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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가 좋았다. 왜 배우가 됐냐고 묻는다면 답은 오로지 하나뿐이다. 연기하는 게 좋으니까. 연기하는 인물이 행복하다면 나도 행복해질 수 있었고, 슬프다면 그건 단지 극에 지나지 않으니 슬퍼하지 않을 수 있었다. 막이 오르기 전 느끼는 고요와 어둠 속에서 눈을 감고 언제나 같은 바램을 담았다. 내 빌어먹을 인생사도 누군가가 만든 시나리오였으면. 까만 슬픔에 ...
평화롭진 않습니다만 어쨌든 일상물입니다(....) 7월 17일에 19화+미리보기 20화로 찾아뵐게요! #1_맛있는 걸까? “별아- 뭐 해?” “나, 나 성이 젖 먹이는데…” “그러네, 우리 성이 맘마 먹구 이써써요?” 천하의 김용선이 혀 짧은 소리를 내다니. 별은 아직도 엄마가 된 제 자신과 용선이 신기했다. 용선이 안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기대 앉아 수유를...
썰: https://twitter.com/ALPSWHITE/status/1538871509556506624?s=20&t=H8ns6aETmneb4gfecHA9wQ
네 잠이 발목까지 차올라 먼저 눈을 뜬다 곤히 자고 있는 너와 그 다리 사이를 파고든 나의 강아지와 새벽마다 나를 흔들어 깨우는 오래된 불면과 문득 창을 넘어 들어올 것만 같은 괴한 같은 가난과 네가 가진 부족함과 이를 지적할 수 없는 내 사랑의 방식과 그런 모든 것들이 설거짓거리처럼 잔뜩 쌓여 있다 요즘 난 겹쳐 놓은 컵이 무너질 순간을 기다리는 것만 같...
이주연에게 빚이 생긴 이상 예전처럼 무관심하게 행동할 수는 없었다. 빚지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은 물론이고, 살짝 비쳤던 이건 뭐냐는 식의 열받은 표정이 계속 생각났기 때문에. 무던하던 목소리와 반대되는 얼굴이 묘하게 호기심을 건들였다. 전에는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서로 겹치는 강의가 있었다. 옷에 라면을 엎고, 동방에서 후드티를 챙겨주고 나와, 강의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번에 김락희 선생님의 동영상 때문에 mg제도에 관한 게 다시 불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mg에 대해 말하기 전 작가가 무엇인가를 따져봐야 합니다 작가는 기본적으로 자영업자입니다 파는 만큼 먹고 사는, 자영업자 식당 주인과 다름이 없습니다 작가와 플랫폼의 계약은 작가가 플랫폼에 굽히고 들어가는 것이 아닌, 대등한 관계의 계약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건물주...
방치해 기른 머리카락이 유리되었던 시간을 방증한다. "아." 일어서려다 도로 주저앉는 걸 봤다. 의지가 담긴 행동이 아니라 말하자면 사고였다. 자기 머리카락을 밟은 채 서던 것을 저지당한 카나데가 희미하게 미간을 좁혔다. 아무것도 신지 않은 맨발이 바닥에서 천천히 떨어졌다.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은 아니겠으나 카나데의 곁에 있으면 열 번에 한 번 꼴로 이런...
>모든 사진은 wombo art 라는 어플에서 만들어진 사진입니다. ✦Fєтµs : Fetus, 태아. 페투스. 이 대륙의 이름. 태아라는 의미를 가졌다. 마법, 주술, 무술, 과학, 영력 등 다양한 태고의 힘이 들끓는곳이다. 다양한 지형, 기온, 원소가 공존하다보니 국가마다 뚜렷히 모토로 삼는 원소의 차이가 난다. 노련한 탐험가나 이상한 말이긴 하지...
오늘의 신랑 박지민에게 바치는 영상. 2021년 3월 9일 지민아, 안녕? 오늘은 내 생일이야. 시간은 새벽 3시 39분이고, 오늘부터 너에게 보여줄 일지를 써보려해. 지금 너는 옆방에서 자고 있고, 나는 너의 생일 축하를 받았지. 근데, 이거 진짜 어색하다. 오늘만 찍고 내일부터는 그만둘지도 몰라. 지금 오글거리는 거 꾹 참고 아무도 없는데 혼자 말하고 ...
정말로 완벽하기 그지없는 날이었다. 지금 앉아있는 이곳의 바람은 기분좋게 살랑거렸으며 온도는 딱 적당해서 추운 것도 더운 것도 아닌 그냥 햇살이 따사로운 온도가 피부에 닿았으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왜요? 뭐 할 말 있어요?" 자신을 보고 웃어주는 제 남자친구가 완벽했다. 언제나 자신을 바라보는 눈. 아주 새까만 눈. 그건 6년 전의 대열이 2년을 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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