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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작년에 발매한 게임을 뒤늦게 플레이하고, 주넌과 옥시온 두 조연의 관계성에 감겨 쓰게 된 단편. ※ 주의) 1. 집단 학살에 관한 묘사가 나옵니다. 2. 개인에 따라 주넌과 옥시온 관계에 로맨스적인 요소가 있다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목숨을 부지할 이유 항상 죽고 싶어 했던 주넌의 앞에 복수의 칼날을 가는 소녀...
서론 림버스 컴퍼니. 부와 명예를 위해 발매한 프로젝트 문의 세번째 게임이죠. 출시 전, 림버스 컴퍼니는 도시의 스토리 라인에서 척추를 담당하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게임이고, 팬덤과 스토리를 지탱해줄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물론 프로젝트 문의 팬들은 수상할 정도로 충성도가 높아 어지간해서는 떨어져나가지 않긴 합니다.) 그런 게임...
콘크리트에서 흩어져 나온 먼지가 갈래갈래 흩어진다. 유 경사는 손가락을 움찔거리며 슬며시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다행히 몸이 깔리지는 않은 모양이었다. 손발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는 천천히 시야를 어둠에 적응시켰다. 한 차례 대차게 무너진 이후 소강 상태에 돌입했는지 주변은 고요하기만 했다. "선배?" 형편없이 갈라진 목소리가 주변 공...
*노래 꼭!!!!! 같이 들어주세요! 연속재생 필수! 18초부터 분위기 바뀌는 노래니까 처음에 잔잔하다고 끊지 마시길! . . . "..........더워" 이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주말에 누군가를 기다리는 고3. 김태래. 데이트를 어떻게든 피하려고 했지만,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지는 어떤 또라이 때문에 거절도 못하고 이렇게 나오게 되었다. ".........
원래 몸으로 했으면 더 빨리 성공했을 거란 생각은 해본 적 없어요? 이 대사 너무 많은 망상을 하게 되는데, 일단 난 청려랑 건우랑 초반부터 같이 브이틱 데뷔해서 성공하는 망상까지 함. 만약 그랬다면 청려가 nnn번 넘게 재시작은 안 했을 것 같아서···. 건우가 처음부터 브이틱의 시작점에 있었다면 청려가 미션 수행하기 좀 더 수월했을 것 같음. 물론 맨 ...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은 그는 어이가 없다는 듯 헛웃음을 내뱉으며 그에 대답했다) 이건 발뺌이 아닙니다! 저는 머리카락 때문에 그림자가 진 것이고 이건 그리 어두운색이 아니라고요! (그는 손가락으로 자기 머리카락과 상대방의 머리를 가리키며 말을 이어갔다) 베넷은 어두운 그림자가 아닌가요?! 이건 지독한 편견일 수도 있지만 어둡다는 건 당연한 거랍니다! 그리...
경고문 화자는 러너 캐릭터도, NPC도 아닌 별개의 인물, 인품이 사악하고 남을 비난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이치카와 하루코의 『보석의 나라 기반』, 개인의 해석이 가미 되었지만, 원작에 대한 존중을 지키고자 했습니다. 탐라에서 본 각 캐릭터의 설정을 지키려 했으나... 전부 파악하지 못한 부분은 상상력을 가미했습니다. 이런 IF, AU, 2차 창작물인 것입...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알은 새의 세계이다. 누구든지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여야 한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은 천차만별이다. 그러니 사람이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없는 법이다. 그야 당연하지 않는가. 사람의 생각은 다양하다. 그 다양함을 인지하고 있는 것...
성한빈은 병가를 내기로 다짐했다. 나 병가 낼래. 정말 최악의 상황이면 병원을 그만두고. 응? 상황이 정말 별로다. 그치, 유진아. 그래도 난 하오 형이랑 같이 있을 수 있으면 다 돼. 그러니까 병가를 낼래. 그놈의 CU 편의점 앞 플라스틱 테이블, 장황하게 이어지는 성한빈의 말에 그를 감감히 바라보던 한유진이 조용히 말을 툭 던졌다. 형, 나 진짜 궁금해...
말을 멈췄다. 워낙 부끄러운 과거를 얘기하는 것 이다 보니 얼굴이 뜨거워진게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생각이란게 없고, 그저 살아가는데로 주어진것을 받아먹으며 살아가다 그것마저 빼앗긴 여자아이. 그게 내 과거였다. 억울하다던가 내가 세상에서 불행하다 따위의 생각은 한 적 없었다. 지금은 나이가 들면서 주름이 생겼지만 그 땐 어려서 뇌에도 주름 하나 없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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