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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배마님, 히켄님과 함께한 3인회지, Tequila Sunrise 中 제 파트를 담았습니다. *조나미 + 로빈나미입니다. 방통위 기준 15세 이용가. 나미는 진득한 것과는 거리가 먼 여자였다. 평생 가는 우정, 변치 않을 사랑…. 이런 말들이 나미에게 어떤 울림도 주지 못한 지가 벌써 10년이었다. 물론 모든 명제에는 예외가 있는 법이다. 이런 나미에게서도...
눈을 뜨니 허공을 떠도는 느낌이 들었다. 예전에도 잘만 떠돌았었으면서 처음 겪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절로 헛웃음이 나왔다. 주변을 둘러보다 저 멀리 걸어가고 있는 익숙한 뒷모습에 절로 몸이 그곳으로 향했다. 재빠르게 다가가 손을 뻗어 녀석의 옷을 잡아채려던 순간, 순식간에 그 녀석을 통과해버렸다. 당황함에 멈칫한 사이 이번엔 녀석이 내 몸을 통과해 앞으로...
1월, 석류석: 당신은 솜씨 좋은 목수였습니다. 당신 같은 소시민과는 큰 상관이 없는 어떤 사건으로 온 연방이 한창 떠들썩한 와중, 당신은 누군가로부터 주문을 받고서 흑단으로 아름다운 관을 만들었습니다. 2월, 자수정: 당신은 목수의 가게 옆에서 수의를 팔던 재단사였습니다. 누군가 관을 주문했다는 소식을 듣고 당신은 재빨리 수의를 짓기 위해 흰 천을 준비했...
*스포일러 주의 *지휘사 이름은 통칭 '지휘사'로 대체 캐릭터 나레이션 지휘사대사 선택지 2 3 작은글자 ─쾅! 축포 소리와 함께 오색찬란한 리본이 하늘에서 떨어졌다. 무슨 일이 일어난지 모르겠지만 문고리를 잡고 있던 손이 순간 멈칫했다. Surprise! 어디선가 튀어나온 유리는 함박 미소를 짓고 있었다. * 내가 돌아올 거라는 걸 어떻게 알았어? 그래,...
*上: https://overloading-life.postype.com/post/5885742 *칼라일 X 애런 칼라일이 손을 뻗지 못하고 머뭇거렸지만 아무도 그를 재촉하지 않았다. 대적자는 파멸의 기운이 넘실거리는 검을 몇 번이고 고쳐잡았으며, 기사단 역시 긴장감 서린 낯으로 침을 꿀꺽 삼켰다. 칼라일이 마음을 다잡는 순간이 곧 마지막 전투가 시작되는 ...
*칼라일 X 애런 *예전에 썰로 풀었었는데 아 모르겟다 *그냥....그냥.......퇴고 포기... *下: https://overloading-life.postype.com/post/5886781 거대한 공동의 벽을 타고 자라난 수정이 푸르스름한 빛을 내며 사위를 밝혔다. 천장에서 똑, 똑 소리를 내며 물방울이 떨어졌다. 이 싸늘하고 온기 없는 영역에 들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는 아흔 아홉 번의 여름을 겪어서야, 첫 겨울을 보내게 되었다. 도달한 겨울에는 그에게 선물할 장미가 보이지 않았다. 서늘한 냉기가 도는 창문은 온통 흰 눈이 흩날렸고 저멀리 보이는 검은 나뭇가지는 잎사귀 하나 없이 앙상하여 부는 바람에 하릴없이 흔들렸다. 락샤사는 고개를 돌려 클로이를 바라보았다. 쏟아진 눈에 덮인 머리카락은 젖어들었으며 그 무게에 드...
띄어쓰기없이보낼게사랑인것같애 백만송이장미꽃을, 나랑피워볼래? - IU, Love poem 中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다, 내 몸에 나도 모르는 사람의 이름이 새겨진 게. 오른쪽 손목에 새겨져 있는 이름을 감추기 위해 여름에도 꾸준히 긴팔을 입었다. 친구들이 불편하지 않냐고 계속 물어보았지만, '응, 괜찮아! 나는 더위를 안 타니까.' 라고 대답하며 대충 넘...
Janus(야누스) / 罗 庆(라 칭) -관문의 신 -나이: 25 -종족: 인간 -직업: 미스틱 소울 바인더 -조직의 개설자. 가문의 역한 역사와 제 누나의 자유를 위하여 바닥부터 이 곳까지 올라왔다. 집을 나오고 몇 년 동안 저와 뜻을 함께할 이들을 모았으며, 차근차근 없애야 할 어둠을 찾아다녔다. 약한 자들을 챙기는 것을 잊지 않았으니. 소설 속 로빈후...
살갗아래 지은이 : 토머스 린치 옮김 : 김소정 출판사 : 아날로그 #장르 #인문 #인문/교양 일반 #인문 에세이 사람은 정신이 아프면 얼굴에도 드러난다. 몸은 쉽게 감정에 지배 당한다. 이 책은 각 몸에 대해 세부적으로 설명하며 우리의 몸에 대해 알아본다. 작가 15명이 인간이라는 존재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몸을 구성하는 부분들을 고찰하고 써...
아이소에 나왔어야 했지만.. 근 한 달을 지각해버린 회지입니다ㅠㅠㅠ 독자생일을 맞아 원고를 마무리해서, (사실 이마저도 시간은 조금 늦었지만!ㅠㅠ) 전체 웹공개 합니다. - 제목 : Merry Christmas! - 사양 : 만화 / 총 13p (후기 1p 포함) [ Warning! ] - 엠프렉(남성임신), 2세 육아물 등 취향을 타는 소재가 사용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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