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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클로이드’ 가 실종되었다. 그것을 제외하고 별 탈 없이 모든 사람들이 구역1에서 무사히 돌아왔다. 두 번째 구역을 조사할 시간을 앞에 두고 팅커벨은 오늘따라 여러 가지 일을 저지르며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러너 대부분과 대화를 하고, 그들 대부분과 접촉을 한 팅커벨은 만족스럽다는 듯 화면에 별을 띄우며 공지했다. [오늘부터 여러분들이 탐험하게 될 ...
예전에 그런 말을 들어본적이 있다. 손톱은 그 사람의 얼굴을 대신하는 것이라고. 농부들의 경우에는 손톱이 닳아 흙이나 돌이 잔뜩 끼여있고 학생들의 경우에는 흑연이 묻어있다. 그렇다면 나는 어느 경우일까. 부유한 상위층의 손톱은 깔끔하다 못해 화려하다. 화려한 메니큐어와 복잡스런 반지들. 이 모든것이 '나 자신' 을 대표해주는 것이란 말이다. 아, 그러고 보...
타 죽어도 좋습니다. 부디 나를 빛으로 이끄소서 ―서덕준, 불나방의 자살. 어둠속의 연구실은 확실히 엄청난 심리적 압박감을 주는 것이 있었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연구실은 이곳저곳에 먼지와 더불어 얼룩이 져 있었고 찢어진 사료봉투와 사료들이 바닥에 흩뿌려져 있었다. 융합체 중에 액체 같은 괴물도 있는 것인지 일부 바닥에는 그들이 지나간 것으로 추정되는 ...
뜨거운 핫 랜드의 바람이 불어와 당신의 등줄기를 훅훅 볶았고 당신은 비지땀을 뻘뻘 흘리면서 알피스의 연구실을 향해 걸어갔다. 가는 동안 당신은 미리 떠다둔 물을 수시로 마셔야 했고 그러한 당신을 아스리엘은 안타깝게 바라보았다. "차라, 내가 마법이라도 이전 처럼 다양하게 쓸 수 있었다면 너에게 조금 시원해 지는 마법이라도 걸어줄텐데.." *당신은 괜찮다고 ...
언다인의 고함소리에 당신은 좀 더 빨리 발을 놀려 뛰기 시작했다. 그녀의 강인한 힘과 체력이라면 저런 두텁고 무거운 갑옷을 입은 상태라도 순식간에 당신을 따라 잡을 수 있을 것이 당연 하기에 그전에 최대한 거리를 벌려놓거나 핫 랜드 안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느으으! 비겁한 놈! 도망을 가다니! 정정당당한 승부는 어디로 던져 버린 거냐!" "어린 애...
이전(18년 쩜오온) 내었던 단편 3개 재록본 (이어지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80011자. A5 112페이지 그림자들의 이야기, 어딘가의 파편들 1. 도토리 줍기- 차원을 이동하면서 피터를 만러 다니는 토니. 2. Moraine- 토니의 죽음, 그리고 다른 세계의 토니를 만나는 피터. 3. 영웅의 죽음(젊토니피터)- 토니 스타크를 기다리는 피터. ( * 단...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누군가에게 나의 생전은 아름답지 못했다. 늘 죽음으로 물들었던 나의 삶은 어둠이 가득차 퀘퀘했고 그런 삶에서 나를 구하지 못했다 이것은 마지막 나의 회고록 나 또한 원하지 않았던 나의 삶을 죽음은 원하고 있다 창 밖에 마지막 꽃이 지고 있다 안녕.
"혜나, 죽었어." "뭐, 라고…?" 김혜나가 난간에서 떠밀렸다는 말은,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베란다에서 떨어졌다는 소식은 어쩌면, 그다지 놀랍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너는 그리 쉽게 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였으며, 심지어 너의 계획 중 하나가 아닐까 추측까지 하였으니. 그런데, 그럼에도. 그 김혜나가 죽었다. 꼴보기 싫게 앞에서 얼쩡거리던 그 잘난 얼굴...
내 몸에 이상이 있다는 걸 알게 된 건 불과 몇 달 전이였다. 데모라를 놀이터에 두고 뒷걸음치던 그 순간 눈 앞에 환한 햇볕이 다가오는 것처럼 무언가 번쩍했고 눈을 떠보니 행성 연방 소재의 병원이었다. 데모라가 옆에 엎드려 잠들어 있었고, 발치에서 벤이 이리저리 안절부절못하며 서성였다. “벤..?” 내 목소리를 들은 벤은 내 곁으로 후다닥 달려왔다. “히키...
피 묻은 너의 손과 발을 닦아 주고 싶었을 뿐인데 너는 왜 그런 나를 내치고서는 죽어버린거야? 왜 내 피가 묻은 채로 너는 죽어버린거야? 그 모습을 온전히 두 눈에 담은 내가 증오 하기를 바랐어? 아니면 혼자가 되서 어쩔 줄 몰라하며 네 높이에 닿지 못 하는 내가 네 다리를 잡고 매달리며 엉엉 울기라도 바랐어? 정작 나는 네가 죽는 걸 알면서도 아무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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