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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ore Tricks (1) *영화 Redlights (2012) 에서 모티브 얻음 관객들의 박수갈채와 함께 말끔한 회색 정장을 갖춰입은 마술사가 난간을 잡으며 무대에서 내려왔다. 하얗게 불을 내던 조명이 서서히 어두워지며 무게감 있는 붉은색 커튼이 내려와 무대를 완전히 가렸다. 그의 관객들로 초대된 사람들은 출입문을 빠져나가면서도 공연에 대한 칭찬을...
*설렘 가득한 것을 쓰고싶었지만 실패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재미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언제나 하트와 조회수가 늘어나는 것을 보면 전 매우 행복하답니다. *피터가 대학생입니다! *소재 추천받아서 썼습니다! [토니 스타크, 그 옆은 숨겨진 아들?] [토니 스타크 옆의 소년은 누구?] 신문기사 1면과 온갖 티비 채널에서 방송하는 ...
안녕하세요. @morning_rps입니다. 안 그래도, 원래 있던 포타를 날리려고 생각은 했지만 모종의 이유로 정리를 했네요. 워너원에서는 운른과 짼른, JBJ에서는 탷른 팝니다. 그런데 제가 구독러라서 포타에 올라갈 일이 있는지는모르겠습니다...
이상할 정도로 머리가 쿡쿡 쑤셔오는 아픔에 매그너스는 불쾌한 기분으로 눈을 떴다. 그는 불멸의 월록인지라 술에 취할 일 따윈 없고, 딱히 짚이는 일도 없었다. 몸을 뒤척이려다 문득 옆에서 느껴지는 기척에 미간을 찌푸리며 돌아보자 조각상마냥 잘생긴 남자의 얼굴이 코앞에 있었다. 최고급 실크 시트 위로 드러난 어깨며 목덜미에는 룬이 새겨져 있었는데, 매그너스는...
"MEMORY in ICE"의 오마케(덤) 만화입니다.시간만 더 여유가 있었다면 이런 느낌의 후일담 만화(이라고 해야할지 덤이라고 해야할지) 를 본편 뒤에 싣고 싶었습니다.페이퍼로 제작되었으면 실물 동인지를 구매해주신 분들에게는 무료로 배포했던 만화로본편 원고를 읽고 읽으시는 편이 이해가 될겁니다.
"남자 친구 있어요?" 석우는 잠시 미간을 좁혔다. 2층에서 내려온 남자가 트레이를 기세 좋게 카운터 위로 내려놓으며 던진 질문 때문이었다. 석우의 보편적 기준에서 생각했을 때, 본인이 듣기에 적절한 질문은 아니었다. 다른 사람에게 향한 질문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지만 안타깝게도 이 공간에는 석우 자신과 질문을 던진 남자, 둘 뿐이었다. 아, 2층과...
마녀, 평범한 사람으로서는 해낼 수 없는 마법 따위를 능히 부리고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극악무도한 존재. 남성보다는 여성인 경우가 월등히 많아 붙여진 이름. 붉은 눈을 가졌다던가, 머리칼이 곱슬거린다던가, 말을 할 줄 모른다던가, 짧은 머리를 했다던가, 돈이 아주 많다던가, 과부라던가, 교회에 가지 않는다던가, 하는 일정치 않은 특징을 보인다. 이에 대해...
A5 / 무선제본 / 날개 有READY MADE 표지로 판매된 시안
ᅠ 닥터 스트레인지. 그 말 그대로가 그를 나타내줄 때가 있었다. 닥터는 자신의 자리를 나타냈고, 스트레인지는 이름이었다. 지금처럼 닥터 스트레인지 자체가 자신의 자리이며, 동시에 이름이지 않았다. ; I WANT MEET YOU Mordo × Dr. Strange 자신이 맹신하고, 또 믿어오던 제 직종과는 정반대의 힘이 마법이었다. 그가 최대한으로 추락했...
뒤죽박죽 로즈데이 w. tylovemore "5월 14일이 로즈데이라서 여친 선물 사러가야 해." 태용은 로즈데이를 분주하게 준비하는 친구의 이야기를 얼핏 들었다. 그런 이야기들이 태용에게는 남의 일 같이 느껴졌다. 마크와 남 몰래 사귄지도 벌써 몇 개월이었지만 아직은 용기가 나지 않아서 주변 사람들에겐 비밀로 사귀는 사이였다. 마크는 상상 이상으로 무뚝뚝...
20171224
*옆집사는 사이로 이혼남 사쿠마 레이 X 음대생 오오가미 코가 (소시민님 신청 감사합니다!) - 「이제 그만 잊을 때도 되지 않았나?」 그의 말이 나를 혼란시켰다. 잊혀지지 않는데 무얼 잊으라는 걸까. 고풍스러운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오는 카페는 오히려 사치스럽기도 했다. 나는 멍하니 아무 곳을 응시할 뿐이었다. 무엇을 잊어야 할까. 몇년 째 나는 이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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