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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카터렛. 5명의 마법사를 살해, 현장 제압 중 사망」 (우선 임시로 쓴 헤드라인인데 나중에 바뀌거든 바꿔넣어주세요.) 콰직. 신문은 베로니카의 손에 사정없이 짓이겨졌다. 편지를 가진 부엉이들이 쉴 새 없이 창문을 들락거리고, 벽난로가 꿀럭거리며 푸른 불꽃 사이로 편지를 토해냈다. 흩날리는 깃털과 풀썩이는 먼지와, 엉망진창 바닥을 메운 항의 편지와, ...
*타 사이트 업로드 有 05:00 기상마법 알람시계 깨부수는 걸로 하루 시작함. 어차피 돈 쓸 일도 별로 없어서 한 달에 시계 30개씩 사두는 게 유일한 사치임. 오늘은 머리 감아볼까 생각하지만 곧바로 누가 문 쾅쾅 두드림. 제발 덤블도어만 아니어라 빌면서 문 열면 슬리데린 1학년임. "교수님 자다가 지팡이 침대 밑으로 떨어뜨렸어여..." 이딴 소리 듣고 ...
하얀 눈이 서서히 내려와 그녀의 몸에 닿자 점점 작아지며 사라졌다. 진저는 으슬대는 몸을 감싸며 다시 무도회장으로 들어갔다. 잔잔한 클래식에서 신나는 락으로 바뀐 음악에 학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신나게 몸을 흔들고 있었다. 진저는 학생들 틈을 파고들어 무도회장 안쪽으로 들어갔고 어째서인지 친구들과 함께 있지 않고 홀로 서있는 세드릭을 발견하였다. 그녀는 ...
d:넌 밥도 안먹고 맨날 커피나 차만 마시냐 “배는 안 고픈데 목은 마르니까 그렇지” d: 아니 밥을 좀 먹어야 할거 아냐 “정 그럼 니가 먹여 보던가” “내가 먹을지는 모르지만” d: 그럼 오늘 수업 끝나자마자 연회장으로 와 “내가? 왜” “저녁은 필참 아니거든?” d:네가 먹여보라며 “그래서 진짜 먹여주시겠다?” “천하의 드레이코가?” d:그래 이 천하...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불행한 사람이다. 그 탄생은 축복받았을지 모르지만, 이후의 삶은 불행이라는 글자를 그대로 녹여놓은 듯했다. 그런 그에게 릴리는 그가 잡을 수 있었던 유일한 동아줄이었다. 유일하다는 세베루스에게 익숙한 말이었다. 제게 주어진 것은 대부분 하나였기에 세베루스 그의 손에 들어온 것이라면 그게 무엇이든 유일한 것이었다. 세베루스는 지금도 가끔 ...
AU의 설정 그리핀도르용기, 대담함, 기사도 정신, 명예"용기를 보여주는 아이들만 받아들이자"# 오러 최다 배출, 죽먹자 두번째 최다 배출 슬리데린권능, 야망, 야심, 재간꾼"순수 혈통의 아이들만 받아들이자"# 죽먹자 최다 배출# 혼혈은 있어도 머글은 없다 래번클로지혜, 지식, 재치, 지능, 위트, 지혜, 창의성, 독창성, 개성"똑똑하고 지혜로운 아이들만 ...
주말은 지나 월요일이 되었다. "그레인저!!" 론이 미칠 듯이 뛰어온다. 이성을 잃고 뛰어오는 론과 부딪힐 것 같아서 말포이가 헤르미온느 어깨를 잡고 자신 쪽으로 데려오자 무게중심을 잃고 론이 앞으로 콰당 소리를 내며 크게 넘어졌다. 말포이는 어딜 헤르미온느에게 뛰어와 안기려고해?- 라는 표정이다. 그러나 헤르미온느가 나지막히 말한다. "못됐어, 정말.. ...
평화로웠다. 그 날 전까지는 매우. 나는 내가 태어난 순간을 기억한다. 아니 모든 순간을 기억하고 있다. 미성의 목소리와 낮은 목소리가 들려왔을 때는 바로 알 수 있었다. 아, 이 목소리가 부모님의 목소리이구나 하고 말이다. 처음 눈을 떴을 때 보았던 다정함과 따듯함을 담은 듯, 한 금발과 녹색 눈. 길게 굽이치며 내려오는 금발과 녹음의 눈을 가진 나의 어...
BGM Hey Mickey-Bella Heart “레귤러스, 난 형이고 넌 친구 동생이야.” 제임스는 레귤러스의 지글지글 타오르는 눈빛을 애써 무시하며 중얼거렸다. “난 결코 네 고백을 받아들일 수가 없……앗!” “형, 아직도 제가 동생으로 보이세요?” 순식간에 타오르는 무저갱 같은 검은 눈동자. 제임스는 가빠오는 숨결을 가다듬으며 입술을 달싹였다. 아, ...
b(boss): 이번 임무만 끝내면 휴가를 보내주지 “휴가? 진작에나 좀 줄것이지...” b: 베네눔. “네~네~” “아 그리고 그 의자 좀 바꿔” “너무 고전적인 악당 의자잖아” b: 내마음에만 들면 되지 “그래 보스라면 그렇겠지” “목표물은 누군데” b: 올리버 우드 “올리버?” “그사람은 그냥 퀴디치 선수잖아” b:그냥이 아니니까 죽이라는 거겠지? “...
(해당 이야기에나오는 kip는 작가가 만들어낸 허구의 설정이며, 원작 혹은 영화에는 나오지 않는 본 패러디에 고유 설정입니다.) 이불을 둘러쓴 로이는 저번 도서관에서 있던 일이 생각났다. 학생들이 걸어 다니는 소리, 책들을 정리하는 소리, 중얼거리며 필기하는 소리, 책장을 넘기는 소리 등 여럿 소리가 그 둘의 귀에 들어왔겠지만, 실상 그녀는 그 모든 소리가...
아침의 햇살같이 따듯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감돈다. 부드럽고 노래하는 듯 하는 아름다운 목소리가 귀를 간질였다. “안녕 아가야.” 쏴아아. 바람에 나뭇잎이 흔들리며 스치는 소리와 함께 작은 새들이 노래한다. 나를 감싸 안는 이의 향기가 다정하게 사위를 맴돌았다. “부인. 몸은 괜찮으십니까?” 아름다운 미성의 목소리 뒤에 묵직하지만 안정감 있는 목소리가 들려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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