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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글이 썰 느낌으로 좀 많이 짧습니다. 앞에 편은 트위터 '@ming_0706m' 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여느때처럼 구구즈는 다함께 모여 같이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먹는도중, 송화가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석형아""응?""일 얘기 해도 돼?""아 은하 얘기?""어"석형이는 잠깐 황당하다는 미소를 비추며"아기에 대해서 궁금한거 생기면 언제든지 물어...
즐거움과 행복은 비례하지 않는다 즐거움은 잠깐이고 즐거움의 연속은 행복인줄만 알았던 나는 공허함을 느꼈다 습관이 된 것 같았다 분명 봤던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영상을 또 보고 또 보고 또 봤다 그러면 좀 웃으니까 그 잠깐의 즐거움을 행복이라고 착각했다 결국 비참한건 똑같다 사람이 행복한건 타고난거다 그걸 느낀다 그런 사람을 보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 빼빼로 데이 기념 글 - 선후배 au 오늘은 빼빼로 데이의 전날. 빼빼로데이는 친구나 연인, 가족들 같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그런 날. 이타도리 유지는 열심히 빼빼로를 만들고 있다. "후~ 이제 후시구로 몫 완성. 그럼 마지막으로.....고죠 선배. 달콤한 거 좋아했지 분명?" 이타도리는 주로 화이트, 딸기, 밀크 같이 단 맛이 더 느껴지는 ...
좌불안석이었다. 플리가 사랑해 마지않는 다즐링은 양옆에 아이들을 끼고 방싯방싯 웃고 있었지만, 하물며 아이들마저도 다즐링 곁에 착 붙어 헤실거리고 있었지만, 플리만큼은 그럴 수 없었다. 그러니까, 자기가 무언가 잘못한 건가 싶어서. 제가 또, 심각한 실수를 해버린 건가 싶어서. 그래서 다즐링이 피해를 입었을까 해서. “플리, 왜 혼자 그러고 있어요?” “맞...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다프네는 문득, 행복하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 생각했다. 여태껏 제 주변에는 행복한 사람들이 주를 이루었다. 행복한 부모님, 조용하고 쌀쌀맞으나 나름대로 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은 동생. 호그와트에서 만난 대부분의 친구들. 그리고 거울 너머의 저마저. 다프네에게는 행복함이란 당연함에 가까운 말이었다. 이렇게 느끼는 감정의 정점은 누구나 갖고 있을 것이라고 ...
To. May Lancelot. 메이, 안녕. 아스티넬이야. 답장이 늦어서 미안해.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았던 탓에 급한 일부터 해결하려고 하다보니 많이 늦어졌네. 부엉이가 밖에 나가는 걸 싫어하다니. 그거 조금 (...) 귀여운걸. 만약 아직도 네 부엉이가 밖에 나가는 걸 꺼려 한다면 내 부엉이에게 편지 배달을 맡겨줘. 스노엔은 먹을것만 챙겨주면 낯선 공간...
텁텁한 공기가 두 사람 사이를 맴돌았다. 여름의 뙤약볕 아래 매미가 울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이마에는 송골송골 땀이 맺혔다. 그러나 이와 대조되게 두 사람의 얼굴에는 흔한 땀방울 하나 보이지 않았다. 힘들다는 기색 또한 없었다. 저벅저벅 걷는 소리가 침묵 속에서 유독 크게 울려 퍼졌다. 소다는 조용히 눈알만 굴려 옆 사람을 쳐다보았다. 무미한 낯으로 저보다...
글쎄... 대부분은 당연하다고 여기지 않으려나! 그거야 용사님, 항상 웃고 다니는 편이고. 여기에 의문을 표한 사람은 지금까지 없었는걸~ (아하핫,) 아마 그랬지 않았을까! 그때도 똑같았을 거야. 아직 용사임을 깨닫지 못했을 뿐이겠지. (아무래도...) 그렇지? 굳이 꼽아보자면... 너희들이 이유가 될 수도 있겠네! (나직하게 고개 끄덕인다.) 그렇지 않고...
“쉬화이.” “…….” 쉬화이가 아무 말도 하지 않자 디팅은 굳이 한 번 더 그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를 하지는 않았다. 그 대신 신발을 벗고 가지런하게 정리해 두었으며, 창문으로 가서 햇빛을 가리고 있던 커튼을 치웠다. 커튼을 창문의 양 끝에 묶어두니 화창한 하늘이 보였다. 창문을 통해 들어온 빛이 쉬화이의 뿔에 내려앉았다. “어두운 곳에 오래 있으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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