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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발행했던 포스트들을 합친 것입니다. *캐붕주의 띠링-! 핸드폰에서 경쾌한 문자 알림 소리가 울리고 내용을 확인한 함단이는 움직이던 손가락을 어디에 둬야 할 지 모르는 사람처럼 움찔거렸다. 은지랄호 : 함단이 뭐해? 사귄지 며칠이 지났는데도 이런 메세지가 익숙해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사귀기 전에 따로 연락을 안 한 것도 아닌데 왜이리 어색하담. 뭐라 답장해...
*아직 0편(공지)을 읽어보시지 않으신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https://heaven-of-the-tangerine.postype.com/post/5613011) 같이 들으시면 좋은 노래: Light & Shadow (2019 별수호자 OST)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는 하나였다. 어둠으로부터 태초의 빛을 지켜내는 것. 그것이 별 수호자의 책임이자...
일. 쏘아진 탄환에게도 의지가 있을까. 그러니까, 탄환 그자체에게 깃든 의지. 방아쇠를 당긴 이에게는 마음이 있겠지. 그에게는 허락이 된 그 마음. 믿음. 아집이든 무엇이라도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것을 허락받은 것만으로도 그는 세계에 외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탄환에게는? "넌 역사에 남을거야. 손승하. 네 이름은 내일에 언제라도 남아 시대의 시작을 알...
1 내가 보고 싶어서 푸는 것이며 2 와꾸만 가져왔습니다 얘네 누구냐고 물으심 저도 모름여 3 레오투(레전드오브투모로우) 캐릭터 이름 빌려왔어여 4 썰이므로 음슴체 옷 잘입는 리오 레너드 -앞으로 리오leo 임- 는 오늘 저녁도 아파트에서 텨 나왔음. 아파트 주인인 믹이 초저녁부터 한창 운동중이었기 때문임. 혼자 하는 운동 말고 그거 말이지 그거. 더부살이...
↑위 만화를 보고 쓴 글입니다↑ - "조미연, 잠깐." 슈화의 손이 미연의 어깨를 턱하고 밀어냈다. 조미연은 쉽게 밀려나지 않았다. 힘으로 버텨냈다. 지금, 취해서….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 공기가 잔뜩 섞인 말을 내뱉어내는 예슈화의 다리 사이로 제 몸을 밀어 넣은 조미연이 팔에 잔뜩 힘을 주며 슈화의 다리를 벌려냈다. "너, 지금, 취해서…, 이러는 거면....
녹슨 철과 곰인형의 눈물 written by 치즈태비 아르바이트를 끝나고 돌아오는 길은 어둑하다. 골목길은 점점이 이어지는 희미한 가로등 불빛만이 발하고 있을 뿐이었다. 숙모의 소개로 하게 된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힘들지 않았다. 손님이 오면 계산하고 물건이 들어오면 정리하고. 기계적으로 움직이면 되는 일이었다. 아직 부활동은 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은 넉...
녹슨 철과 곰인형의 눈물 written by 치즈태비 요란한 소리와 함께 필통이며 교과서 따위가 우르르 쏟아졌다. "어라. 시미즈 씨. 거기 있었어? 미안해!" 모리시타의 짓이었다. 한껏 애교스러운 얼굴로 긴 속눈썹을 팔랑거리며 마사이가 옆에서 거들었다. 그러게 앞 좀 잘 보고 다니지. "······." 이제 대놓고 쏟아지는 시비였다. 그럼에도 시미즈는 반...
녹슨 철과 곰인형의 눈물 written by 치즈태비 겨울에 심은 양파와 마늘에서 싹이 올라오고 있었다. 잎이 그리 크지 않았지만 푸른 잎이 고왔다. 사이사이에 난 잡초를 뽑고 흙의 온도가 적당한지 손가락으로 어림짐작했다. 축축한 걸 보니 상태가 양호했다. 반대편에서 상추와 감자를 손보고 있는 오빠를 향해 눈길을 돌렸다. "양파랑 마늘 다했어!" 밭이 넓기...
“뭐하는 거야! 그 마법 더 이상 쓰지 않겠다고 했잖아!” “마법? 무슨 소리야 그게?” “너희도 그만 너희 기숙사로 돌아가.” 메리다가 화가 난 듯 씩씩거리며 엘사의 팔을 꽉 붙잡고 데려가 버렸다. 안나는 얼이 빠졌다. 라푼젤과 아스트리드가 옆에서 걱정했지만, 뭐라 말할 수가 없었다. 엘사의 눈을 바라볼 때마다 무언가에 정신이 빠져버려 점점 아득해지는 느...
히후미와 돗포는 학교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쌀쌀하지만 따뜻함이 어우러져 하늘이 파랗고 길목에 심어진 나무에는 꽃이 색색깔로 물들어 활짝 피어 있는 딱 그런 날씨였다. 히후미는 하늘을 바라보며 푸른 하늘과 겹쳐 있는 꽃잎들을 눈 부시게 반짝거리는 제 눈에 새기며 걸었다. 돗포도 그 옆에서 나란히 걷다가 혼자 있는 강아지를 발견했다. 두 사...
모리 퍼스널 스토리의 스포일러, 개인해석, 왜곡 포함 "벌써 열 명 째야." "뭐가 말이죠?" 매니저는 저마다의 불만을 토로하며 자신의 방을 오가던 사신들을 떠올리며 머리를 짚었다. 그들이 가진 불만의 원인은 조금씩 달랐지만 그 뿌리가 같았다. 당연하지만 매니저는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썼다. 하지만 매번 실패했고 이제는 좀 지쳐있었다. "너한테 사기나 강...
작년 가을에 냈던 뮤지컬 호프 2차 창작 만화입니다.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후기 포함 52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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