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드르륵-! 쾅-! 백로각에 도착하자마자 방으로 들어와 문을 닫았다. 문을 닫는 소리에 함돌이가 놀라 벌떡 일어나는 게 보였다. ‘미안! 나중에 놀아줄게!’ 나는 방바닥에 바로 주저앉아 가부좌를 틀었다. 그리고는 빠르게 약함을 열고 들어있는 영단을 입 안에 털어넣었다. 꿀꺽- 크기가 작아 삼키는데는 문제없었다. “후우...” 바로 영단을 녹이는 작업에 들어갔...
• 해당 옵션은 오직 카피라이트 표기 삭제에 대한 비용입니다. • 스킨은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 유료 옵션을 구매하셔도 저작권 및 사용 범위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구매 안내 • 구매 후 환불이 불가합니다. • 스킨마다 카피라이트 처리 방법이 상이합니다. • 구매 전, 스킨 번호를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 스킨 번호를 확인하지 않아 발생한 문제는 책임 지...
GRAVITY SKIN 14 ◼︎ 버전 정보 │ 14.1.2◼︎ 제작 일자 │ 2023-06-02◼︎ 업데이트 │ 2023-11-24 사양 ** 반응형 지원 O ** • 커버 7종 │ 이미지 / 갤러리 / 글 / 스킬바 / 체크리스트 / 타임라인 / 진행률• 목록 6종 │ 목록 1 / 목록 2 / 갤러리 / 포스트 / 플레이리스트 / 타임라인 ─ 카테고리 ...
* 따라오지 말라는 말은 인국에게 통하지 않았다. 터미널에 도착해 표를 끊고 구석에 주저앉아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인국은 여주를 집요하게 따라붙었다. 실실 웃는 얼굴로.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 건데. 너도 꼴에 미친 한유진 새끼 동생이라 이거야?” “그 인간이랑 피도 한 방울 안 섞인 나한테 그 발언은 좀 너무하다. 내가 아무리 그래도 한유진보단 덜 미쳤지...
아니라고 부정하고, 반박하고 싶어도 이제 더는 부정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여주는 사실 이미 알고 있었다. 마크의 스킨십을 그저 어린아이의 어리광으로 받아들이면서 부정하고 싶었던 것 뿐이었다. 이 관계는 애진작 틀어졌다. 한 번의 마킹을 지나치고 마크의 말에 껌뻑 넘어가 두 번의 마킹을 봐줄 때부터. 마크의 서툰 키스를 받아줬을 때부터. 그리고 어젯밤의 성...
*포타 기준 5,201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우신 마지막 화가 방영된 후 눈물을 흘린 건 김주임만이 아니었다. 전국의 러뷰어와 티카, 우신러도 눈물에 젖어서 한마음으로 사위를 부르짖었다. 너무 적적하고... 마음 한구석이 허전했다. 언젠가 종방될 거라는 걸 당연히 알고 있었으면서도. 이야기란 원래 시작과 동시에 완결을 향해 달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새벽까지 이어진 대화. 둘은 결국 해가 뜨기 직전 스르르 잠이 들었다. 그렇게 아침이 되고 각자의 알람이 여러 번 울린다. 정국은 아무리 흔들어도 일어나지 않는 지민을 거의 둘러업고 욕실에 옮겨 놓았지만 지민은 정신을 못 차린 채 정국이 물려준 칫솔을 물고 꾸벅꾸벅 졸고 있다. 이 정도로 잠을 못이기는 사람이 지금껏 출근을 한 게 용하다 싶을 정도다. 정국...
태섭이 혼자 전쟁 같았던 아침이 지나고 오후가 되었다. 명헌이와의 연락에 기분이 좋아진 드림주의 눈치를 살피다 점심을 먹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열었다."어라?"그 많던 반찬통들이 하나도 보이지 않고, 냉장고 안은 몇 개의 과일만이 굴러다닐 뿐이었다."자기야, 반찬 다 어디 갔어?""응~? 상해서 다 버렸어~"드림주의 말에 놀란 태섭이가 음식물 처리기를 열어봤...
총 20
석진이 병원에 누워있었던 시간은 장장 일주일이었다. 어떻게 그렇게 됐는가 하니, 석진이 입원한 병원이 위치한 나라의 국경일이 겹친 탓이었다. 한국이었다면 이틀 만에 퇴원을 했을 텐데, 석진은 여전히 병원이었다. 그리고 아예 석진의 곁에서 사는 듯 함께 지내는 정국은 한사코 그에게서 가이딩 받는 것을 거절했다. 정국이 접시를 들고 병실 안으로 들어왔다. 순식...
가희가 눈을 뜨자마자 대단한 완력에 놀랐다. 하영이 숨을 못 쉴 정도로 자신을 세게 안고 있었냐 하면 그건 아니었지만 일어나자마자 이 힘으로 안겨 있을 줄은 몰랐기 때문에 숨을 들이키고 잠시 하영을 보고 있었다. 그러다 찌뿌둥하다기에는 꽤 쑤신 몸을 조금 움직이면서 숨을 뱉었다. 가희의 숨결이 닿으면서 가희가 움직이자 아직 자고 있는 하영이 눈썹을 미세하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