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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무시는 결코 좋은 해답이 아니야." 리라 마리넷은 대답 대신 시선만 위로 올렸다. 그녀의 상처를 보고 있던 군의관이 힘주어 다시 말했다. 이렇게 말하면 그녀의 의식에 콕 박히리라 기대하는 것처럼. "무시는 결코 좋은 해답이 아니라고." 군의관을 향한 쪽빛 시선이 미미하게 찌푸려졌다. 이윽고 무미건조한 음성이 나지막히 흘러나왔다.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
14.08.28 전설의 양이지사 중 한사람을 잡았고 다른 양이지사들에게 본보기로 보여주기 위해 그놈을 고문해야한다. 그런데 그 고문관이 히지카타가 된거야. 히지카타는 카츠라나 타카스기겠거니 했어. 요즘 긴토키가 잘 안보이긴 했지만 설마설마라고 생각한거지. 그 양이지사를 만나려고 가둬둔 곳에 갔는데 두 팔을 위로 묶인채 온몸에 상처가 있고 피를 흘리며 있는 ...
w.누 - 서랍정리를 시작했다. 첫 번째 서랍에는 많은 사진이 담겨있었다. 두 남자가 해맑게 웃으며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사진. 진득하게 입을 맞추고 있는 사진. 행복하게 웃으며 같은 곳을 바라보고있는 사진 등. 딱봐도 행복한 일상속에서 지내고 있는 남자들의 사진이었다. 하지만 그 사진 속 주인공 중 그 사진을 바라보고 있는 한 남자는 사진의 표정과는 정 ...
"오늘도, 과거를 이야기 해주려고 한단다. 저번에 하다만 이야기를 이어서 해주어야겠구나. 음, 음. 그럼 이야기를 시작할테니 잘 들어주렴." . . . . https://youtu.be/H1IXUUsWPIc 그럼 이야기를 다시 풀어나가자면, 그리 여행을 다닌지 얼마 되지 않아 한 마을에서 지내게 되었을 때로 가볼까? . . . 늑대무리와 같이 숲을 돌아다니...
시밀 바덴. 바덴 남작가의 차남이지. 비록 남작가이긴 하나 지금껏 쌓아온 부가 있으니 규모가 작은 가문도 아니다. "설마 첩자 노릇을 해 부를 쌓았을 줄이야. 뒷배가 그리 크지도 않을텐데 내가 참여하는 모임에서 숨지도 않고 나올 줄이야. 바로 죽이라고는 안하셨으니까 조금 놀다가 죽여도 상관없겠지." 이렇게 재미있는 일을 주실 줄은 몰랐는데. "스카이 나흘 ...
01 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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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알고 있죠. 알고 싶지 않아도 뼈저리게 알고 있어요. 어떻게 모를 수가 있겠어요? 당신이 하는 말들을 들을 때마다 이렇게 아파지는걸. 몇 년 전만 해도 따뜻한 말을 담은 편지를 보내오던 너였다. 너에게 어떤 말을 해주어야 할까, 하루종일 고민하면서 편지지를 몇 장을 구기기도 했다. 그들은 그런 사이였다. 그런데 어쩌다 이렇게 되어 버렸는지. 그는 네가...
칠흑같은 어둠이 덮치면 그대로 무너져내리면 돼. . . . 어둡고 비좁은 살이 아리도록 춥고 외로운 곳. 손바닥에 부서져 내리는 한 줌의 유약한 빛이 유일하게 나에게 기댈 존재였던 그런 곳. 익숙하다 못해 무던해질 정도로 자신을 죽이고 또 죽여야만 했던 곳. 여긴 그런 빛 조차도 없는 곳이지만. 그래, 두려워 할 것 없어. 네가 괜찮다는 것을 증명하려면 웃...
날조 200000%와 ED20삘 200%
내 어린 시절? 그게 왜 궁금한데? ... 그의 어린 시절은 그리 순탄하지는 않았다. 물론 부조리했느냐? 또 그것도 아니다. 그저... . . . 중. 고등학생 때의 그는 흔히 일진이라고 불리는.. 아니, 말이 일진이지 양아치보다 더했다. 남들 괴롭히는 맛에 사는 것 같았던 학교생활을 보내왔다. 그로 인해 그의 성적은 나락이었고. 생기부도, 내신도 전부 소...
"또각, 또각." 굽이 있는 신발이 바닥에 닿아 울리는 소리. 집에 도착한 내가 계단을 올라갈 때면 그 소리가 공허히 울렸다. 사용인들은 나와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 나도 물론 그들을 보지 않았다. 입가를 굳히며 2층에 다다랐다. 오른쪽 복도 가장 끝에 있는 방. 내 방은 집에서 가장 크지도 작지도 않았다. 삐걱이는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젤 위에 올려진 캔...
※본 로그는 살인, 살해,유혈과 같은 트리거를 유발하는 요소의 언급이 있습니다. 오너는 캐릭터 사상을 지지하거나 옹호하지 않으며 트리거가 있으시다하면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힘들게 끝났다, 약간의 부상이 있으나, 그래도 이 작은 구슬 하나 얻었으니 후회는 없다. 궁금하다, 나의 과거 진실, 기시감... 오랫동안 하고 있는 차사 일, 나한테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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