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는 듯 묘한 표정이었다. 잠시 그 표정을 말없이 바라보던 가이가 옆자리로 시선을 옮겼다. 가이에게 봉투를 건네받자마자 내용물을 펼쳐 든 텐텐은 숨겨진 암호라도 찾겠다는 듯 카드...
마침내 겨울학기가 시작되었다. 그것은 O.W.L.이 다시 가까워졌음을 의미했다. 지난 수년간 그래왔듯이, 바로 윗학년인 5학년생들도 히스테리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캐러독은 그걸 무척 흥미로워 했다. "쟤 보여, 세레나? 지금 머리를 벽난로에 찧고 있는 애. 지금 이백스물세 번째다. 어, 이제 이백스물네 번째." 그는 모드 러프킨이었다. 아무리 그래도 아...
그것은 바로 방해꾼인 달콤한 발가락, 그들에게는 Sweet toe라고 불리는 아이들이었다. Sweet toe들은 지호의 엉덩이를 마구 때리고는 사라져버렸다.. 지호는 극심한 충격에 집에서만 살기시작했다.. 극심한고통!! ) 극고 가영은 그런 지호를 위로하며 갔지만 지호는 청양마요 타코야키가 아니면 집에 아무도 들일 수 없다며 가영을 거부했다.. 그 충격으로...
“......뭘 한다고?” 무심코 모르는 번호로 온 전화를 받은 게 화근이었다. 수화기를 통해 흘러나온 목소리가 낯설었다. 누구세요? 하자 곧 웃음소리가 쏟아졌다. 네 자리 숫자를 바꾼 남자를 다시 마주쳤을 때 윤기는 그냥 지나칠 뻔했다. 불쑥 끼어들어 길을 가로막은 남자가 민윤기? 묻는데 순식간에 높은 벽이 세워진 것처럼 아찔했다. 아무 문제 없이 굴러가...
(♧시작하기에 앞서 배경대 순서는 캐릭터의 일부 과거로그로 시작하지만 그 이후는 현재, 조사 당시 및 과거 떡밥이 섞여서 나오며 트리거 요소로 과격하고 잔혹한 언행(유혈, 강제성이 짙은 행동)과 인권 무시, 잘못한 대상 대신 체벌을 받는 행위, 가스라이팅 등등 비윤리적이고 불쾌해 할만한 요소가 다소 서술되어 있습니다. 수위표 내에 한해서 다소 잔인하다고 생...
Oh, Medical Love 김도영 나페스 W. 쥬얼 1화 “이상 신경외과 의국회의 마치겠습니다.” 시티대학교 서울병원 신경외과는 매주 월요일 오전, 전공의 교육 담당인 전임의 1년차 김도영 선생의 지도 아래 의국 회의를 진행한다. “그래. 김ㅇㅇ 환자는 뇌압 수시로 체크하고 박ㅇㅇ 환자 부종 안 잡히면 덱사메타손도 투여하다가 나한테 바로 연락해. 다들 ...
Möbius/Strip 널 떠나보냈던 추운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 사고가 났었던 그날, 그때 내렸던 눈과는 사뭇 다른 추위가 느껴지자 나는 또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다. 네가 정말로 떠났음을. 그날은 며칠 동안 쌓였던 눈이 아침의 햇살에 녹았다가 저녁이 되면 꽁꽁 얼어붙어서는 사람이고 차량이고 할 것 없이 모두를 미끄러지게 만들었다. 그건 네게도 예외는 아...
추운 겨울, 20××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안녕 동혁아, 오랜만이야. 오랜만에 왔어. 사실 요즘 너무 바빴거든. 미안해 늦게 와서. 오는데 눈이 오더라, 너 생각이 났어. 딱 오늘 눈이 왔어. 너가 나를 위해서 하늘에 내려달라고 부탁한 걸까? 너가 그랬잖아, 내가 원하는 거 다 들어주고 싶다고. 저번에 내가 크리스마스에 눈 보고 싶다고 했을 때,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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