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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잘 지내고 말고! 종일 쉬고 있어. 기분 최고야. 졸업 기념으로 잠깐 노는 기간을 가지기로 했거든. 그래도 이것저것 소소한 잡일거리가 많아. 넌 뭐 하고 사는 지 정말 궁금하다. 이니스는 때로는 매정하단다. 네가 마음을 붙이지 못했다니 안타깝네. 드레이라... 아직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네. 전에 가보겠다고 약속했던 것 같은데. 뭐, 너도 내게 보여주고 ...
때는 2135년 겨울, 이 세상에 센티넬이라는 특수한 존재가 생겨나고 100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뒤였다. 윤정선은 그런 세상에서 유일하게 센티넬들을 통제하고 제어할 수 있는 가이드였고, 정선이 원하진 않았던 결과였지만 어릴 때 가이드로 확정된 이후부터 백야 재단에서 만들어진 백야 가이드 센터에서 여러 가지 교육을 받아왔다. 그중에서도 단연코 가장 힘들었지만...
이만 나시르와 카림 알아짐은 학교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기숙사로 돌아와 방과 후의 시간을 보내던 중이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침대 위에서 하루 종일 있었던 일에 대해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였다. 오늘 수업은 어땠는지, 쉬는 시간에는 어떤 일이 있었고, 오늘 식사는 또 어떠했는지에 대해 하나하나 살피며 하루 일과를 보고하듯 말하고 있을 때, 노크도 없...
21. 05. 15 1500자 (+100) https://youtu.be/Zb2hL48d8NI 샤(@i_love_poulenc) 님께서 헌정해주신 곡입니다! 글과 함께 들어주세요.
21. 05. 15 300자
신청 05.05 - 공백미포함 5,000자 완성 05.12 - 공백미포함 5,000자 (일주일내 마감 추가) 본 샘플은 커미션의 약 일부입니다. 늦여름이었고, 저녁이라 그리 늦지 않은 시간이었기에 근처 공원엔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많은 사람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섞인 그들은 짧은 대화를 나누며 천천히 공원을 거닐었다. 정처 없이 걷고 또 걷다 보니 무리...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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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04.09 - 공백미포함 3,000자 완성 04.22 - 공백미포함 4,000자 본 샘플은 커미션의 약 일부입니다. 더 이상 노래를 흥얼거리지도, 시끌시끌한 대화를 나누지도 않았지만, 지금 이 분위기가, 이 공기가 좋았다. 집으로 가는 길에는 놀이터 하나가 있었다. 어릴 적에는 배구를 하느라 잘 가진 않았지만, 배구를 하기 전에는 S 또한 매일같이 가...
새벽 5시 48분, 아직 눈을 뜨기 이른 시간이었다. 꿈나라에 얼마 있지 못하고 눈이 떠졌단 사실이 평소처럼 짜증 나지 않았다. 오늘은 그 아이를 만나는 날이니까. 얼마 전에 산 스피커로 노래를 틀고 부엌으로 향했다. 노래 제목은 <인생의 회전목마>.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려 튼 노래였지만, 이 노래의 클라이맥스 파트가 오히려 그 마음을 춤추게 했...
이 시는 이렇게 어디로 가야 할지 알지 못하는 채로 숲속을 헤맸던 어떤 여름날의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긴 시간이 지나면 그때는 그랬지, 웃으면서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적당히 사소하고 또 이상하게 잊을 수 없는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왜 자꾸 우리는 여기로 오는 걸까? 여기서 뭘 하는것도 아니면서” 네가 물었지만 대답하지 않았다 "왜냐면요. 머릿속에서...
/ 그 남자의 스물 넷. 봄. 많은 곳에서 연락이 왔지만 물어볼 수 있을 만한 사람이 내겐 이쪽으로는 H형 말고는 없어서 염치불구하고 자문을 구했다. 이러이러한 곳에서 연락이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러자 내가 핸디캡만 없다면 여기 연락 온 모든 곳의 요청을 수락해서 하는 게 원래 해야 될 일이라고 했지만 그게 아니니 자신이 연락을 대신 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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