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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주의 ❌ - 특정 종교와 무관합니다. 가볍게 읽어주시면 됩니다. - 본문에 등장하는 모든 연예인 분들을 향한 악플이나 비난은 절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말이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가 죽은 후에 천국으로 가길 원한다고. 틀린 말은 아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천국은 지옥보다 훨씬 살기 좋고, 평화롭고, 따뜻하고 상냥한 천사들이 나를 이끌어줄 것...
<출간삭제>
초벌된 장어 한마리가 불판 위에 올랐다. 숯불로 예열된 불판 위에 맛깔스러운 불소리가 퍼져나간다. 이어서 밑반찬이 깔리고 점원은 바로 드셔도 된다는 말과 함께 작은 별실을 나섰다. 오, 장어. 오늘 무슨 날이야? 호열이 식탁 위에 구비된 나무 젓가락을 쪼개며 물었다. "눗. 날은 무슨. 내가 너 밥 한 끼 사주고 싶어서 그렇지." 시선을 피하며 방금 나간 ...
구원을 바란다면, 비명 속에서도, 내 목소리를 찾아야 해. 악마의 속삭임이, 네 귀를 속여도, 난 오직 네 뒷모습만 바라보고 있으니. 시대 : 세계관과 맞으면 크게 상관없음. 플레이 인원 : 1:1 타이만 플레이 타임 : ? PL 난이도 : 1/5 KP 난이도 : 1/5 추천 기능 : 지능, 듣기 추천 관계 : 소중한 관계 [주의사항] -본 시나리오는 크툴...
* 유혈주의 Open the Door 上 ― 툭, 두둑. 투두둑… 검은 먹구름에서 만들어내는 빗방울이 대지를 적신다. 재를 머금은 것 같은 회색 빗물은 도시를 더 짙은 색으로 물들였다. 마치 색을 빼앗긴 듯이 우울하기까지 한 이곳에서 누군가 걷고 있었다. 이런 회색도시와 어울리지 않게 시선을 사로잡는 노란색 우비와 자신의 키만큼 커다란 가방, 그리고 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매번 닥치는 일만 하다가 하루하루가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고, 한달이 지나니 바빴던 것 같긴한데, 한 건 없다고 느낄때가 참 많았다. 내게 필요했던건 1. 내가 뭘 해야하는지 알 수 있는 목록 2. 언제 해야하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 3. 어느 기기에서나 즉시 확인 가능 이었고, 그래서 투두리스트와 주간 플래너를 합쳐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만들었다. 그...
혼란한 입시 과정을 지나 대학교에 입학한 나. 고등학교 때 열심히 안 하다가 재수까지 해서 겨우겨우 대학생이 됐기 때문에 스무살 때 못 논 한을 풀려는 욕구로 가득 차 있을 듯. 입학하자마자 들어간 곳은 다름 아닌 인싸들의 모임 댄스동아리였음. 거기에서 윤정한을 만난 거. 윤정한은 사실 내가 바라보지도 못할 만큼 기수 차이도 많이 나는 선배라 동아리에 들어...
한동안 형호를 피하던 우림은 어느 날 아무렇지 않게 돌아왔다. 그러고는 오히려 예전보다 더 친한 티를 냈다. 기말고사 실기 평가 앞두고 있다고 연습 상대가 돼 달라고 한다. 형호는 일단 아무 말 없이 우림을 받아주었다. “형, 잠깐 쉬었다 해요.” 우림이 숨을 몰아쉬었다. 그리고 커다란 물 한 통을 벌컥벌컥 들이켰다. 다 마셔버릴 기세라 아기곰 수호자는 자...
V14B1 1. 모드 최적화 A. 그로잉 투게더와 호환성 향상 그로잉 투게더의 번아웃, 특성 찾기 기능들이 WROO로 조율된 EA 및 커스텀 레시피에 적용됩니다. 이 작업은 크게 눈에 띄지 않지만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었습니다. 이 작업을 하며 태그가 제대로 걸리지 않은 일부 요리 재료들도 수정했습니다 B. 모드 다이어트 식품 대용량 가공 아이템, 향...
호의, 선의, 예의. 다정함을 기반으로 한 이 마음들은 유난히 나에게 박했다. 어떤 사람에겐 하루에 몇 번, 어떤 사람에겐 살다가 수백 번은 와닿는 따스함이 나에겐 허락된 양이 없는 것처럼. 그렇게 인색했다. 흠 잡히기 좋은 내 배경 탓 인지, 아니면 모난 내 성격 탓인지. 그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총도 쏴본 놈이 쏴본다고. 다정함도 그렇더라. 다...
https://www.youtube.com/watch?v=b7OyPg5JBnQ 대협이 평일 근무를 시작한 지도 2주가 다 되어가고 있었다. 그 사이 정환과 대협의 사이에는 조금의 변화가 생겼다. 정환은 대협에게 조금 거리를 두었고, 대협도 이전과는 달리 정환을 본인이 일하는 가게의 사장으로만 대하는지 조금 깍듯해졌다. 가끔 시간이 맞으면 여전히 정환은 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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