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my six million watts guy who is also happened to be sexy, and one of my favorite things in this
-...나 너 싫어. 내가 왜 울어, 왜! -정말 몰라요? 왜인지. 그러면 보여줘야 하는데에. 싫다면 없어져 주겠지만, 소령님 눈 앞에서. -아.. 아니, 가란 소리는 아니었는데... 그냥... 어... 그래. 몰라. 몰라. -역시 쑥스럼이 많다니까. 목적어도 못말하는 해리슨 소령님, 갈까요, 말까요, 어느 쪽. -가지마... 알겠어. ...그러는 너도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